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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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 -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하여
각 지자체의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대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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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사무라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사무라이 검무 시어터’

기온/가와라마치/기요미즈데라

해외에서 본 일본의 이미지라면 후지산과 사쿠라, 신사와 불각 등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사무라이와 닌자도 빼놓으면 섭섭하다. 교토는 예로부터 일본의 도읍지로 수없이 많은 동란의 무대가 되기도 해 사무라이가 활약한 지역이기도 하다. 본 기사는 그 멋진 모습에 동경의 대상이던 사무라이로 변신할 수 있는 스팟을 소개한다.

‘텐진마츠리’는 오사카에서 꼭 참가해야하는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 하루에 130만 명의 인파가..

USJ/난코 여름

일본의 3대 축제 중 하나로 알려진 오사카의 ‘텐진마츠리’. 매년 6월 하순 길일~7월 25일까지 약 1달 동안 신께 제를 올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7월 24일과 25일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 개최되는 봉납 불꽃놀이는 매년 130만 명 가량의 인파가 몰릴 정도다. 이번 호에서는 텐진마츠리의 볼거리와 관련 정보 등을 24, 25일 양일간 열리는 행사에 특히 주목해 소개하고자 한다.

타코야키 라멘?! 오사카성 주변에서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오사카 성/덴마바시/교바시 술집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북적한 오사카성. 천수각이나 오사카성 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배는 고프고 목은 갈증을 호소합니다. 오사카성 공원 주변에는 많은 음식점이 있지만 이왕 관광을 한다면 맛있는 요리를 많이 먹고 맥주나 일본술도 즐길 수 있는 곳이 좋지요. 그래서, 간사이 라이터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낮에 좋은 곳과 밤에 좋은 곳. 2곳을 소개해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기부네 강가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교토식 가이세키 요리와 나가시소멘을 즐겨 보자.

구라마/기부네 기타 일식

기부네 ‘가와도코(강가나 하천 한 복판에 마루를 설치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는 가모강 노로유카와 함께 교토의 손꼽히는 여름철 피서지로 알려져있다. 기부네강 한복판에 설치된 야외 좌석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맛있는 요리를 즐겨보자.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 초여름 기부네를 찾았다. ※나가시소멘: 흐르는 물에서 건져 먹는 국수. ‘나가시’는 ‘흐르다’는 뜻.

오사카와 교토 관광 중에 몸이 아프다면! 외국인도 안심하고 갈 수 있는 병원.

우메다/오사카 역/기타신치

일본 체류 중 익숙하지 않은 기후나 일본 음식에 배앓이나 감기에 걸리는 등… 갑작스러운 몸의 이상이 있을 수 있지요. 본 기사에서는 가기에도 편리하고 영어가 통하는 병원과 편리한 검색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추천시설

  • 고베/산노미야/기타노
  • 교토 역/도지
  • 기온/가와라마치/기요미즈데라
  • 나라/이코마/덴리
  •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
  • 신세카이/덴노지/쓰루하시
  • 아라시야마/우즈마사
  • 우메다/오사카 역/기타신치
  • USJ/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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