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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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탑’ 내부는 오카모토 타로가 폭발시킨 예술 혼의 보고였다!

오사카 근교 조각(현대예술)

오사카부 스이타시에 있는 ‘만박 기념 공원’은 1970년 아시아 최초로 열린 일본 만국박람회(일반 명칭, ‘오사카 박람회’)의 부지를 정비해 만든 녹음이 우거진 공원이다. 당시 주제관 중 하나로 건설된 ‘태양의 탑’은 일본의 예술가 고 오카모토 타로의 작품이다. 그 내부를 공개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 3월으로 48년 만의 일이었다. 태양의 탑 안은 도대체 어떤 모습일지 바로 소개하겠다.

오사카성 주변 맛집 - 낮이라면 간단히 타코야키를, 밤이라면 든든한 한끼!

오사카 성/덴마바시/교바시 술집

오사카성의 천수각이나 오사카성 공원을 산책하다가 허기짐을 느낀다면 추천하는 곳이 있답니다. 오사카성 주변에는 많은 음식점이 있지만 이왕이면 맛있는 음식과 맥주나 일본술도 즐길 수 있는 곳이 좋지요. 그래서 간사이 현지인이 추천하는 낮과 밤에 각각 가볼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원 평등원 봉황당. 헤이안 시대의 영화를 지금 전한다.”

후시미/우지 사원

‘겐지 모노가타리’(평안시대의 궁중생활을 묘사한 장편 소설의 하나)의 무대이기도 한 ‘교토 우지’에는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불멸의 사원이 있다. 2년간의 복원 기간을 거쳐 건립 당시의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 국보 ‘뵤도인(평등원) 봉황당’. 지금부터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된 그 아름다운 모습에 빠져들어가 보도록 하자.

오사카의 가을철(9~11월) 날씨와 복장 가이드 [여행 전에 알아 두어야 할 Tip]

우메다/오사카 역/기타신치 가을

열섬 현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물러가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을 거치면 추운 겨울이 다가온다. 오사카는 분지인 교토나 나라에 비하면 생활하기 좋은 편이지만 서서히 추운 겨울로 향하는 가을은 9월과 11월에 입는 옷이 전혀 다를 정도로 날씨의 변화가 크다. 오사카 여행을 갈 때는 여행지에서 낭패를 보지 않도록 우선 사전조사를 하기 바란다. 그런 다음 올해의 트렌드 컬러를 의식해도 좋고 여행의 목적에 맞는 패션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추천시설

  • 고베/산노미야/기타노
  • 교토 역/도지
  • 기온/가와라마치/기요미즈데라
  • 나라/이코마/덴리
  •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
  • 신세카이/덴노지/쓰루하시
  • 아라시야마/우즈마사
  • 우메다/오사카 역/기타신치
  • USJ/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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