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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관광 시에 가보고 싶은 바다가 보이는 절경 카페 3곳!

시라하마 관광 시에 가보고 싶은 바다가 보이는 절경 카페 3곳!

공개 날짜: 2019.12.10
업데이트 날짜: 2020.12.08

와카야마현 난키 시라하마는 일본의 하와이라고 불리며 아름다운 바닷가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지역이다. 하얀 모래사장이 특징인 [시라라하마]를 시작으로 많은 절경이 포인트이다. 이번에는 시라하마의 풍부한 자연경치를 즐기며 조금 휴식할 때 최적한 추천 카페를 소개한다.

난키 시라하마는 [시라하마 온천]이나 팬더로 유명한 테마파크 [어드벤쳐 월드], 해변이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시라라하마], 석양으로 유명한 [엔게츠토] 등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 지역이다.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시라하마를 방문하면 해변이 아름다운 경치를 산책하며 [조금 휴식하기 위해 차라도] 마시고 싶을 것이다. 이번에는 이럴때 꼭 가보았으면 하는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한다.

높은 곳에 있는 통나무집의 세련된 카페 [페토라노 사토]

먼저 첫 번째는 카페 [페토라노 사토]. JR 시라하마 역에서 차로 15분 정도 해변길을 남쪽으로 내려가 [센죠지키]로 가는 도중에 있다.

▲카페 [페토라노 사토]

조금 높은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통나무집. 가게 안에는 야자나무로 만들어진 파라솔이 있어, 분위기는 최고이다. 마치 남국의 별장에 온 느낌이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그곳에는 벌써 시라하마의 바다가 보인다. 파란 바다와 하늘이 한없이 펼쳐져 있다.

▲나무의 따뜻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점내. 카운터에서 작업하는 분이 오너인 니시카와 후쿠미 씨이다

안에 들어가면 점내는 차분한 분위기이다. 플로링.천장.벽 모두 나무로 만들어져 나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잆는 공간이 펼쳐져 있다.

반겨준 분은 오너인 니시카와 후쿠미 씨. [언제부터인지 지역 분들이 저를 [마담]이라고 부르기 시작해 지금은 손님들도 그렇게 부르고 있어요. 가볍게 [마담]이라고요.] 상냥한 얼굴이 인상적인 밝은 인상의 마담의 안내를 받으며 안으로 들어갔다.

조금 전 가게로 들어오기 전에 보인 아름다운 바다가 점내의 커다란 창문으로도 바라볼 수 있다.

▲우드 데크로 된 테라스 석은 기분 좋은 바닷 바람이 분다

테라스 석도 있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이쪽도 추천한다. 이 테라스 석에서도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어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더욱이 이곳에는 발 온천도! [페토라노 사토]에서는 발 온천에 들어가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길 수도 있다. 과연 [일본 삼대 고천]으로 꼽히는 [시라하마 온천]도 있는 시라하마답다.

▲자바라 스쿼시(왼쪽: 500엔.세금포함)와 마담 특제의 트로피컬 후르츠 주스(오른쪽: 700엔.세금포함)

그렇다면 추천 메뉴를 소개한다. [페토라노 사토]에는 지역 특제품을 살려 마담이 취향을 담은 다양한 카페 메뉴가 있다. 예를 들면, 와카야마현 기타야마무라의 특산품으로 귤과 유자의 중간인 [자바라]를 사용한 [자바라 스쿼시]. 적당하게 청량한 산미와 은은한 단 맛이 건조한 목으로 시원하게 들어가는 깔끔한 일품이다.

그리고 가장 추천하는 것은 [마담 특제의 트로피컬 후루츠 주스]이다. 계절 과일을 다양히 사용한 믹스 주스로 입에 머금은 순간 무어라 말할 수 없는 부드러운 단맛이 가득 퍼진다. 남국 정서가 넘치는 한잔이 여행 기분을 북돋아 준다.

이외에도 유기 재배한 커피콩을 사용한 오거닉 커피나 딸기잼을 사용한 디저트 등 다양한 종류의 오리지널 메뉴가 많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겠다.

▲소식 런치(600엔.세금포함)는 출출할 때 좋은 메뉴

카페뿐 아니라 [소식 런치]라는 런치 메뉴도 있다. 지역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다고 싶다고 하는 마담의 생각에서 생긴 메뉴는 모두 지역 식재료를 마음껏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이야기나 취미인 샤미센을 손님들에게 선보여주는 마담. 내집 같은 분위기나 밝은 성격의 마담을 만나러 방문하는 단골 손님도 많다고 한다

세련된 분위기나 아름다운 절경, 다양한 종류의 요리. 매력이 가득한 [파토라노 사토]이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마담이 만들어 내는 내집 같은 분위기이다.

[이 지역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고 전달하고 싶어 손님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요.]

마담은 카페 운영 이외에도 [기슈 히로케타이]라고 하는 지역 주민단체 멤버로서 당일치기 버스나 지역 이벤트 기획 등에서 지역 관광의 활성화에 열심히 임하고 있어 관광을 위해 방문한 손님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거리가 없을 때에는 취미인 샤미센을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손님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하며 점내를 돌아다니는 마담 주위에는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찾아온 사람을 웃는 얼굴로 맞이하는 [페토라노 사토]. 참고로 2층에는 여성 2명 한정이지만 숙박 펜션 [오토메노 야도]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시라하마를 방문했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장소이다.

  • 페토라노 사토
    ペトラの里
    • 주소 와카야마현 니시무로군 시라하마정2927-1790
    • 전화번호 0739-43-6848
    • [영업시간] 12:00~17:00
      [정기휴일] 월.화 외 정기 휴일 있음 (겨울철 12월~3월은 휴업)

프라이베이트 비치 감각을 맛볼 수 있는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

다음에 소개하는 곳은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 이곳은 시라하마 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진 바닷가에 작은 후미인 [고시키가하마]에 있다. 필경 카페라고 하면 [도대체 어떤 곳에 있는거야?]하고 걱정할지도 모르지만 차로 찾아갈 수 있으니 안심하자! 시라하마 공항이나 JR 시라하마역에서 차로 각각 약 15분으로 가볍게 찾아가볼 수 있는 숨겨진 장소이다.

▲언덕에서 보이는[고시키가하마]

고시키가하마는 관광 명소로서 붐비는 시라라하마에서 6km정도 남쪽으로 내려간 곳에 있는 이리에. 시라라하마와 비교해 관광객에게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지만, 지역 사람들에게는 보리멸이나 넙치가 잡히는 낚시 장소로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아치형 해변과 파란 바다가 짜내는 아름다운 경치는 시라라하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가게 앞에 설치된 귀여운 일러스트로 된 주변 지도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가 있는 것은 이러한 고시키가하마의 바로 눈 앞이이다.

주차 공간에 차를 정지하면 눈 앞에는 모두 해변. 여름 해수욕장에는 [바다의 집]보다 바다에 가깝다! 지금 당장이라도 바다에 뛰어들 수 있을 듯한 거리이다.

계단을 올라가 가게 안으로…

점내에는 개방감 있는 천장이 높은 세련된 공간이다. 흰색을 기본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으며, 벽에는 곳곳에 아티스틱한 낙서가 그려져 있어 숨겨진 집 같은 분위기이다.

건물 안에 있으면서도 바닥에는 자갈이 깔려 있는 등 해변의 리조트 기분이 나는 공간으로 연출돼 있다.

▲테라스 석으로 나오면 바다가 바로 눈앞에

그리고 커다란 창문 밖으로 눈 앞에 펼쳐진 해변. 배란다에 나온면 바로 근처에서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바다에서 오는 손님도 있어요] 오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역 사람들 중에서는 수상제트스키를 타고 주변 해변에서 고시키가하마를 거쳐 이 가게에서 쉬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제트스키로 카페에 가다니…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정도로 가까운 바다 바로 앞이기 때문에 카페에 있으면서 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 고시키가하마는 비교적 방문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바다를 홀로 독차지 하는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저는 특히 마린스포츠가 취미라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저희집이 대대 손손 어부를 했던 영향도 있어 바다에 대한 특별한 마음이 있습니다. 나미나 태풍의 걱정 등 어려운 점도 많지만 이곳 경치는 최고여서 몇 시간이라도 바라볼 수 있어요.]

태어나서 자란 곳이 모두 와카야마현이라는 오너 분. 프리페이퍼 기자로서 지역의 다앙한 가게를 취재하던 중 [와카야마의 매력을 나 스스로도 무엇인가 형태를 만들어 발신하고 싶다]고 생각해 카페를 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이곳에 있던 별장을 구입해 카페를 오픈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 추천 메뉴를 소개한다.

▲구마노규 민스와 제철 야채의 토마토 파스타 (사진 앞 1,100엔.세금포함)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 메뉴도 와카야마의 매력이 가득하다. 예를 들면 토마토 파스터 재료에는 구마노규의 다진 고기나 [시로하마 키노코]라고 불리는 인근에서 재배되는 나메코와 새송이 버섯이 가득하다. 여기에 국산 유기야채 수프를 베이스로 한 특제 토마토소스가 어울려 절묘한 하모니를 내는 일품이다.

먼저는 식감. 사각사각한 버섯과 쫀득한 파스타의 궁합은 매우 뛰어나다! 여기에 깔끔한 토마토 소스의 깊은 맛이 육즙을 가득 낸 구마노규와 함께 입속에 퍼진다. 토마토를 사용해서인지 뒷맛은 깔끔한다. 가볍게 들어가 여름에도 추천하는 메뉴이다.

▲시라하마 부르(시라하마 딸기&바닐라 아이스) (600엔.세금포함)

그리고 이곳에서 꼭 맛보았으면 하는 것이 [시라하마 부루]. [시라하마 부루]는 오너가 [시라하마의 명물이 될만한 디저트를 만들고 싶다]며 개발한 디저트이다. 일견 팬케이크처럼 보이지만 따뜻하고 동그란 프랑스빵 위에 계절 과일이나 아이스 등이 올려진다.

[팬케이크도 좋지만 아이스를 올려 놓으면 녹아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나요? 저는 그런걸 조금 싫어해서 프랑스빵 같이 흐트러지지 않는 것을 사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했지요. ]

크레이프나 샌드위치 등 다양한 신메뉴 개발에 도전하고 있던 오너가 어느날 프랑스빵 중에 [부루]라고 불리는 둥그런 빵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인이 경영하는 빵집과 시행 착오를 한 끝에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 [시라하마 부루]이다.

[시라하마 부루]에는 [아라카와 복숭아잼&바닐라 아이스]나 [아리타 테마리 귤&바닐라 아이스] 등 지역의 제철 과일을 사용한 것은 물론 [기슈 우메도리&멘타이코 치즈]나 [츠나마요&오로시 폰즈] 등 달지 않은 메뉴도 있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등장한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미하바 딸기&바닐라 아이스]를 먹어보기로 했다.

나이프로 잘라서 한입. 팬케이크와 비교하면 조금 딱딱하고 씹히는 맛이 있는 빵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프랑스빵과는 조금 다르게 겉은 쫀득쫀득한 탄력이 있고, 안은 소박하고 심플하다. 밀가루 본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빵으로 만들어져 있다. 여기에 딸기 소스와 빵의 열로 녹은 바닐라 아이스가 촉촉히 스며든다.

역시 이것은 새로운 맛이군! 차가운 아이스와 따뜻한 빵. 소박한 빵에 바닐라 아이스의 단 맛과 미하마 딸기의 산미 등 다양한 맛을 즐기면서, 또는 서로 어울렸을 때의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일품이다. 꼭 시도해 보도록 하자.

잔잔하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해변의 경치를 바라보며 맛있는 요리나 디저트와 함께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면 일상의 스트레스도 반드시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 필경 카페 곤겐다이라
    秘境カフェ権現平
    • 주소 和歌山県西牟婁郡白浜町才野1758-29
    • 전화번호 0739-33-9643
    • [영업시간] 11:00~16:00(토.일.축일)
      [정기휴일] 평일은 전날까지 완전 예약제. 자세한 사항은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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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정서과 화려한 건물을 만끽할 수 있는 [호텔 가와큐]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것은 [시라하마 온천 호텔 가와큐] 내 1층 라운지에 있는 카페 [Musee]

JR 시라하마 역에서 차로 10분 정도 달리면 [어? 이 건물은!]

지역 상점 등 옛날 일본을 생각나게 하는 해변의 거리에 돌연히 나타나는 이국 정서가 넘치는 건물.

▲마치 서양의 성과 같은 외관을 가진 [시라하마 온천 호텔 가와큐]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건물이 바로 [시라하마 온천 호텔 가와큐]이다. 이국적인 문화 유산이나 미술관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호텔. 물론 호텔이기 때문에 숙박 시설이지만,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안으로 들어가보자.

▲1층 입구 로비

내부도 압권적이다. [화려함]이나 [사치스럽다]고 하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화려한 입구. 벽. 바닥. 천장, 어디를 봐도 세세한 부분까지 장식이 돼 있었다.

[호텔 가와큐]는 쇼와 24(1949)년 창업한 [여관 가와큐]가 헤이세이 3(1991)년에 유명인이 이용하는 초고급 호텔로서 개축한 것이다. 지금은 일반 사람도 가볍게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이지만, 건물은 유럽 바다 위에 떠 있는 오래된 성을 이미지 해 철저하게 실물을 본따 만든 당시 그대로를 재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바닥의 모자이크는 이탈리아에서 장인을 불러 만든 것. 그리고 기둥은 특수한 기법을 사용해 만들어 한 개에 약 1억이 들었다고 합니다.]

스태프로부터 건설 당시의 놀랄만한 에피소드가 계속해서 나왔다. 정확한 것은 모르지만 호텔 전체의 총 건축비는 400억 엔 정도 들었다고 한다. 400억엔!!! 화려할 수 밖에 없는 가격이다!

▲카페 라운지

안쪽까지 넓고 화려한 로비 입구를 빠져나오면 있는 것이 바로 티라운지이다. 차분한 공간으로 돼 있으면서도 이곳도 역시 화려함은 건재하다. 벽에 그려진 그림이나 천장 등 장식이 가득했다.

그리고 안쪽의 창문을 통해서는 [호텔 가와큐] 의 정원과 나다베만. 화려한 카페에서 바라보이는 시라하마 바다 경치는 각별하다.

레스토랑도 있는 [호텔 가와큐]. 카페에는 호화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전속 파티시에가 만든 오리지널 케이크는 종류도 풍부하다. 기본인 쇼트케이크를 시작으로 초콜렛 케이크, 제철 과일을 사용한 케이크 등 모두 정성이 가득해 하나만 선택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케이크 세트(오리지널 케이크에서 좋아하는 케이크 한 개, 커피 또는 홍차) (1,200엔, 세금.서비스 요금 포함)

호화로운 호텔에서 화려한 시간을. [호텔 가와큐]는 당신의 여행을 화려한 기분으로 바꿔 줄 것임에 틀림없다. [400억 엔의 호화로운 호텔에서 차 마셨다(웃음)]며 여행의 소재로 사용하기에도 딱 좋다.

  • 호텔 가와큐 (로비 라운지 [Musee])
    ホテル川久(ロビーラウンジ「Musee」)
    • 주소 와카야마현 니시무로군 시라하마정 3745
    • 전화번호 0739-42-3322
    • [영업시간] 9:00~17:00
      [정기휴일] 전체 예약 이외는 없음

    빈방 검색 및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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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같은 카페에서 즐거운 휴식, 숨겨진 집 같은 세련된 카페에서의 휴식, 그리고 화려한 호텔이서 우아한 휴식. 모든 곳이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가볍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당신만의 휴식 공간을 찾아보면 좋겠다.

Text by:Advision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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