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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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 -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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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엔의 행복】교토에서 먹는 국내산 소고기 일품 스키야키 런치

교토 역/도지 스키야키

일본의 독자적인 전골요리 ‘스키야키’는 가정에서도 많이 만들어 먹지만, 밖에서 먹으려면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드는 메뉴다. 웬만한 식당에서는 1만엔이 훌쩍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일본에 왔다면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요리라 생각한다. 본 기사에서는 런치타임에 1,000엔대로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가게를 소개하겠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JR 교토 역 북쪽에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빌딩 6층에 소재한 ‘샤브샤브 타지마야’는 런치타임에 스키야키를 980엔(세금 별도)부터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표기된 가격은 모두 부가세 별도 금액

홋카이도 3대 라멘중 하나! 아사히카와 라멘 맛집 베스트 3

오타루 라면

아사히카와는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의 지역 라면. 아사히카와 라면의 주류는 중간 굵기의 치지레면에 간장 맛으로 돼지뼈와 닭 등의 수프와 어패류 수프 2가지를 섞은 기름이 가득 떠 있는 것이 정통 스타일이다. 아사히카와 시내의 많은 라멘 가게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가게 3곳을 소개한다.

[MOVIE] TAIKO-LAB에서 와다이코 (일본전통 북) 체험

시부야 기타 관광/체험

일본의 전통적인 악기를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까? 신체를 움직이는 엑서사이즈의 일환으로 즐길 수 있는 악기가 있다면? 만약 일본 전통 북인 와다이코의 깊이있는 소리와 리듬에 매료된 적이 있다면 꼭 와다이코에 도전해 보세요. 나는 TAIKO-LAB에서 시도해 봤는데 그것은 단지 음을 내기 위해 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로 리듬을 느끼며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생강 간장으로 주목받는 지역 먹거리 [히메지 오뎅]

히메지/아카시 오뎅

히메지성은 일본 첫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이다. 2015년 봄, 5년에 걸친 보존 수리공사를 마치고 올해 입장자는 약 286만 명으로 전년도 91만 명과 비교해 급증,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 히메지성이 있는 히메지성과 그 주변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히메지 오뎅]이다. 생강 간장을 찍어 먹는 독특한 오뎅이다. 지역 오뎅의 맛을 보증하는 대표적인 2곳을 소개한다.

야키토리인데 돼지고기로?! 일본 7대 야키토리로 유명한 ‘무모란 야키토리’의 비밀을 파헤쳐보자

노보리베츠/도야호 닭꼬치

홋카이도 무로란시의 명물 ‘무로란 야키토리’는 야키토리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닭고기가 아닌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돼지고기와 양파 꼬지에 머스터드를 찍어 먹는 것이 무로란식! 이 개성적인 야키토리는 일본 7대 야키토리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을 정도. 이런 독자적인 야키토리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고자 시내 인기점인 ‘야키토리 잇페이’와 ‘요시노야’를 찾아봤다!

일본 여행자 보험은 필수! 자연재해가 많은 일본에서 입국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방일 외국인용 해외 여행자 보험’이란?

해가 갈수록 일본을 찾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2010년에 연간 860만 명이던 외국인 관광객이 2018년에는 3,000만 명을 돌파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일본관광청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을 질병이나 부상에 대비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본 기사에서는 일본을 찾은 외국인을 위한 여행자 보험을 소개한다. 갑작스러운 트러블로 모처럼 떠난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도 출발 전에 꼭 파악해두기 바란다.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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