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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베코’의 발상지 야나이즈로! 새빨갛고 귀여운 후쿠시마현 아이즈 지방의 민예품을 찾으러 떠나자!

아이즈와카마쓰 토산점/안테나샵

새빨갛고 둥근 소 모양의 하리코 인형 ‘아카베코’(빨간 소). ‘베코’란 도호쿠 지방의 방언으로 ‘소’를 말하며 일본인들에게는 후쿠시마현 아이즈 지방의 민예품으로 친숙하다. 이 아카베코의 발상지로 알려진 ‘야나이즈마치’에는 귀여운 아카베코의 모습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그럼 지금부터 인스타와 같은 SNS에 올릴 사진으로 더 없이 좋은 아카베코들을 찾으러 ‘야나이즈마치’로 함께 출발해 보자!

도쿄 현지인이 줄을 서서 먹는 화제의 ‘라멘 맛집 베스트 5 ’

시부야 라면

요즘 우리나라에도 일본라멘 가게가 곳곳에 등장해 일본라멘의 맛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될 것이다. 그리고 저렴한 비행기 값과 여행경비에 일본여행 한번쯤은 경험한 사람들도 대부분 일 것이다. 이번에는 도쿄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현지의 인기 라멘집을 소개해 볼까 한다. 물론 이치란(ichiran), 아푸리(AFURI)는 제외하였으며 선정기준은 일단 맛을 보려면 줄을 서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줄 서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다들 이치란 아니면 아푸리를 먹어보라고 권하지만, 이미 먹었거나 다른 맛을 찾는 사람이라면 참고해 보자!

[MOVIE] 관광 택시 : 간편하게 도쿄를 여행하다

오다이바 탈것 체험

도쿄 도내를 여행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특히 초보자들에게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다. 교통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교통망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국제운전면허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외국에서 운전한다는 것은 스트레스이기도 하다. 그런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해결방법이 바로 관광 택시이다. 2~3시간, 또는 2~3일간 택시를 전세 내서 자신의 속도에 맞게 관광할 수 있는 것이다.

아키하바라 전자상가 완전정복 Map! 컴퓨터부터 정크상품까지… 없는 게 없다!

아키하바라

1950년대에 라디오 부품을 판매하는 노점상이 몰려들면서 발전하기 시작한 ‘아키하바라’. 지금은 수많은 전기관련 매장이 빼곡히 늘어선 일본 최고의 전가상가로 변모했다. 전자부품과 컴퓨터 전문점을 비롯해 최근에는 생활가전을 풍부하게 취급하는 대형 가전 양판점도 늘어나 누구나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반면에 가게가 워낙 많아 이곳을 처음 찾은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고민스러울 정도다. 본 기사에서는 그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도록 장르별로 총 10개의 매장을 선정해 소개한다.

왜 일본의 거리에 쓰레기가 떨어져있지 않을까?

아키하바라

일본에 관광을오면 많이들 ’거리가 정말 깨끗하다’라고 이야기 하고는 한다. 물론 도쿄의 관광지를 다녀온 사람들의 의견이기도 하지만 관광지의 거리가 깨끗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이유를 일본의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소개한다.

라멘 일본어 용어. 라멘을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쓰는 현지인 표현과 단어.

도쿄역

일본 전국에 수없이 많은 가게가 있고, 또 그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라멘. TV등 각종 매체나 각 지역 이벤트에서 라멘왕 결정전을 개최하는 경우도 많아, 지금은 일본의 국민 먹거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멘에서 빠질 수 없는 기본 요소는 면과 수프다. 후토멘(굵은 면)과 호소멘(가는 면) 등 면의 종류는 물론 돈코츠(돼지 뼈)와 해산물 등으로 국물을 낸 수프, 토핑의 종류도 다양한 라멘에는 각각 독자적인 용어가 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라멘 용어로 사전 한 권을 족히 만들 수 있을 정도다. 이에 본 기사에서는 알아 두면 일본에서 요긴하게 쓰일 라멘 용어를 선정해서 소개하겠다. 기본적인 라멘 용어를 알아두면 라멘 가게를 찾았을 때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Tip: 라멘 용어의 ‘-‘표는 장음으로 살짝 길~게 발음하면 되겠다. )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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