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시의 매너

관광 시의 매너

Update: 2017.04.12

신사에서 참배하는 방법, 온천에 들어갈 때 등 알아 두어야 할 매너를 소개한다.

사진 촬영이 금지된 장소도 있으니 주의.

신사 불각, 박물관이나 미술관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이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레스토랑이나 가게도 촬영이 금지된 곳이 있으니 주의하자.

신사에서 참배하는 법

신사에서 참배하는 법을 소개한다. 우선 참배 전에 테미즈야에서 물로 손을 씻고, 입을 헹궈 부정을 없앤다. 국자가 있으면 그것으로 물을 뜨자. 그 후 본전 앞으로 가면 새전 상자가 있는데, 그곳에 시줏돈을 넣고 방울을 쩔렁쩔렁 울린다. 새전은 5엔 또는 10엔 등이라도 상관 없다. 종을 울렸으면 두 번 깊게 절하고 두 번 손뼉을 친다. 그 뒤에 신에게 소원을 빌고 깊은 절을 한 번 하면 끝이다. 이 일련의 동작은 「니레이니하쿠슈이치레이(二礼二拍手一礼)」라 한다.

전통 예능 감상 시의 주의점

가부키 등의 전통 예능을 감상할 때는 수다는 잡담은 자제하고 휴대 전화는 OFF로. 또 녹음이나 녹화도 금지된 곳이 많다.

음식점 등에서 혼잡 시는

음식점 등에서 혼잡 시는

레스토랑이 붐빌 때는 순서대로 줄을 서서 기다리자. 선착순으로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곳도 있으니 입구 근처에 이름을 적는 종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온천에서의 주의점

온천에서의 주의점

온천에 들어갈 때는 몸을 깨끗이 씻고 온천을 더럽히지 않도록 하며, 또 뜨거운 탕에 몸을 적응시키기 위해 「카케유」를 하고 나서 탕에 들어가자. 또 탕에서 떠들거나 헤엄쳐서는 안 되고, 탕 속에 자신의 타올을 넣지 않아야 하며, 사용한 목욕통이나 의자는 원래 있던 장소에 돌려놓는 등 주위 사람이 불쾌하게 느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치면서

마치면서

주위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올바른 매너를 알아두고 즐겁게 관광하자.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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