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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현지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로컬푸드 10가지

오사카 현지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로컬푸드 10가지

공개 날짜: 2021.04.23

예로부터 식도락에 관한 한 돈을 아끼지 않아 가산을 탕진한다는 ‘구이다오레의 고장’ 오사카. 먹부심이 대단한 사람들이 사는 곳인 만큼 평소 가정에서 먹는 것도 허투루 고르지 않는다.

이번에는 오사카인들이 평소 이용하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오사카의 로컬푸드 10가지를 소개하겠다! 그들이 어린 시절부터 먹어온 과자부터 베니쇼가 덴뿌라와 같은 서민형 먹거리까지… 입맛 까다로운 오사카인들이 선택한 상품은 일반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분명 오사카를 좀 안다는 외국인에게 건네도 크게 만족할 것이다.

목차
  1. 2021년 3월에 리뉴얼 오픈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2. 1. 한 번 손 대면 멈추지 않아! 9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간식 ‘우구이스 볼’
  3. 2. 오사카인의 ‘소울 스낵’이라면 ‘본치아게’
  4. 3. 입맛 까다로운 오사카인들이 사랑하는 ‘아사히 폰즈’
  5. 4. 오사카 명물 오코노미야키를 집에서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 고다와리 세트’
  6. 5. 채소와 과일, 향신료의 맛을 가득 담은 ‘도로소스’
  7. 6. 흑모화우 야키니꾸 전문점이 개발한 ‘다지마야 흑모화우 비프카레’
  8. 호텔에서 먹고 싶다! 테이크아웃용 먹거리도 풍부해
  9. 7. 독특한 산미와 매운 맛에 중독된다! ‘베니쇼가 덴뿌라’
  10. 8. KOHYO×가고시마 흑모화우! ‘가고시마 흑모화우의 로스트비프’
  11. 9. 다시의 은은한 풍미를 살린 ‘오다시테이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12. 10. 번외편! 구입한 조리식품과 함께 마시면 좋은 와인
  13.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에서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2021년 3월에 리뉴얼 오픈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2021년 3월에 리뉴얼 오픈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지하철 미나미모리마치 역 4-B 출구 바로 근처로 접근성이 뛰어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근교에서 다수의 매장을 운영 중인 ‘SUPER MARKET KOHYO’.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바이어가 시장으로 직접 나가 매입을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있는 식자재를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 최근 특히 주력하고 있는 것이 ‘델리카트(조리식품)로 반찬류를 비롯하여 스시와 회, 절단 과일과 샐러드, 로스트비프 등 호텔과 집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것도 인기 비결이다.

1층 조리식품 코너의 상품구색은 다른 마트를 크게 앞서간다는 느낌

이번에 찾은 곳은 2021년 3월에 새단장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이다. 최신 트렌드의 발신지인 우메다 지구가 도보권 내로 오사카 시내라면 웬만한 곳은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변에 호텔도 많으니 근처에서 숙박하는 것도 추천한다.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오가닉&내추럴 코너도 신설했습니다”라고 안내해주신 마에다 부점장

맛, 건강, 간편,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테마로 한 상품구색을 강화하여 보다 매력적으로 변신한 매장에서 마에다 노리타카 부점장(2021년 3월 현재)과 35년 넘게 거주한 오사카 토박이인 필자가 함께 오사카의 매력적인 먹거리를 소개하겠다.

1. 한 번 손 대면 멈추지 않아! 9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간식 ‘우구이스 볼’

1. 한 번 손 대면 멈추지 않아! 9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간식 ‘우구이스 볼’
‘Japanese rice crackers’로 해외에서도 인기

효고현 고베시에 있는 ‘우에가키베이카 주식회사’가 1930년에 개발한 찹쌀 유탕과자 ‘우구이스 볼’ 110g・213엔. 필자의 어린 시절 모든 가정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90년 넘게 간사이권에서 사랑받아 온 과자다. 달달하고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 때문에 계속 손이 간다.

동글동글 깜찍한 모양도 인기 비결

하얀 부분은 찹쌀, 바깥쪽의 갈색부분은 밀가루로 이 모양은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자연히 만들어진다고 한다. 외국에는 없는 우구이스 볼 특유의 풍미와 모양은 선물용으로도 그만이다.

2. 오사카인의 ‘소울 스낵’이라면 ‘본치아게’

2. 오사카인의 ‘소울 스낵’이라면 ‘본치아게’
개봉해도 눅눅해지지 않는 ‘본치아게(지퍼포장)’ 120g・138엔

간사이인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는 간식 ‘본치아게’. 바삭하면서 고소하고 은은하게 단 엷은 간장 맛이 중독성이 있다. 출시 당시부터 반세기 넘게 지난 지금도 ‘아게센(쌀과자)은 역시 “본치아게”’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바삭바삭 씹는 맛이 즐겁고 출출할 때도 그만이다

“적당한 크기와 가벼운 식감의 균형 잡힌 조합이 해외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에다 부점장)
간사이인들이 선호하는 삼삼한 맛으로 일본통 외국인 중에 팬이 많은 것도 납득이 간다.

3. 입맛 까다로운 오사카인들이 사랑하는 ‘아사히 폰즈’

3. 입맛 까다로운 오사카인들이 사랑하는 ‘아사히 폰즈’
‘마실 수 있는 폰즈’라고도 불리는 아사히 폰즈

레몬과 라임, 유자 등 감귤계 과즙에 식초를 섞어 보존성을 높인 일본의 조미료로 논오일이라 몸에도 좋은 ‘폰즈’.
오사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자랑하는 것이 오사카에 소재한 ‘아사히식품’이 정성스럽게 만든 ‘아사히 폰즈’ 360ml・645엔.
아무리 인기가 높아져도 대량생산을 하지 않고 한 병 한 병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다고 한다.

홋카이도산 리시리 다시마로 뽑은 깊은 감칠맛과 우아한 풍미가 느껴지는 다시, 도쿠시마의 특정생산자가 정성껏 기른 감귤계 과실 등 깐깐하게 고른 재료로 만든 폰즈는 전골요리 등을 찍어 먹거나 구이요리의 조미료까지 그 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다시 향이 좋아 필자는 무심코 마셔버렸을 정도로 애정하는 조미료다. 해외에서도 샐러드의 드레싱은 물론 스테이크 등 육류와 생선요리에 뿌려도 맛있다.

4. 오사카 명물 오코노미야키를 집에서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 고다와리 세트’

4. 오사카 명물 오코노미야키를 집에서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 고다와리 세트’
건더기 재료와 소스를 준비해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보자!

오코노미야키 소스의 대표주자인 ‘오타후쿠 소스’. 오코노미야키의 1인자라 할 수 있는 회사가 만든 ‘오코노미야키 고다와리 세트’ 4인분 429엔.
양배추와 계란 등 건더기 재료와 소스만 준비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전문점 못지않은 오코노미야키를 만들 수 있다. 푹신하게 구워지는 다시마 풍미의 믹스와 오징어 풍미가 진한 덴카스,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게 하는 참마 파우더, 국내산 파래가루가 들어 있다.

집에서 반죽을 처음부터 만들기 성가실 때 필자도 애용하고 있는데,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에서 먹는 것과 진배없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5. 채소와 과일, 향신료의 맛을 가득 담은 ‘도로소스’

5. 채소와 과일, 향신료의 맛을 가득 담은 ‘도로소스’
‘도로소스’의 ‘도로’란 걸쭉하다는 의미

오코노미야키다코야키 등에 뿌리는 일본 특유의 채소와 과일, 향신료를 넣고 숙성시켜 만든 ‘소스’. 그 중에서도 ‘우스터 소스’는 과일과 채소를 퓌레 형태로 만들어 끈적이지 않고 향신료 특유의 매콤함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고베에 본사를 둔 ‘올리버소스’가 우스터 소스를 만들 때 냄비 바닥에 끈적한 침전물이 쌓이는 것에 착안해 만든 것이 ‘도로소스’ 360g・365엔. 소스가 본래 갖고 있는 채소와 과일의 감칠맛과 단 맛, 향신료의 향과 매운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복합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독특한 풍미는 카레를 비롯해 깊은 맛을 내고 싶은 모든 요리에 화룡점정을 해주는 마력을 발휘한다.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등과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니 간사이인들이 격하게 애정할 만하죠. 각 가정에 하나씩은 꼭 있지 않을까요. 앞서 소개한 ‘오코노미야키 고다와리 세트’와 함께 구입해서 자국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만든다면 더욱 수준 높은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마에다 부점장)

6. 흑모화우 야키니꾸 전문점이 개발한 ‘다지마야 흑모화우 비프카레’

6. 흑모화우 야키니꾸 전문점이 개발한 ‘다지마야 흑모화우 비프카레’
귀여운 소가 그려진 패키지

2017년 농림수산대신상을 수상한 숙성육 전문 야키니꾸점 ‘다지마야’의 ‘다지마야 흑모화우 비프카레’ 180g・537엔. 다지마야의 스태프들이 먹던 카레를 레토르트로 만든 상품으로, 흑모화우를 통째로 매입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을 실현했다.

육질이 연한 흑모화우 등 마치 전문점에서 먹는 듯한 완성도

첫 맛은 은은한 단 맛이 입 안 가득 퍼지고, 서서히 향신료의 매운 맛이 따라온다. 큼직한 덩어리로 들어간 흑모화우는 입 안에서 스르르 풀어질 정도로 연하고 카레 루와 우지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일본에는 매우 다양한 레토르트 카레가 있고 본 상품은 아직 일부의 오사카인들에게만 알려진 상품이지만, 다른 레토르트 카레가 범접할 수 없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행선물로 건넨다면 받는 이가 두고두고 기억할 일품이다.

호텔에서 먹고 싶다! 테이크아웃용 먹거리도 풍부해

KOHYO의 조리식품은 대부분 매장 안에서 만들기 때문에 신선하고 따끈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부터는 선물로 사갈 수는 없지만 호텔 등에서 맛보면 좋을 오사카의 먹거리를 소개하겠다!

7. 독특한 산미와 매운 맛에 중독된다! ‘베니쇼가 덴뿌라’

7. 독특한 산미와 매운 맛에 중독된다! ‘베니쇼가 덴뿌라’
슬라이스한 베니쇼가를 꼬치에 끼워 튀긴 것이 일반적이다

오사카의 이자카야와 덴뿌라 가게에서 맛볼 수 있고 마트의 조리식품 코너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베니쇼가 덴뿌라’ 84엔. 간사이에서는 손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이 요리는 자소를 절일 때 남은 매실초를 버리는 게 아까워 생강을 절여 보존식으로 만들고, 그것을 튀겨 덴뿌라로 활용한 것이 기원이라고 한다.

아삭한 식감과 독특한 산미, 매운 맛에 필자는 어린 시절부터 푹 빠지고 말았다. 지금은 술안주로도 애용하고 있다. 호텔 등에서 한잔 할 때 안주로 먹어 보기 바란다.

8. KOHYO×가고시마 흑모화우! ‘가고시마 흑모화우의 로스트비프’

8. KOHYO×가고시마 흑모화우! ‘가고시마 흑모화우의 로스트비프’
붉은 살코기만으로 만든 로스트비프는 씹을수록 육즙이 폭발한다

KOHYO와 오랫동안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JA 가고시마현게이자이렌・JA식육 가고시마가 낳은 인기상품이 ‘가고시마 흑모화우 로스트비프’ 100g・657엔. 가고시마현산 흑모화우를 오사카부 야오 가공센터에서 가공하고 미나미모리마치점으로 직송해 매우 신선하다!

사진의 1.5cm로 커팅한 로스트비프는 그 두께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부드럽고 촉촉해 ‘고기를 먹었다!’는 느낌을 제대로 누릴 것이다. 0.8mm로 커팅한 구치도케 로스트비프도 있다.

매장에 비치된 오리지널 다레(소스)와 레포르(서양고추냉이)를 가져와 로스트비프에 찍어 먹어보자

“가고시마현산 흑모화우의 야키니꾸용 고기도 판매하고 있으니 숙소에 키친이 있다면 꼭 조리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이 자랑하는 쇠고기의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마에다 부점장은 자랑스럽게 권해 주셨다.

9. 다시의 은은한 풍미를 살린 ‘오다시테이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9. 다시의 은은한 풍미를 살린 ‘오다시테이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반죽과 면, 건더기를 따로 구워 밀푀유처럼 겹치는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KOHYO에서는 반죽과 양배추를 섞어 굽는 마제코미 스타일의 간사이풍 오코노미야키도 테이크아웃할 수 있다. 또 반죽과 양배추, 건더기를 하나씩 겹쳐서 구워 가는 가사네야키 스타일의 히로시마오코노미야키도 있으니 양쪽을 비교하며 맛볼 수도 있다.

사진의 ‘오다시테이 히로시마오코노미야키’ 537엔는 정성껏 우린 다시가 그 맛을 좌우한다. 소스의 맛이 과하지 않아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으며, 봉긋하게 부푼 계란, 그 아래에 듬뿍 들어간 면과 돼지고기, 바닥에는 아삭한 양배추가 깔려 푸짐하기 그지없다. 오사카인도 엄지 척하는 퀄리티의 오코노미야키는 유명 맛집에 결코 뒤지지 않는 맛이다.

10. 번외편! 구입한 조리식품과 함께 마시면 좋은 와인

10. 번외편! 구입한 조리식품과 함께 마시면 좋은 와인
부담 없는 가격도 매력

KOHYO는 다양한 오가닉 와인을 취급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오사카의 먹거리와 함께 즐기면 좋은 와인을 마에다 부점장이 추천해 주셨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농법과 전통적인 양조법을 지향한 오가닉 와인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페타 메르테스 랜드러스트 오가닉 루즈’ 750ml・1,298엔는 유기농은 물론이거니와 동물성 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비건 와인이기도 합니다. 진한 플루티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풀바디 와인은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리뉴얼을 하며 신설한 오가닉&내추럴 코너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오가닉 와인이 있으니 취향 따라 고르실 수 있습니다”

2층에는 냉동식품과 주류가 다양하게 진열된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오사카에서 직접 먹어보고 맛있었던 ‘추억의 맛’과 오사카인이 추천하는 그들의 소울푸드를 선물로 가져간다면 오사카를 보다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받는 이의 기쁨도 클 것이다.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는 24시간 영업이니 언제든지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다. 선물을 살 시간이 없을 때에도 요긴할 것이다!

※기사에 기재된 가격은 모두 소비세 포함가입니다.
※취재 당시의 상품 및 가격으로 타 매장이나 경우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거나 취급을 종료한 경우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에서 실시 중인 코로나19 대책

매장 안과 설비 등의 소독・제균・세정/제균・소독액 비치/매장 안 환기 실시/코인 트레이 이용/가림막 설치/스태프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입점 인원과 좌석 간격 조정/컨디션이 좋지 않은 손님의 입점/고객에 대한 마스크 착용 요청・체온측정 실시

  • KOHYO 미나미모리마치점
    KOHYO 南森町店
    • 주소 〒530-0041 大阪市北区天神橋2-3-16
    • 가까운 역 지하철 미나미모리마치 역 4-B출구에서 바로
    • 전화번호 06-6351-5040
    • 영업시간:24시간
      정기 휴무:무휴

Text by:주식회사 에필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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