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오다이바 도쿄 자유여행 오다이바 - 꼭 들려야하는 명소 베스트10! 온천부터 1970cm의 대형 건담까지!
도쿄 자유여행 오다이바 - 꼭 들려야하는 명소 베스트10! 온천부터 1970cm의 대형 건담까지!

도쿄 자유여행 오다이바 - 꼭 들려야하는 명소 베스트10! 온천부터 1970cm의 대형 건담까지!

공개 날짜: 2019.04.24
업데이트 날짜: 2020.12.24

도쿄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장소로 누구나 다 인정하는 곳 오다이바! 레인보 브릿지부터 초대형 건담,온천,후지TV까지 관광할 곳 천국이다! 신바시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반드시 가장 앞자리에 앉아야 제일 잘 보인다고 추천하는 도쿄여행 경험자들. 과연 오다이바에 가면 뭘 해야 될까?

오직 ‘teamLab Borderless’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경계 없는 아트의 세계로

오직 ‘teamLab Borderless’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경계 없는 아트의 세계로

오다이바를 간다면 꼭 가봐야 할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모리빌딩 주식회사와 아트 그룹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계 없는 아트에 의한 ‘지도 없는 뮤지엄’입니다. 작품과 우리의, 작품과 작품의, 타인과 나의 경계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 관객이 작품의 일부가 되는 아트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관객의 개입에 의해 매 순간 변화를 계속하는 유일무이한 작품들. 작품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탄생하는 환상적인 광경에 매료되어 장시간 감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시설 면적 10,000㎡, 약 60여 개의 작품들을 정해진 순서 없이 발길이 닫는 대로 돌아다니며 즐기는, 말 그대로 경계 없이 연속해서 연결되어가는 하나의 세계. 잇따른 매진으로 인해 방문을 원하실 경우 티켓 사전 예매를 추천합니다.

  •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teamLab Borderless
    森ビルデジタルアートミュージアム:エプソン チームラボボーダレス
    • 주소 도쿄도 고토구 아오미 1-2-8 오다이바 팔레트 타운
    • 대표전화 : 03-6368-4292 (10:00 - 18:00)
      평일 : 10:00 - 19:00
      주말, 공휴일 : 10:00 - 21:00
      ※ EN TEA HOUSE는 개관 1시간 후 오픈, 주문 마감은 폐관 30분 전입니다.
      ※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입니다.
      ※ 관람시간은 시즌에 따라 변경됩니다.

      휴관일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 단, 관람시간 및 휴관일은 시즌에 따라 변경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borderless.teamlab.art/ko#information)
      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다이바의 상징이라고 하는 후지티비 전망대에서 도쿄만을 바라보기

오다이바의 상징이라고 하는 후지티비 전망대에서 도쿄만을 바라보기

일본의 인기 방송국 중 한 곳인 후지TV의 본사는 오다이바의 상징적인 존재이다. 1996년에 현재의 장소에 사옥이 완공되고 벌써 20여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오다이바 관광의 중심지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후지티비의 전망대는 둥그런 구체모양을 하고 있어, 밖에서 일본 특유의 독특한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다. 1층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엘리베이터로 25층에 있는 구체 전망대 '하치타마'로 올라가면, 도쿄만 주변 오다이바경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멀리 후지산과 도쿄 타워까지 보인다고 한다.

'팔레트 타운 대관람차'를 타자

'팔레트 타운 대관람차'를 타자

높이 최고 115m에 이르는 일본 최대급의 거대한 관람차. 일본의 관광지의 경우, 특히 동물원, 놀이동산, 공원휴양지의 경우 대게 관람차가 놓여져 있다. 도쿄 이외에도 고베, 오사카 등의 큰 도시의 경우 반드시 하나쯤은 설치되어 있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경치감상을 위한 수단으로는 제격이다. 맑은 날에는 도쿄 타워를 비롯하여 도심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추천하는 것은 64대의 곤돌라 중 4대뿐인 시스루 곤돌라이다. 이 곤돌라를 지정해서 타 보자. 야간엔 계절마다 테마를 달리하는 조명이 켜져, 더욱 야경이 아름답다고 한다.

1970cm 실물크기의 유니콘 건담!

1970cm 실물크기의 유니콘 건담!

그러한 건담 시리즈 중 이번에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 등장한 것이 실물 크기 유니콘 건담이다. 높이 19.7m로 그 크기 만으로도 압권이지만, 무려 디스트로이 모드로 변신해 빛을 뿜어낸다고 한다.

새로운 건담의 볼거리는 11시, 13시, 15시, 17시 총 4번 열리는 변신 연출. 그중에서도 추천하는 것은 마지막 시간이다. 날씨가 좋은 경우에는 예쁜 석양을 배경으로 유니콘 모드와 디스트로이 모드의 변신을 즐길 수 있다. 또 저녁 시간에는 19:30부터 21:30까지 30분마다 3개의 스토리로 쇼가 열리기 때문에 꼭 보길 바란다.

당연히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에서 도쿄온천 맛보기

당연히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에서 도쿄온천 맛보기

마치 옛날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실내형 온천 오락시설이다. 오랫동안 너무나 많은 미디어에 소개가 되어서, 이젠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일단 들리는게 무난하다! 무료로 빌릴 수 있는 유카타는 남녀용 모두 다양한 종류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의 자랑거리는 1,400m에서 솟아오르는 천연 원천을 포함한 13종류의 온천탕이다. 또한, 유카타 차림으로 남녀 함께 즐길 수 있는 족탕도 마련되어 있다. 700평의 일본 정원에 도쿄 최대급인 총 50m 길이의 자갈길이 깔려 있어, 발바닥을 자극하며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데, 가족 또는 커플이라면 딱 좋다.

  • 오에도 온천 모노가타리
    大江戸温泉物語
    • 주소 2-6-3, Aomi, Koutou-ku, Tokyo, 135-0064
    • 가까운 역 텔레컴 센터 역 (유리카모메)
      도보 2분
    • 전화번호 03-5500-1126

'일본 과학 미래관'에서 첨단 과학을 체험하자

'일본 과학 미래관'에서 첨단 과학을 체험하자

관장은 우주 비행사 모리 마모루씨이다. 최첨단 기술을 과학의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관내에는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 등이 충실하게 갖추어져 있다.
다양한 테마로 종종 리뉴얼을 하기도 하니 어떤 이벤트가 하는지 미리 확인해 보는게 좋다. 지구, 우주, 미래, 로봇 이런 단어가 끌린다면 가보자!

'비너스 포트'에서 쇼핑을 하자

'비너스 포트'에서 쇼핑을 하자

일단 분수대 앞에서 사진 한장 찍은 뒤 인스타에 올려면 다들 도쿄 갔다왔구나 라며 댓글이 달릴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잘 알려진 사진찍기 딱 좋은 장소다. 물론 다양한 가게에서 맘에 드는 물건을 쇼핑하기에도 좋다. 일단 실내이기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점이 무엇보다 괜찮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스카이 피처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 연출이 있다. 약 1시간 동안 푸른 하늘부터 아름다운 노을, 별이 떠 있는 밤하늘 등으로 하늘의 변화하는 모습을 천장을 통해 연출하고 있다. 분수대에서 출발해 한바퀴 돌고 다시 분수대로 오면 또 다른 하늘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MEGA WEB'에서 체감하자

'MEGA WEB'에서 체감하자

일본의 제1의 자동차회사 '도요타'의 쇼룸으로 팔레트 타운에 있다. 보고, 타고, 느끼는 자동차 테마파크로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무료시설이다.

수상버스 도전은 어떤가?

수상버스 도전은 어떤가?

바다 위에서 오다이바풍경을 보고 싶다면, 오다이바 해변 공원과 팔레트 타운에서 승선이 가능한 수상버스를 추천한다. '오다이바 해변 공원'부터 하마마의 '히노데산바시'까지 약 20분간 운행하는 코스(편도 480엔) 등이 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도심의 풍경이 새롭게 다가온다.

  • Tokyo Kankoukisen
    東京都観光汽船(株)
    • 주소 1-4-1, Daiba,Minato-ku, Tokyo, 135-0064, Japan

유메노 오하시(꿈의 대교)

유메노 오하시(꿈의 대교)

아오미와 아리아케를 잇는, 최대폭 약 60m의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그 이름대로 조명이 비친 환상적인 다리는 많은 방송과 영화에도 등장하여,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매우 인기가 많다. 다리 위에서 센터 프롬나드 방향을 보면, 팔레트 타운의 대관람차를 사진에 담을 수 있다. 낮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노을이 지는 하늘과 조명이 들어온 해 질 녘의 다리도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다. 사진 제공 : (C)도쿄 항 부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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