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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 도쿄 디즈니랜드와 도쿄 디즈니씨의 알찬정보! 가기전에 알아두면 편리!

도쿄 여행 - 도쿄 디즈니랜드와 도쿄 디즈니씨의 알찬정보! 가기전에 알아두면 편리!

공개 날짜: 2018.11.12

도쿄 디즈니랜드와 도쿄 디즈니씨는 하루 종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꿈의 나라로 통한다. 도쿄에 오픈을 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 인기는 줄지 않고있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손님으로 붐비고 있어 100% 완벽히 즐기기 위해서는 약간의 팁을 알아두면 좋다. 퍼스트 패스, 생일 한정 서비스 등 가기전에 미리 알아두면 편리한 정보를 소개한다.

(디즈니랜드에 가기전 준비편)
1. 입장권은 어디서 사지?

패스포트라 불리는 디즈니 리조트의 파크 입장권. 패스포트는 인터넷으로 예약,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직접 현지의 파크 티켓 창구에 가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다. 도쿄 디즈니랜드나 도쿄 디즈니씨를 가려면 입장하기 전에 먼저 공원 입구에 있는 티켓 매장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티켓 매장 앞에서는 파크 스태프들이 방문객들의 짐을 체크한다. 아래 물건들은 반입 금지라고 하니 미리 역에 비치된 코인 로커에 보관하도록 하자.

반입 금지 물품: 알코올류, 캔, 병, 하드 케이스 및 슈트 케이스, 케리어 케이스 등 여행 가방류, 다른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줄 만한 물품 등

도쿄 디즈니랜드 파크 티켓 창구

2. 다양한 종류의 패스포트 중 나에게 꼭 맞는 티켓 찾기!

파크 티켓 창구에 도착하면 패스포트를 구입하자. 하루만 이용할 생각이라면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중 한 곳을 입장을 할 수 있는 ‘1데이 패스포트’.
저녁시간 이후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평일 오후 6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애프터 6 패스포트’나 주말, 공휴일 오후 3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스타 라이트 패스포트’도 인기다.
즉, 본인의 상황에 따라 입장이 가능하며 요금도 달라진다.

혹시 이틀간 방문할 계획이라면 1일 1파크 한정으로 이틀간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2데이 패스포트’가 있다. 또 요금은 소인(4~11세), 중인(12~17세), 대인(18세 이상)으로 구분되며 1데이 패스포트에 한해 시니어(65세 이상) 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도쿄 디즈니랜드 티켓 창구에 게시되어 있는 요금표
케릭터가 프린트 된 1데이 패스포트로 재입장시 필요하므로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

3. 언제 가면 좋을까? 혼잡한 날을 피해 쾌적하게 리조트를 즐겨 보자!

디즈니 파크에 갈 생각이라면 가급적 방문객이 많지 않은 날로 골자 보자. 주말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것은 당연하며 앞뒤 요일인 금요일과 월요일도 비교적 혼잡하니 화~목요일을 추천한다. 주말과 공휴일이 겹쳐 3일 연속 휴일인 경우에는 3일 모두 방문객이 많이 몰리는데 특히 이틀째 되는 날이 혼잡하다고 한다.

연간 방문객 상황을 보면 방문객이 가장 많은 시기는 학교가 봄 방학에 들어가는 2월 후반~3월까지다. 그 다음이 여름 방학이 있는 8월. 특히 8월 13일~15일이 붐빈다. 크리스마스 전후와 연말연시도 붐비는 편이다. 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이벤트도 방문객 수에 영향을 주는 편이라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된 직후나 종료되기 직전에 특히 붐빈다고 한다.

도쿄 디즈니랜드의 물품을 체크하는 풍경
붐비는 어트랙션을 탄다면 퍼스트패스를 활용하자!
인기 어트랙션은 1시간 정도 기다리는게 보통이다.

4. 필첵! 디즈니 리조트에서의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

물병, 쇼를 볼 때 앉을 수 있는 돗자리 등이 있으면 편리하다. 밤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라면 소형 라이트(스마트폰으로 대체 가능)가 있으면 쇼가 시작될 때까지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파크 안은 그늘이 적어 어트랙션이나 이벤트 대기 시간 동안 뜨거운 햇볕 아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 특히 여름철에는 양산,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 등을 잊지말고 챙겨 가기 바란다. 겨울철에는 방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가야 한다.

또한 파크는 바다 근처라 바람이 센 편이라 실제 온도보다 체감 온도가 낮다고 느낄 수 있다. 따라서 계절에 따라 두툼한 다운 자켓, 머플러, 모자, 장갑은 필수다. 쇼와 퍼레이드를 기다리는 동안 휴대용 담요와 일회용 손난로(편의점에서 1개 100엔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등이 있으면 좋다.

여름철에는 양산과 모자는 필수!

5. 교통편은?

도쿄 디즈니 리조트 주변 역인 JR 게이요선 마이하마역. JR 게이요선은 도쿄역을 기점으로 운행되는데 다른 노선과 승강장이 떨어져 있어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이동 시에는 환승 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J
R 마이하마역에서 도쿄 디즈니랜드까지는 도보로 약 5분. 도쿄 디즈니씨까지는 디즈니 리조트 라인(뒤에서 상세 설명)을 이용하면 15분이면 닿는다. 또 도쿄와 근교의 주요 역, 호텔과 직접 연결되는 직행 버스도 운행한다. 편 수는 한정적이지만 시간만 맞으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해 보기 바란다.

주요 직행 버스의 출발 장소는 다음과 같다. ※() 안은 버스 소요시간
신주쿠역(약 40분): 바스타 신주쿠/게이세이 버스, JR버스 간토
도쿄역(약 25분): JR 도쿄역 야에스 남쪽 출구 5번 승강장/게이세이 버스, 도쿄 베이 시티 교통
아키하바라역(약 55분): JR아키하바라역 중앙개찰구 동쪽 출구 교통 광장/게이세이 버스, 도쿄 베이시티 교통
요코하마역(약 50분): 요코하마역 동쪽 출구 소고백화점 지하 버스 터미널 17번 승강장/게이세이 버스, 게이헤이 급행 버스
나리타 공항(약 65분): 제1여객 터미널 출발 5번 승강장, 제2여객 터미널 출발 12번 승강장, 제3여객 터미널 출발 6번 승강장/도쿄 공항 교통(리무진 버스), 도쿄 베이시티 교통, 지바교통 나리타 영업소, 리무진 패신저 서비스
하네다 공항(약 45분): 국제선 터미널 5번 승강장, 제1터미널 6번 승강장, 제2터미널 6번 승강장/도쿄 공항 교통(리무진 버스), 게이헤이 급행 버스, 도쿄 베이시티 교통, 게이세이 버스, 리무진 패신저 서비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약 55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3번 승강장/도부 버스 센트럴, 게이세이 버스

※소요 시간, 승강장, 요금 등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

디즈니랜드와 씨에 가기위한 출입구 마이하마역
마이하마역 앞의 버스터미널에서는 직행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6. 마이하마역과 파크를 이어주는 ‘디즈니 리조트 라인’을 활용해 보자!

근처 역인 JR 마이하마역에서 도쿄 디즈니랜드까지는 도보로 약 5분 정도. 도쿄 디즈니씨까지는 마이하마역 앞에서 디즈니 리조트 라인으로 갈아타고 10분 정도 이동하면 된다. 이 라인은 2개의 파크와 호텔 등을 이어주는 순환 모노 레일로 디즈니씨를 방문하거나 다른 파크로 이동하고 싶을 때 이용하면 아주 편리하다.

티켓은 균일 요금으로 판매되는 ‘보통승차권’과 지정된 기간 동안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 티켓’이 있다. 이용 빈도를 고려해 저렴한 쪽을 선택하면 된다. 각 역에 비치된 자판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사이를 이동하기 편리한 디즈니 리조트 라인이라는 전철
디즈니 리조트 라인의 전철내부.

■정차역
1. 리조트 게이트 웨이 스테이션(JR 마이하마역에서 환승)
2. 도쿄 디즈니랜드 스테이션(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랜드 호텔 근처 역)
3. 베이 사이드 스테이션(선루프 플라자 도쿄, 도쿄 베이 마이하마역 호텔 등, 도쿄 디즈니 리조트 오피셜 호텔 근처 역)
4. 도쿄 디즈니씨 스테이션(도쿄 디즈니씨, 도쿄 디즈니씨 호텔 미라코스타 근처역)

디즈니 현지편)
1. 어트랙션 입장시 열쇠가 되주는 퍼스트 패스(FP)란?

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씨, 두 파크 모두 인기 어트랙션에는 퍼스트 패스(FP)가 설정되어 있다. FP란 어트랙션의 예약 패스를 말하는데 이 패스를 사전에 준비한 뒤 지정된 시간 내에 가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타고 싶은 어트랙션 입구 부근에 있는 퍼스트 패스 발권기에 패스포트(파크 티켓)를 넣은 뒤 ‘퍼스트 패스 티켓’을 받으면 된다. 퍼스트 패스 티켓에는 지정 시간이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간 안에 방문하면 일반 줄에 서지 않고 퍼스트 패스 전용 입구로 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퍼스트 패스가 설정된 어트랙션은 파트에서 나눠 주는 파크 맵과 공식 사이트에 잘 나와 있으니 확인해 보기 바란다.

각 어트랙션의 입구 근처에 있는 타임보드로 입장시간을 확인하자.
퍼스트 패스・티켓 발권기에서 발권. 방법은 파크입장시 구입한 패스포트에 찍힌 바코드를 지정 부위에서 스캔하면 티켓이 나온다
입장시간에 맞춰 퍼스트 패스를 사용해 입장!

2. 밥은 어떡하지?! 편히 쉬고 싶다면 좌석 수가 많은 레스토랑으로~

2. 밥은 어떡하지?! 편히 쉬고 싶다면 좌석 수가 많은 레스토랑으로~

시간을 쪼개서 하나라도 더 많은 어트랙션을 타고 싶다면 간이 코너에서 판매하는 가벼운 먹거리로 식사를 대신해도 되지만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파크 안에 마련된 레스토랑을 추천하다.

일부 레스토랑은 다양한 외국어 지원이 되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미리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니 방문 전에 예약을 해 버리는 게 제일 확실하다. 물론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예약 없이도 들어갈 수 있으니 당일 직접 방문해도 무방하다. 다만 좌석 수가 적은 레스토랑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아래 레스토랑은 좌석 수가 많아 대기 시간도 비교적 짧은 편이다.

도쿄 디즈니랜드 레스토랑
・투모로우 랜드 테라스(약 1470석) (에리어: 투모로우 랜드)
・플라즈마 레이즈 다이너 (약 920석)(에리어:투모로우 랜드)
・헝가리 베어 레스토랑(약 710석)(에리어: 웨스턴 랜드)
・판 갤럭틱 피자 포트(약 590석)(에리어: 투모로우 랜드)
・그랜마 사라의 키친(약 530석)(에리어: 크리터 컨트리)

도쿄 디즈니씨
・케이프코드 쿡 오프(약 910석)(에리어: 아메리칸 워터 프론트)
・카스바 푸드 코트(약 850석)(에리어: 아라비안 코스트)
・잠비니 브라더즈 리스토란테(약 750석)(에리어: 메디테레니언 하버)
・유카탄 베이스 캠프 그릴(약 690석)(에리어: 호스트 리버 델타)
・호라이즌 베이 레스토랑(약 600석)(에리어: 포트 디스커버리)
・미구엘즈 엘도라도 캔티나(약 600석)(에리어: 호스트 리버 델타)

3. 폐점시간이 다가올수록 가게가 혼잡해진다! 선물을 사려면 미리미리!

디즈니를 방문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집에 돌아가기 전에 선물을 사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숍은 저녁부터 서서히 붐비기 시작해 문 닫기 1시간 전에 가장 혼잡해진다.

이러한 혼잡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간 시간을 앞당겨 미리 사두거나 빈 시간에 숍을 방문하면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2018년 7월 20일부터 앱으로도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아래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저녁이 되면 선물가게 안은 붐비기 시작한다

4. 혼잡도를 알 수 있는 편리한 앱 등장! 온라인에서 선물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도 새롭게 등장!

공원 방문시 크게 활약하는 것이 도쿄 디즈니 리조트 앱이다. 앱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가게 정보와 어트랙션 대기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맵이 있어 아주 편리하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편하게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앱은 파크 티켓 구입 및 쇼 추천, 레스토랑 사전 예약 등도 지원하고 있어 기능에 대해 잘 연구해 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또한 2018년 7월 20일부터는 파크에서 판매되는 거의 모든 굿즈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도 오픈했다. 혼잡한 계산대에 줄을 설 필요 없이 1만 엔 이상을 구입하면 무료로 배송해 준다. 방문 전에 꼭 다운로드 받아 두도록 하자. 단 2018년 8월 현재는 일본어만 지원하고 있다.

어플을 활용하면 어트랙션의 혼잡도가 분 단위로 알 수 있다

5. 다국어 가이드맵, 다국어 대응도!

다국어로 지원되는 가이드맵, 외국어가 가능한 스태프가 상주!
파크 입구 근처에 있는‘메인 스트리트 하우스’에는 영어, 번체자, 간체자, 한국어 가이드 맵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외국어가 가능한 스태프들도 있으니 도움이 필요할 때는‘메인 스트리트 하우스’를 찾기 바란다.

스페셜 서비스편)
1. 생일자들 주목! 스태프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방문한 날이 마침 생일이라면 스태프에게 꼭 알려주기 바란다. 이름을 적은 ‘버스데이 스티커’을 받을 수 있다. 이 스티커 가슴이나 모자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두면 어트랙션 입구와 레스토랑 등에서 스태프들이 ‘축하합니다!’하고 큰 소리로 인사를 해 준다. 어디를 가든 축하 인사를 받을 수 있어 특별한 생일을 보낼 수 있다. 버스데이 씰은 도쿄 디즈니랜드의 메인 스트리트 하우스, 또는 도쿄 디즈니씨의 게스트 릴레이션에서도 받을 수 있다.

35주년의 기념 생일 씰. 이름도 적어준다.

2. 어트랙션 장소가 어디지?! 길을 잃었을 때에는 망설이지 말고 스태프에게 물어 보자!

파크 안에 들어가면 일단 스태프들이 여러 명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와 어트랙션 안내를 하는 사람부터 청소를 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스태프들이 손님들을 안내해 준다. 이 스태프들은 어트랙션과 이벤트의 장소와 내용은 물론 카페, 레스토랑, 숍 등 파크 안의 다양한 정보를 숙지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곤란한 일이 발생하면 부담없이 말을 걸어 보자. 실제로 파크 안에서 지도를 보다 잠깐 멈춰 서 있으면 주변에 있던 스태프가 말을 걸어 주는 경우가 많다. 친절하고 든든한 스태프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도 파크를 만끽하는 비결 중 하나다.

위치를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준다
청소를 하는 스텝이 갑자기 재미있는 퍼포먼스 쇼를 하기도 한다

3. 있으면 편리한 유모차! 하루 1,000엔으로 대여 가능!

3. 있으면 편리한 유모차! 하루 1,000엔으로 대여 가능!

아이와 함께 파크를 찾을 때에는 유모차가 필수다. 평소에는 유모차를 타지 않는 나이라도 아이가 피곤해서 잠들었을 때나 짐을 편하게 옮길 때에 아주 유용하다. 유모차 대여 비용은 1일 1000엔으로 신장 100센티미터, 체중 15킬로그램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각 어트랙션 입구 근처에는 유모차를 두는 곳이 있어 파크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이동에 불편을 주는 일도 적다. 단 짐과 선물을 유모차에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것은 위험하다. 분실하는 일이 없도록 짐을 철저히 관리하자.

4. 재입장도 가능! 게이트를 나갈 때에 스탬프를 받아 두자!

파크 밖 호텔이나 주차장 등에 물건을 두고 와서 한 번 정도 파크 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은 누구가 겪기 마련.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서는 패스포트의 유효기간 중이라면 몇 번이든 재입장이 가능하다.

재입장을 원할 때에는 파크 밖으로 나갈 때 잊지말고 손에 스탬프를 찍어 달라고 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한 스탬프인데 다시 입장할 때에 입구에서 보여주면 재입장이 가능하다.

손에 스템프를 찍어준다

디즈니 리조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편)
1. 숨어있는 미키를 찾아보자.

파크 안에서 즐기는 마니악한 재미 중 하나가 바로 숨어 있는 미키를 찾는 일. 숨어 있는 미키란 미키 모양을 한 오브제와 모양을 말하며 파크 안 여기 저기에 숨어 있다. 발견했다고 해서 특별히 선물을 받는 건 아니지만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 이게 또 그렇게 반갑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파크 안을 샅샅이 살펴 보자.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발견한 숨어있는 미키

2. 캐릭터와 만나고 싶은데 어디서 만날 수 있지?

캐릭터와 만나 인사를 하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그리팅’ 이벤트도 디즈니 리조트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캐릭터와 꼭 만나고 싶다면 어트랙션이나 레스토랑 등 캐릭터들을 반드시 만날 수 있는 ‘그리팅 스팟’에 가면 된다. 또 파크 안에서 우연히 만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운에 달렸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모두 원내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지만 특별히 예고를 하고 나타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연히 만나게 된다면 그건 정말 행운이다. 캐릭터들과 비교적 만나기 쉬운 곳은 두 파크의 입구 근처. 인기 캐릭터는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퍼레이드 참가 중인 캐릭터는 절대 만날 수 없다. 또 저녁 시간 이후에는 거의 만날 기회가 없다고 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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