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아사쿠사 【아사쿠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아사쿠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아사쿠사×랜드 마크/기념관】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기시설 랭킹 2019년 7월 편

공개 날짜: 2019.07.30

해외관광객을 위한 일본 최대 규모의 관광 사이트 ‘LIVE JAPAN’에 등록된 아사쿠사랜드 마크/기념관 중에서 외국인이 실제로 본 페이지 안의 장소를 랭킹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와‘아즈마바시 다리’, ‘고토토이바시 다리’ 등 가볼만 한 가게도 있습니다.
아사쿠사을/를 여행할 시에 참고해 주십시오.

1위.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

1위. 아사히 그룹 본사 빌딩

1989년에 준공된 아사히 그룹의 본사 빌딩으로 스미다 구청 근처에 있다. 빌딩 외관은 호박색 유리와 정상부의 흰 벽으로 아사히 그룹의 주력상품인 맥주가 담긴 잔을 연출하여 매우 인상적이다. 빌딩 내 21층, 22층에 있는 럭셔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는 지상 100m의 높이에서 스미다가와 강과 아사쿠사 거리를 한눈에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 씨가 설계한 '슈퍼 드라이 홀'도 가까이 있다. 옥상에 있는 불꽃 모양의 금색 오브제도 눈길을 끈다. 내부에는 이벤트 홀 뿐 아니라 품질 관리를 받은 슈퍼 드라이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비어 홀도 있다. 가까운 역은 긴자 선, 아사쿠사 선, 도부 이세사키 선 '아사쿠사' 역. (사무실 구역은 견학 불가)

2위. 아즈마바시 다리

2위. 아즈마바시 다리

시초는 1774년 스미다가와 강이 오카와 강이라고 불리던 시대에 목조로 만들어진 오카와바시 다리였다고 전해지며, 1876년 재건 당시 아즈마바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후에도 수차례 다시 만들어졌는데, 간토 대지진 당시 피해를 당하고 1931년에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강가에는 약 300그루의 벚나무가 늘어서 있어, 봄이 되면 붉은색의 아즈마바시 다리를 더욱 아름답게 물들인다. 이 벚나무는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백성을 위해 개방했다고 하며, 지금도 벚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보쿠테이 사쿠라 마리(스미다 제방 벚꽃 축제)와 스미다코엔 사쿠라 마리(스미다 공원 벚꽃 축제)가 열려서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또한,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어 수상에서 도쿄 관광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도에이 아사쿠사 선 '아사쿠사' 역 4번 출구에서 바로.

3위. 고토토이바시 다리

3위. 고토토이바시 다리

직선의 형태가 아름다운 '고토토이바시 다리'는 1928년에 지진 재해 복구 계획으로 스미다가와 강에 건설되었다. 국도 6호선(보쿠토 길)과 고토토이 길을 잇고 있으며, 길이는 238.7m, 폭은 22.0m에 이른다. 보도에는 벚꽃이 그려진 보도블록이 있으며, 봄이 되면 서쪽으로 1km에 걸쳐 만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전쟁 중에는 공습의 화재를 피하려는 사람으로 넘쳐났다고 하며, 당시의 모습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난간 끝의 굵은 기둥은 불에 그슬린 모습 그대로 남겨 두었다. 다리의 서쪽으로 가려면, 도쿄 메트로 긴자 선 및 기타 각 노선 '아사쿠사' 역에서 도보 약 7분. 다리의 동쪽으로 가려면, 도부 이세사키 선 '도쿄스카이트리' 역에서 도보 약 5분.

  • 고토토이바시 다리
    • 주소 2, Hanakawado, Taitou-ku, Tokyo, 111-0033
      지도 보기
    • 가까운 역 아사쿠사 역 (도쿄 지하철 긴자선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선 / 도부 철도 이세사키선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 / 츠쿠바 익스프레스)

4위. 고마가타바시 다리

4위. 고마가타바시 다리

1927년에 만들어진 고마가타바시 다리는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 하나로, 센소지 절에 속한 고마가타 당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간토 대지진 이후 복구 사업의 일환으로 서쪽의 다이토 구 고마가타와 동쪽의 스미다 구 히가시고마가타 사이에 건설되었다. 다리가 놓이기 전에는 '고마가타노와타시'라고 불리는 나루터가 있었지만, 다리가 완성되면서 폐지되었다고 한다. 길이는 150m 정도로, 파란 아치가 특징이다. 중앙 경간부는 하로식, 양쪽 측경간부는 상로식이라는 드문 구조로 되어 있다. 다리 중앙에는 발코니 같은 공간이 있어서 잠시 쉬었다가 가기에도 좋다. 지금은 금색 오브제로 유명한 아사히 맥주 본사와 스카이트리의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도에이 아사쿠사 선 '아사쿠사' 역 A2 출구, 고마가타바시니시즈메 교차로 바로 부근.

  • 고마가타바시 다리
    • 주소 2, Kaminarimon, Taitou-ku, Tokyo, 111-0034
      지도 보기
    • 가까운 역 아사쿠사 역 (도쿄 지하철 긴자선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선 / 도부 철도 이세사키선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 / 츠쿠바 익스프레스)
      도보 1분

5위. 우마야바시 다리

5위. 우마야바시 다리

스미다가와 강에 세워진 다리 중 하나. 구라마에바시 다리와 고마가타바시 다리 사이에 놓였으며 가스가 거리에 있다. 다리 이름은 에도 시대에 막부로 쌀을 운반하던 말의 마구간이 있었던 데서 유래한다. 최초의 다리는 1874년에 놓인 것으로 그 역사가 길다. 이전에는 다리가 없어서 꽃놀이를 즐기던 배의 전복 사고가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주민들이 돈을 모아 만들었다. 그 후 몇 번의 이동을 거쳐 간토 대지진 이후인 1929년에 현재와 같은 모습의 3경간 연속 아치교가 되었다. 우마야바시 다리는 스미다가와 강에서 유일한 '하로식 3경간 연속 아치교'이며 길이는 151.4m이다. 난간 끝의 큰 기둥에 말 디자인의 유리 세공을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여름에 개최되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에는 고마가타바시 다리 하류에서부터 우마바야시 다리 상류까지가 불꽃놀이 행사장 중 하나가 되어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 선 '구라마에' 역에서 도보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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