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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중 직접 타코야키를 구워서 먹는 체험! 타코야키를 맛있게 굽는 방법도 소개

오사카 여행중 직접 타코야키를 구워서 먹는 체험! 타코야키를 맛있게 굽는 방법도 소개

공개 날짜: 2020.04.03
업데이트 날짜: 2020.10.06

일본을 대표하는 구루메 타운 오사카에서, 특히 유명한 구루메라고 하면 “타코야키”겠지요! 마을의 이곳저곳에 점포가 있어, 한입 크기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여행 중에 한번은 먹어보고 싶어지는 명물입니다. 사실 오사카에는, 직접 구운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는 점포도 많이 있습니다. 타코야키의 본고장다운 체험이 가능하다고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셀프 타코야키의 공정과 맛있게 구워내기 위해 중요한 3스텝을 소개합니다. 여행 전에 예습해 봅시다!

목차
  1. 셀프 타코야키의 정석 「다코노테쓰」에서 체험했습니다.
  2. 스텝 1:반죽에 튀김 부스러기와 붉은 생강 절임을 넣는다
  3. 스텝2:구워진 반죽을 반구형 철판에 모아서 뒤집는다!
  4. 스텝3:소스와 양념으로 취향의 맛을 커스터마이즈
  5. “셀프구이”라면 맛있게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

셀프 타코야키의 정석 「다코노테쓰」에서 체험했습니다.

셀프 타코야키의 정석 「다코노테쓰」에서 체험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것은, 창업 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셀프 타코야키의 유명 점포 「다코노테 마루비루점」입니다. 오사카역과 지하에서 직결되는 편리한 교통이 매력으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석이 늘어선 넓은 점포 내부는 가족이나 커플, 친구 등의 그룹 방문에 적당합니다. 테이블의 중앙에는 볼록하게 패인 타코야키용 반구형 철판 플레이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뉴를 주문하고 바로 타코야키 만들기를 시작해봅시다!

스텝 1:반죽에 튀김 부스러기와 붉은 생강 절임을 넣는다

스텝 1:반죽에 튀김 부스러기와 붉은 생강 절임을 넣는다

처음에는 직원이 준비해 주는 것을 잘 봅니다. 문어 등의 주재료를 철판에 넣고 잘게 썬 파를 그 위에 얹습니다. 그 위로 반죽의 맛을 내는 육수를 철판 가득 부어 두면 준비 완료! 드디어 본격적인 셀프 체험 스타트입니다. 철판은 스위치를 넣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거워지므로 직접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우선은 튀김 부스러기와 붉은 생강 절임을 반죽 위에 뿌립니다. 튀김 부스러기는 맛에 깊이를, 붉은 생강 절임은 매운맛을 더해 주므로, 타코야키의 숨은 맛을 내는 데 꼭 필요합니다. 테이블 위의 용기에서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 넣을 수 있습니다만, 너무 많이 넣으면 맛이 너무 진해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튀김 부스러기는 5스푼 정도, 붉은 생강 절임은 2스푼 정도가 적절합니다. 전체적으로 골고루 들어가면 더 좋습니다.
붉은 생강 절임은 스푼에 달라붙기 쉬우므로 타코야키가에시 たこ焼返し(꼬치 모양의 물건. 나중에 본격적으로 사용합니다!)로 조금씩 뿌리세요.
끝나면, 반죽이 익을 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익기 전에 반죽을 너무 만지면 잘 구워지지 않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스텝2:구워진 반죽을 반구형 철판에 모아서 뒤집는다!

스텝2:구워진 반죽을 반구형 철판에 모아서 뒤집는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반죽이 익어 단단해지므로, 다음의 공정으로. 타코야키가에시를 사용하여 철판의 구석 부분의 반죽을 떼어내어, 12개의 반구형 틀 부분에 집어넣으세요. 반구형 틀을 기준으로 반죽을 갈라 놓으면 반죽의 양이 균등하게 되어 반듯하게 구워낼 수 있답니다.

반죽의 철판에 닿아 있는 면이 확실히 굳어지면, 드디어 타코야키가에시로 뒤집을 때입니다! 가장 어려운 포인트이므로, 직원에게 2, 3개 본보기를 보여 달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판에 닿을 면을 타코야키가에시로 꾹꾹 누르듯이 회전시키는 느낌으로 해 보세요.

반구형 틀 안에서 몇 번 회전을 시키는 중에 예쁜 동글동글 모양이 됩니다! 겉이 구수한 갈색이 되었다면 다 구워졌다는 신호. 타코야키가에시로 찔러서 접시에 담아냅니다.

스텝3:소스와 양념으로 취향의 맛을 커스터마이즈

스텝3:소스와 양념으로 취향의 맛을 커스터마이즈

다 구워진 타코야키는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다양한 양념으로 맛을 냅니다. 맛의 베이스가 되는 타래는 부드러운 특제소스(도쿠세소스)와 매운맛이 강한 도로소스, 점장이 매일 손수 만드는 깨간장(고마쇼유) 등 총 6종류. 맛을 비교해가며 먹을 수 있는 것이 다코노테만의 묘미입니다.

우선은 스탠더드한 소스를 초이스. 타래가 정해졌다면, 취향에 따라 파래김, 가오부시(가다랑어포), 마요네즈를 뿌려서 완성입니다! 갓 구워 내어 뜨끈뜨끈한 채로 한입 먹어보세요.

“셀프구이”라면 맛있게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

“셀프구이”라면 맛있게 재미있게 먹을 수 있다!

「셀프라도 맛있게 만들 수 있다!」라고 호평을 받는 다코노테의 타코야키. 그 이유는, 자가제 반죽부터 재료, 양념까지 식자재 하나하나를 음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문어는 냉동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삶은 문어를 타코야키 용으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타코야키보다 사이즈도 약 3배는 크기 때문에 씹는 맛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정석인 타코야키(1인분 12개들이) 670엔 외에도, 문어 이외의 재료로 만든 것도 많이 있습니다. 문어, 새우, 소고기의 3가지 재료를 즐길 수 있는 다코노테야키 蛸之徹焼 740엔이나 다코시소치즈야키 たこシソチーズ焼 740엔이 인기입니다.

타코야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류도 종류별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라임과 블루 큐라소를 섞은 오리지널 칵테일, 다코노테사와 蛸之徹サワー(M)(480엔부터)가 추천입니다. 산뜻한 맛이 타코야키와 안성맞춤으로, 사진에도 예쁘게 찍히는 디자인도 매력적입니다!
또한, 타코야키 외에도 오코노미야키나 야키소바등의 오사카다운 철판구이 메뉴도 충실합니다. 셀프 타코야키를 만들면서 식사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답니다.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마루비루점의 점장은 전합니다. 타코야키 만들기의 순서가 영어로 인 표도 있는 등, 모르는 것은 직원이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첫 체험이라도 안심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셀프 타코야키 만들기. 오사카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 도전해 보세요!

Text by:Bikoo-System

  • 다코노테쓰 마루비루점
    蛸之徹 マルビル店
    • 주소 〒530-0001 오사카부 오사카시 기타구 우메다 1-9-20 오사카마루비루 B2F
    • 전화번호 06-6345-0301
    • 영업시간:11:00~23:00(22:15라스트오더) ※일요일, 축일은11:00~22:30(21:50 라스트오더) 런치(평일 한정)11:00~15:00
      정기휴일:무휴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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