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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하루 일정으로 가자! 꼭 가봐야 할 곳은 여기! 후라노.비에이 명소 다이제스트!

삿포로에서 하루 일정으로 가자! 꼭 가봐야 할 곳은 여기! 후라노.비에이 명소 다이제스트!

공개 날짜: 2019.04.23

언덕 일면이 보라색으로 물든 후라노의 라벤더 밭이나 다양한 색의 꽃들이 마치 패치워크 같이 펼쳐지는 비에이경치는 홋카이도가 자랑하는 절경이다. 라벤더 시즌을 맞이하는 7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비에이.후라노의 절경을 둘러보자. 거점은 아사히카와이지만, 교통 수단이 다양하기 때문에 삿포로에서 하루 일정으로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삿포로에서 하루 일정 플랜! 후라노의 라벤더와 비에이의 언덕 드라이브

삿포로에서 하루 일정 플랜! 후라노의 라벤더와 비에이의 언덕 드라이브

■오전1 삿포로후라노로 이동(차:약116km、버스:2시간28분)

차로 이동할 경우 루트 예)
차:도오도.삿포로IC→미카사IC →도도116호→비바이후라노선→국도38호

포인트) 삿포로에서 렌터카를 빌려 아침 일찍 출발한다면 후라노.비에이 관광도 하루 일정으로 가능하다. 아니면 후라노까지는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하고 JR 후라노 역 주변에서 렌터카를 빌려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 렌터카의 반환처를 JR 비에이 역 주변으로 해 두면 보다 효율적으로 관광할 수 있다. 삿포로에서 먼저 비에이로 간 후 후라노관광하는 루트도 OK. 여름에는 삿포로 역 앞 버스터미널에서 후라노비에이 관광 명소를 도는 홋카이도 중앙버스의 정기 관광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것 외에, 아사히카와 역〜비에이 역〜후라노 역 구간을 왕복하는 JR 관광 열차인 [후라노.비에이 노롯코 호]도 운행한다.

■오전2
루트 예)
팜 후미타→플라워랜드 가미후라노

포인트) 먼저 후라노 관광에 있어 대표적인 장소인 [팜 후미타]로 간다. 단지, 7월부터 8월 중순에 걸쳐 절정을 맞이하는 [팜 후미타]는 혼잡을 각오해야 한다.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에는 주변 도로의 정체나 주차장을 기다리는 시간도 있다. 만약 전날 숙박이 가능할 경우, 후라노 주변에서 하루 묵고 아침 일찍 팜 후미타에 도착한다면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다. 후라노에는 이외에도 몇 곳의 정원이 있어 팜 후미타+[플라워랜드 가미후라노] 등 근처 정원을 연이어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꼭 맛봐야 할 런치
비에이 절경 카페&레스토랑/비에이 카레우동

포인트) 후라노 방면의 음식점은 JR 후라노 역 주변에 모여 있어 정원관광한 후에 갈 경우에는 되돌아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게 되기 때문에 비에이 방면으로 이동해 점심 장소를 찾는 것이 좋다. 비에이에서 음식점이 비교적 많은 곳은 JR 비에이 역 주변이지만, 지역에서 유명한 가게는 역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비에이의 지역 먹거리는 [비에이 카레우동]이다. [미치노 에키 비에이 [오카노쿠라] 고무기 쇼쿠도] 외에JR 비에이 역 주변의 6개 점포에서 제공하고 있다. 관광 시설 내에도 매점 등이 있다.

■오후1
루트 예)플라워가든 가미후라노→시로가네.아오이이케→시키사이노 오카→지요다노 오카 전망대→산아이노 오카 전망대→신에이노 오카 전망대

포인트) 비에이 관광 명소로서 유명한 [시로가네.아오이이케]를 본 다음에는 [시키사이노 오카], [지요다노 오카 전망대], [산아이노 오카 전망대], [신에이노 오카 전망대]의 명소가 줄지어 있는 일명 [파노라마 로드]를 드라이브 하며 비에이의 언덕 풍경을 만끽해보자. 이 일대는 사유지인 밭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도로에 주차하거나 밭 안에 들어가는 것은 NG.

■오후2
비에이삿포로로 이동(차:약166km、철도:2시간〜)

포인트)렌터카의 경우 왔던 길을 되돌아 간다. 후라노에서 렌터카를 빌렸을 경우에는 비에이 역 주변에서 차를 반환한 후 철도를 이용해 삿포로 방면으로 이동. 중간에 JR 아사히카와 역에서 환승한다. 사전에 시각표로 환승 시간을 확인해 두자. 비에이 시가지의 음식점은 문을 닫는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삿포로 시로 돌아온 후에 저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시간이 남는다면!
후라노
라벤더 디저트/히노데 공원/후라노 와인공장/후라노 마르쉐

포인트)[하나비토가이도 237]라고 불리는 국도 237호선을 따라 정원이 점재해 있지만, 워낙 범위가 넓고 정원 면적도 크기 때문에 하루 일정으로 볼 수 있는 정원은 많아도 두 세 곳 정도이다. 정원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후라노 지역으로 한정해 둘러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JR 후라노 역 근처에 후라노 특산품이나 선물이 있는 [후라노 마르쉐]는 시간이 있다면 들러보고 싶은 장소. 안에서 맛볼 수 있는 먹거리도 많다.

비에이
패치워크의 길/비에이 센카

포인트) JR 비에이역 북쪽 곳곳에 있는 나무나 언덕 풍경을 둘러보는 루트가 [패치워크의 길]이라고 불리고 있어, +한 두 시간 있으면 둘러볼 수 있다. 선물을 구입한다면 JR 비에이 역 근처에 있는 [비에이 센카]에 들러보자.

*소요 시간과 거리는 대략적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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