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홋카이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4박 5일 여행 플랜! 아사히야마 동물원부터 아사히카와 라멘까지…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4박 5일 여행 플랜! 아사히야마 동물원부터 아사히카와 라멘까지…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4박 5일 여행 플랜! 아사히야마 동물원부터 아사히카와 라멘까지…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

공개 날짜: 2020.08.24
업데이트 날짜: 2020.10.30

홋카이도의 거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는 아사히카와시는 삿포로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일본 전역에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비롯해 아사히카와 라멘을 먹을 수 있는 현지 라멘집까지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다. 근처에는 다이세잔 국립공원이 있어 다이세잔 연봉 등 대자연이 펼쳐진다. 삿포로에서 이동할 경우 가는 길에 제과점들이 모여있는 거리도 있다. 가는 길도 돌아오는 길도 즐거운, 아사히카와의 4박 5일 간의 여행에 당신을 초대한다.

목차
  1. 1일차: 스나가와 ‘과자거리(오카시노마치)’에서 디저트를 즐긴 뒤 아사히카와로
  2. 2일차: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만끽하는 날!
  3. 3일차: 홋카이도의 명산 아사히다케 산책
  4. 4일차: 아사히카와 시내의 관광 명소 3곳을 돌아보다(우에노팜, 오토코야마 사케즈쿠리 자료관, 아사히카와 라멘촌)
  5. 오일째: 여행 마지막날은 헤이와도리 카이모노 공원에서 쇼핑 삼매경~
  6. 아사히카와의 추천 호텔과 료칸

1일차: 스나가와 ‘과자거리(오카시노마치)’에서 디저트를 즐긴 뒤 아사히카와로

치토세공항에 도착하면 먼저 렌트카를 빌리자. 돌아올 때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신치토세 공항으로 이동하면 되니 렌트카는 편도편으로 빌리는 것이 좋다. 렌트카를 빌렸으면 바로 여행 시작이다! 도오(道央) 자동차도를 에베, 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이동한다.

나이에스나가와 IC에서 고속도로를 빠져 나온 뒤 스나가와시로 이동한다. 옛날에 광산 마을이었던 스나가와시에서는 예부터 노동자들의 피로를 달래줄 달콤한 과자나 디저트가 사랑받아 왔는데 그 덕분에 지금은 제과업이 크게 발전했다. 요즘은 시내에 있는 케이크와 화과자, 빵, 젤라또와 도넛 등을 취급하는 다양한 매장이 모여 있는 ‘과자 거리’로 더 유명해졌다.

국도 12호를 중심으로 노포 과자점부터 세련된 카페까지 총 19개나 되는 매장이 영업 중인 ‘스나가와 스위트 로드’. 현지인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에서 구입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인기라고 한다. 다양한 가게의 다채로운 메뉴를 먹고 그 맛을 비교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나카야 과자점 ‘애플파이’(세금 포함 367엔)
CAFÉ MEDERU ‘커피’(테이크아웃: 세금 포함 400엔), ‘스콘’ (테이크아웃: 세금 포함 170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테이크아웃 서비스만 제공 중(6월 23일 현재)

스위트 로드에 있는 인기 과자점 ‘기타카로’ 본점

1991년 스나가와에서 문을 연 기타카로. 지금은 신치토세공항이나 삿포로 시내 등 여러 곳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지 사람들은 물론 관광차 홋카이도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홋카이도산 찹쌀로 만든 ‘홋카이도 개척 오카키’는 대표적인 홋카이도 기념선물이다. 쌀을 잘 씻은 다음 찌고, 떡으로 찰 치대 숙성시킨 뒤 건조, 튀김, 양념 등 7일 간에 걸친 공정을 통해 정성스럽게 만들어 독특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홋카이도 개척 오카키는 그 종류가 다양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에사시산 가리비와 시베산 가을 연어, 노케 오다이토산 북해 줄무늬새우, 마시케산 단새우 등 홋카이도산 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맛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무슨 맛을 고르면 좋을지 고민될 정도다. 제철에 방문하면 성게 등 계절 한정 플레이버도 있으니 매장을 가게 되면 꼭 체크해 보기 바란다.

‘홋카이도 개척 오카키’ 단품(세금 포함 440엔~), 모둠 패키지(세금 포함 1339엔~)

엄선한 홋카이도산 식재료로 만든 ‘바움쿠헨 요정의 ’은 부드러운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 사르르 녹는 촉감때문에 많은 팬층을 거느린 인기 메뉴다. 촉촉한 식감은 파티셰가 빵을 굽는 정도나 반죽의 두께, 오븐의 온도 등을 치밀하게 조절하면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구워 완성시킨다. 기카카로에 방문한다면 꼭 구입하고 싶어지는 제품이다.

‘바움쿠헨 요정의 숲’ 홀(세금 포함 1296엔~), 낱개 포장 5개들이(세금 포함 810엔~), 낱개 포장(세금 포함 151엔) 등 세 종류를 판매한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통기한은 홋카이도 개척 오카키가 3주 전후, 바움쿠헨 요정의 이 2주 전후다. 홋카이도 여행 선물로 구입할 경우에는 귀국날짜를 잘 계산해 사야 한다.

스나가와 본점에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서도 기타카로가 자랑하는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오무라이스와 스파게티와 같은 식사 메뉴도 있기 때문에 점심을 먹으러 들러도 좋을 것 같다.(코로나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카페는 당분간 휴업 상태입니다. 방문하시기 전에는 영업 재개 정보나 영업 시간 등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케이크 세트, 음료 포함(세금 포함 770엔)

달콤한 디저트를 즐겼다면 다시 도오 자동차도를 달려 아사히카와로 돌아가자. 렌트카를 빌린 경우에는 반납한 뒤 호텔 체크인을 하도록 하자.

  • 스나가와 스위트 로드
    すながわスイートロード
    • 주소 홋카이도 스나가와시
    • 전화번호: 0125-54-2121(스나가와 시청 안 상공노동관광과)

  • 기타카로 스나가와 본점
    北菓楼 砂川本店
    • 주소 〒073-0197 홋카이도 스나가와시 니시 1조 기타 19초메 2번 1호
    • 전화번호 0125-53-1515
    • 영업시간: 9:00~18:00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감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현재 단축 영업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휴일: 1월 1일

2일차: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만끽하는 날!

2일차: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만끽하는 날!

아사히카와역에서 직행 버스를 타고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향하자. 이 동물원에는 약 151,000㎡에 달하는 부지 안에 101종, 674마리(2020년 3월 31일 현재)의 동물들이 살고 있다.

바다표범의 특징적인 헤엄을 관찰할 수 있는 원기둥 모양 수조 ‘마린 웨이’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동물들의 태생적인 움직임과 특징적인 능력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전시 방법인 ‘행동 전시’로 일본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동물원이다. 동물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있어 몇 번을 방문해도 새로운 발견이 가능해 어른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설이다.

‘북극곰관’에서는 북극곰이 헤엄을 치는 모습과 수영장 안으로 뛰어드는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펭귄관’에는 펭귄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수조 아래에서 관찰할 수 있는 수중 터널이 있다. 여기서 올려다 보면 마치 펭귄들이 하늘을 날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원내는 아주 넓기 때문에 이 동물원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하루 종일 머물러야 한다. 원내에는 굿즈숍과 레스토랑도 완비되어 있어 기념품을 사거나 배가 고파지면 식사를 하기에도 편리하다. 이 날 관광은 아사히야마 동물원 한곳으로 정하고 하루 종일 천천히 즐겨 보면 어떨까?

코로나 감염 확대 방지책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 아사히야마 동물원
    旭川市旭山動物園
    • 주소 〒078-8205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히가시아사히카와초 구라누마
    • 전화번호 0166-36-1104
    • 영업시간: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요금: 어른(고등학생 이상)/1000엔, 어린이(중학생 이하)/무료, 단체 900엔, 1박 2일권/1000엔, 동물원 패스포트/1400엔, 과학관 공통 패스포트/2230엔
      정기휴일: 2020년 11월 4일~11일 10일, 연말연시(12월 30일~1월 1일)

3일차: 홋카이도의 명산 아사히다케 산책

3일차: 홋카이도의 명산 아사히다케 산책

삼일째는 자연을 만끽해 보자. 아사히카와 주변에는 2000m급 산들이 이어져 있는데 ‘홋카이도의 지붕’이라 불리는 화산군과 다이세잔이 있다. 이 다이세잔을 포함한 다이세잔 국립공원은 일본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이다. 아이누 사람들은 이 지역을 ‘가무이민타라(신들이 노니는 정원)’라고 부른다. 다이세잔의 주봉인 아사히다케는 해발 2291m나 정도 되는데 5고메(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를 10으로 나눴을 때 입구에서 5번째 높이에 해당하는 곳)까지는 로프웨이로 이동할 수 있다. 먼저 아사히카와역에서 셔틀 버스인 이데유호를 타고 버스 정류장 ‘아사히다케’에서 하차한다. 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아사히카와 로프웨이’를 타고 정상으로 향하자.

산로쿠역 주변에는 6월~10월 중순경까지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으며 9월이 되면 마가목과 사스래나무가 울긋불긋 물든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색감의 풍경을 산책을 하면서 즐길 수 있다. 하산한 다음에는 산로쿠역 주변에 있는 아사히다케 온천에서 등산의 피로를 풀어 보자. 다시 셔틀 버스를 타고 아사히카와역으로 돌아오면 된다.

단풍이 아름다운 산책로

4일차: 아사히카와 시내의 관광 명소 3곳을 돌아보다(우에노팜, 오토코야마 사케즈쿠리 자료관, 아사히카와 라멘촌)

오전에는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지는 ‘우에노 팜’에 들러보자. 4월 하순~10월 중순까지 정원을 공개하는데 우에노 팜으로 향하는 버스도 운행한다. 아사히카와역 주변에서는 버스정류장 ‘1조 8초메(필 앞)’에서 타면 편리하다.

원래 농장이었던 우에노 팜. 고객들이 농장의 환경과 농촌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매력적인 경관을 조성해 온 결과 지금은 농장과 정원이 융합된 인기 가든으로 사랑받고 있다. 영어와 중국어(간체자와 번체자) 패널이 있으니 해설을 읽으며 여유롭게 정원을 돌아보자.

계절감이 느껴지는 가든 디스플레이

팜 안에는 카페가 있어 여기서 점심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테이크아웃 스타일로 제공되기 때문에 불어오는 바람이 상쾌한, 탁트인 정원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원내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은 서로 얼굴을 마주보지 않도록 변경해 두었고 정기적으로 시설 안을 소독하는 등 코로나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9월 후반부터는 단풍이 지기 시작해 정원에는 과꽃과 대상화 등 가을꽃들이 피어난다.

오후가 되면 13시대 또는 14시대(최종편)에 우에노 팜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오토코야마 사케즈쿠리 자료관’(버스 정류장 ‘나가야마 2조 6초메’)으로 향하자.

이곳에서는 아사히카와의 깨끗한 물로 빚은 향토주 ‘오토코야마(男山)’의 역사와 일본의 전통 산업 중 하나인 ‘사케즈쿠리(양조) 문화’를 배울 수 있다. 관내 매점에서는 여기에서만 판매하는 니혼슈와 술잔 등을 구입할 수도 있다.

코로나 감염 방지책의 일환으로 철저하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관내 시설은 정기적으로 소독을 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하기 바란다.

전통 방식으로 술을 빚던 옛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일단 한번 먹어보면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 맛있는 물맛이 인기다.

앞뜰에서는 ‘연명장수의 물’이라 불리며 사랑받아 온, 오토코야마의 원료가 되는 물이 용출된다. 지금은 이곳에서 물을 마실 수 없지만 집에 가져갈 용도로 담아가는 것은 가능하다. 9시~1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방문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줄을 서는 등 매너를 잘 지키며 이용하도록 하자.

저녁 식사로 아사히카와의 명물 아사히카와 라멘을 먹으러 ‘아사히카와 라멘촌’으로 이동하자. 오토코야마 사케즈쿠리 자료관에서는 택시로 약 5분이면 닿는다.

아사히카와 라멘은 해산물과 돼지뼈, 닭뼈 등을 넣어 푹 끓인 국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사히카와는 홋카이도에서도 특히 추운 지방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국물 위에 기름을 띄워 음식이 식는 것을 방지하는데 이 역시 아사히카와 라멘의 특징이다.

아사히카와 라멘촌은 아사히카와의 라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1996년에 문을 연 시설이다. 시내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라멘집이 8곳 모여 각자 간판 라멘을 선보이고 있다. 각 매장에는 외국어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외국인들도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다.

간장맛 현지 라멘 ‘아사히카와 라멘’

시설 안에는 선물용 아사히카와 라멘을 판매하는 매점과 마치 라멘 그릇에 앉아있는 것같은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제닉 스팟도 있다. 여행 기념으로 한 장 남겨 보면 어떨까?

가게별로 주방과 계산대 앞에 비닐 시트를 설치하거나 좌석 간 거리를 확보하고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무젓가락 모양 벤치’와 ‘라멘 대접 모양 벤치’ 등 특이한 분위기의 휴식 공간도 있다.
  • 우에노 팜
    上野ファーム
    • 주소 〒079-8431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나가야마초 16초메 186번지
    • 전화번호 0166-47-8741
    • 영업시간: 2020년도 4월 18일〜10월 18일 10:00〜17:00
      요금: 어른(중학생 이상)/1000엔, 단체 할인(10명 이상)/800엔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
      가든 패스포트/1200엔(해당 연도 오픈 기간 중에 한해 사용 가능. 두 번째 이후로 방문한 경우에는 동반자 1명까지 입장료가 반액)
      정기휴일: 동절기 휴업(2020년 10월 19일〜2021년 4월 23일)

  • 오토코야마 사케즈쿠리 자료관
    男山酒造り資料館
    • 주소 〒079-8412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나가야마 2조 7초메 1번 33호
    • 전화번호 0166-47-7080
    • 영업시간: 9:00〜17:00
      주조 개방일(2월 제2일요일)은 10:00〜15:00
      요금: 무료
      정기휴일: 연말연시(12월 31일, 1월 1일~3일)
      ※본문에 기재된 정보는 2020년 6월 23일 현재 정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시설에 문의해 주신 다음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히카와 라멘촌
    あさひかわラーメン村
    • 주소 〒079-8421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나가야마 11조 4초메 119-48
    • 전화번호 0166-48-2153
    • 영업시간: 11:00〜20:00

오일째: 여행 마지막날은 헤이와도리 카이모노 공원에서 쇼핑 삼매경~

오일째: 여행 마지막날은 헤이와도리 카이모노 공원에서 쇼핑 삼매경~
seaonweb / Shutterstock.com

아사히카와역 앞부터 시작되는 ‘헤이와도리 카이모노 공원’은 아사히카와의 메인 스트리트로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백화점음식점 등 다양한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기도 하다. 아사히카와역 주변과 헤이와 카이모노 공원에서 아사히카와의 대표적인 여행선물인 ‘기바나’의 제품이나 로바카시 카사의 ‘구라나마(생초코 사브레)’ 등을 구입할 수도 있다.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제닉한 공간도 많다.  seaonweb / Shutterstock.com

치토세공항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2가지다. 아사히카와역에서 공항까지 바로 이동하는 도시간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전철로 삿포로역까지 이동한 다음 환승하는 방법이다. 비행기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전철 환승을 할 때 삿포로를 둘러보고 공항으로 향하는 것도 좋다.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날씨 상황에 따라 교통편 운행 시간이 변경되기 쉽다. 일정을 여유있게 짜서 쾌적한 여행이 되도록 하자.

Text by:minna no kotoba sha

아사히카와의 추천 호텔과 료칸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기

본 게시물을 읽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시설

홋카이도에 처음 오신 분에게 추천 드리는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