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사원

Update: 2017.03.29

사원이란 불교의 제사 시설이다. 불교는 6세기 중반에 일본에 전해졌으며, 지금도 일본인의 관습・풍속에서 나타나고 있다.

절이란

절이란

절이란 불교의 의식이나 행사가 열리는 종교 시설로 인도 및 중국에서 전래했다. 승려는 불교의 가르침 아래 절에서 생활하며 본존 불상을 모시고 있다.

절 방문

절 방문

절에는 종파에 따라 다양한 특색이 있다. 그러나 다른 종파나 종교의 신자라도 사원을 방문할 수 있다. 절은 열린 종교 시설이며, 불교의 가르침을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면 누구라도 환영한다.

절의 산문

절의 산문

절의 정면 입구는 산문이라 한다. 산문을 지날 때는 손을 모아 부처님에게 인사를 하고 들어가자.

본당

본당

절의 본당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다. 참배 방법은 먼저 「정재(浄財)」라고 적힌 새전함에 돈을 던져 넣고 줄을 당겨 와니구치를 울린다. 기부라고도 할 수 있는 이 행위는 인간이 욕망(번뇌)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이른바 정신 단련의 일종이다. 와니구치를 울린 다음에는 절을 하고 합장하자.

오층탑

오층탑

일부 절에 있는 오층탑에는 석가모니의 유골이 있다고 한다. 또 호류지(法隆寺)에 있는 오층탑은 680년경에 세워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다.

절의 연중행사

절의 연중행사

사원에서는 한 해 동안 수많은 행사가 열린다. 일반적인 행사로는 섣달 그믐날부터 설날까지 새해의 행복을 비는「하츠모우데(初詣)」나, 2월 3일에는 역병을 물리치고 행복을 부르는 관습인 「절분」, 이어서 히나마츠리나 어린이날, 나츠마츠리, 시치고산 등이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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