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사원

Update: 2016.03.22

6세기 중반에 전파된 후, '불교'에 의한 문화는 일본인의 생활 습관에 뿌리내리고 있다.

절이란

절은 인도와 중국에서 전해진 불교의 제사 시설이다. 성직자인 승려가 부지 내에서 생활하며 부처님을 본뜬 불상을 본존으로 모신다.

참배

사원은 종파마다 다른 특징이 있다. 그러나 다른 종파의 사원이라 하더라도 참배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여겨지고 있다. 부처의 가르침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어느 절에서 참배하더라도 관계없다는 관용성 때문이다.

산문

절의 입구에 해당하는 건조물. 부처님께 손을 모아 인사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본당

불상을 안치해 둔 건물. 참배하러 왔음을 전하기 위해 본당 앞의 밧줄을 잡고 와니구치(매달린 밧줄로 치는 방울)를 울린다. '쇼자이(浄財)'라고 적힌 상자에는 돈을 넣는다. 이것은 부처님께 돈을 바치는 것으로 번뇌를 버리는 하나의 수행이다. 한 번 절하고 손을 모아 머리를 숙인다.

오층탑

사원에 따라 삼층탑이 있는 곳도 있다. 석가의 사리(유골)을 안치하기 위한 건축물로 불교 시설 중에서도 중요한 것이다. 호류지 오층탑은 680년경의 건축물로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목조 건축이다.

절과 일본 행사

일본인은 연말연시에 신사나 절을 찾는 일이 많다. 섣달 그믐날 밤 12시, 신년을 맞을 때의 타종을 '제야의 종'이라고 한다. 불교의 '인간에게는 108 번뇌가 있다'라고 하는 가르침으로부터 번뇌를 떨치기 위한 108번의 종이 울린다. 또한, 정월에는 신사나 절에서 무병 식재를 기원하는 '하쓰모데(첫 참배)'가 행해진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