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센터

게임 센터

Update:

게임 센터는 일본을 방문한다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장소 중 하나이다. 몇 가지 요소에 중점을 두고 알아가 보자.

게임 센터란

많은 종류의 체험형 게임이 설치되어 있는 오락 시설. 도시를 비롯하여 일본 전국 많은 동네에 존재한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끊임없이 발길이 이어진다.

영업시간

게임 센터는 밤늦게까지 영업한다. 아침 일찍부터 오픈하는 곳도 많으며, 낮에도 영업하는 곳이 대부분이므로 마음 편히 들어가도 괜찮다.

체험형 게임

게임 센터에는 슈팅 게임, 리듬 게임, 댄스 게임, 호러 게임, 레이싱 게임 등, 그 자리에서 버튼을 두드리거나 장난감 총을 사용하여 즐기는 체험형 게임이 갖추어져 있다. 대부분의 게임은 100~200엔이면 즐길 수 있으니, 흥미 있는 게임은 마음껏 해 봐도 좋다.

스포츠 게임

그중에는 스포츠 게임을 갖춘 게임 센터도 있다. 두 명이서 하키를 즐길 수 있는 에어 하키나, 농구 게임 등이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 일본인 대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여행 중의 운동 부족을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프리쿠라(스티커 사진)

프리쿠라는 원래 '프린트 클럽'을 의미하는 단어로, 스티커 형태의 작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계를 말한다. 단지 사진을 찍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펜이나 도장으로 스크린 위에 낙서를 해서 사진을 꾸밀 수도 있다. 또한, 최신 기종에는 많은 조명을 비추어 피부를 깨끗하게 찍거나, 눈을 크게 하거나, 팔을 가늘고 길게 하여 슬림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까지 갖춰져 있다.

코인 게임

그 외에도 즐거운 게임은 많이 있다. 일단, 코인 게임은 현금을 사용하여 가짜 돈인 코인을 빌려, 다양한 코인 게임 기계에서 그 코인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즐기는 게임이다. 코인을 상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취향에 맞춘 수많은 코인 게임은 즐겨볼 만한 가치가 있다.

UFO 캐처(인형 뽑기)

게임 센터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UFO 캐처이다. UFO처럼 생긴 원반형 집게를 앞에 달린 버튼으로 조작하여, 유리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봉제 인형 등의 상품을 끄집어내는 게임이다. 버튼 조작은 세로, 가로 각각 1회로 한정되어 있으니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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