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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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테마파크의 특징과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일본 테마파크의 역사

일본 최초의 테마파크는 1961년에 개장한 '나라 드림랜드'이다. 경기가 좋았던 시기에 전국 각지에 테마파크가 연이어 건설되었으나, 단골손님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폐쇄해 버린 곳도 적지 않다. 그런 상황에서도 '도쿄 디즈니랜드'는 인기가 끊일 줄을 모른다.

세계에 자랑할 만한 기술·서비스

일본인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들을 만큼 세심하고 정성이 깃들어 있다. 테마파크 중에서도 이처럼 정성이 깃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다. 테마파크 안은 구석구석 청소를 하고 있으며 입장객이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철저히 하고 있다.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자연

일본에는 춘하추동의 사계절이 있다. 그래서 같은 테마파크라도 계절이 다른 것만으로 또 다른 면을 볼 수가 있다. 화초가 정성스럽게 손질되어 있어서 그곳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준다. 그 밖에도 여름에는 물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하는 등, 몇 번을 가도 질리지 않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장식으로 화려해지는 테마파크

계절마다 주제를 설정하여 테마파크 전체를 장식하는 경우도 많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지면 테마파크 안의 전광 장식이 더욱 호화로워지고, 양초로 불을 밝히는 이벤트 등도 열린다. 또한, 이벤트에 맞추어 특별한 음식이나 상품도 등장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시'는 일상적이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또한, 세계 최고의 접객 서비스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 다음으로 인기 있는 곳이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며, 주로 할리우드 영화를 모티프로 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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