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테마파크

Update: 2017.02.23

일본 테마파크의 특징과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일본 테마파크의 역사

일본 테마파크의 역사

일본 최초의 테마파크는 1961년에 개장한 「나라 드림 랜드」다. 이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특색 있는 테마파크가 연이어 건설되었다.

사계절을 즐기다.

사계절을 즐기다.

일본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다. 그래서 같은 테마파크라도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화초가 정성스럽게 손질되어 있고 여름에는 물을 사용한 퍼포먼스 등 몇 번을 가도 질리지 않도록 준비하는 테마파크가 많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테마파크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테마파크

계절마다 테마를 설정하고 테마파크 전체를 장식하는 곳도 많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테마파크 내의 일루미네이션이 더욱 화려해지고, 캔들 나이트 등도 열린다. 이벤트에 맞춰 스페셜 푸드와 상품도 등장한다. 이용 시간대는 이벤트에 따라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며 저녁 이후는 입장료가 할인되는 테마파크도 있다.

세계에 자랑하는 기술・서비스

세계에 자랑하는 기술・서비스

일본인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전 세계의 호평을 받을 정도로 세심하고 정성이 깃들어 있다. 테마파크에서도 구석구석 청소하고, 입장객이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다.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도쿄 디즈니랜드(R)」과 「도쿄 디즈니 씨(R)」. 도쿄 디즈니 리조트(R) 다음으로 인기인 곳이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R)」. 주로 헐리우드 영화를 모티브로 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앞에서 소개한 두 테마파크 모두 외국어로 된 지도가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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