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전천후 다목적 경기장. 야구 이외에도 콘서트와 이벤트를 개최.
교토 히가시야마에 있는 기요미즈데라 절을 본떠 만든 전각으로, 중요문화재이다. 아름다운 붉은색의 외관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영상이나 귀중한 전시물로 보는 일본의 해운 역사. 닛폰유센의 역사와 함께 선박의 역사를 폭넓게 소개하는 박물관.
오른손을 들어 복을 부르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마네키네코'가 탄생했다고 전해지는 절. 수많은 문화유산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사원이다.
독일의 레마겐 철교를 모델로 하여 제작한 타이드아치교.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830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원. 다양한 표정을 가진 538체의 나한이 유명하다.
A museum relaunched in spring 2021 integrates the activities of the Hara Museum of Contemporary Art (closed in 2021) and its annex Hara Museum ARC
육각형을 기본으로 지어진 고풍스러운 본관과 4개의 야외 전시장에서 현대 조각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센소지 절의 대문. 가미나리몬(雷門)이라고 쓰인 박력 있는 대제등, 아사쿠사의 랜드마크.
일본 최초의 교외 공원으로 조성된 공원. 이노카시라 연못, 고텐야마, 운동 시설, 공원 등이 있어 산책을 즐길 수있다.
The former Wada residence―Kurosuke no ie― is a traditional folk house built over 100 years ago.
울창한 자연에 둘러싸여,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넓은 시노바즈 연못의 중심에 위치한 시노바즈노이케 벤텐도.
조몬 시대 후기의 수혈식 주거 등이 복원 및 전시되어 있는 유적 공원으로, 미나토 구에 있다.
손자와 같이 가는 스노우파크!가족과 함께 하는 눈놀이터!
1862년에 나마무기에서 일어난 영국인 살해 사건을 현 세대에 전해 주는 비석.
도쿄 도 23구 안에 있는 귀중한 자연 계곡. 녹음이 우거진 시냇물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
주인과 개의 끈끈한 인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비화.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리는 충견을 기리며 세운 동상이다.
에노시마에 있는 영국인 무역상 사무엘 코킹이 사랑했던 남국풍 대정원.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