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쿠초와 오테마치를 잇는 스트리트. 마루노우치 빌딩 등 대형 빌딩이 늘어서, 평일 점심시간엔 오피스 거리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닛코의 산악 도로로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포함해 총 48개의 커브가 있다. 경관 좋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우키요에 작가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니시키에(다색 목판화) 작품에도 등장한 역사 깊은 철교.
일본의 총리대신을 지낸 하토야마 이치로가 만든 서양관. 장미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타이코, 샤미센 연주에 맞추어 고엔지 거리를 춤추며 행진
녹음이 무성한 곳에 우뚝 선 일본식 구조의 5층 건조물로, 우에노 공원을 산책하면서 볼 수 있다. 일본의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닌교초에 있는 약 300m 길이의 거리. 감주 가게가 있는 골목을 '아마자케요코초'라고 부르던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하코네의 숲에 자리 잡은 폴라 미술관은 예술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리 벽으로 지어진 공간이다.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국제 여객 터미널. 2002년에 리뉴얼하였다.
1926년 메이지 진구 가이엔에 설립된 회화관으로 총 80장의 일본화와 서양화를 연대순으로 전시하고 있다.
아사쿠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강변 공원. 봄에는 약 1000그루의 벚나무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다.
오테마치의 근대적인 오피스 빌딩 숲 한쪽에 모셔져 있는 헤이안 시대 중기 무장의 머리 무덤.
곳곳에서 다양한 습원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 군락. 식물 분포학상의 가치를 인정받아 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카메라를 보고 만지고, 즐겁게 배우며 친해질 수 있는 박물관. 300대 이상의 카메라를 전시.
세계 최대급의 파이프 오르간을 보유한 예술 문화 시설. 일 년 내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A specialty shop for character goods is born
프랑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형태를 본떠 만든 복제 조각상.
일본의 옛 철도 역사와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산간 지역 성곽 마을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