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수의 칼데라와 활화산으로 떠나는 여행의 거점.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곳곳에서 다양한 습원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 군락. 식물 분포학상의 가치를 인정받아 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분 시대 후기의 고분군. 마구인 재갈과 고삐, 스에키 토기와 하지키 토기, 하니와 토우 등이 출토되었다.
미나토미라이 21지구의 상징적인 존재. 7개의 전시실과 11만 권이 넘는 장서가 있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미술관.
하코네의 숲에 자리 잡은 폴라 미술관은 예술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리 벽으로 지어진 공간이다.
이케부쿠로 역 앞의 예술 극장에 인접한 공원. 설치 예술 작품이 다수 배치되어 예술적 감성이 넘치는 곳.
복고풍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상점가.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아침 장'이 인기를 끈다.
인기 캐릭터 상품을 취급하는 숍이 모여 있으며,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있다.
1862년에 나마무기에서 일어난 영국인 살해 사건을 현 세대에 전해 주는 비석.
옛날 선술집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는 거리로, 시부야에서 옛 쇼와 시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조후의 숲에 있는 식물 공원. 약 4,800종류 1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후지 5호 중앙에 자리한 사이 호수. 낚시와 캠프, 들새 관찰 등을 즐길 수 있는 대자연 놀이터.
아시노코 호를 바라보고 있는 '도겐다이' 역에서 '우바코' 역, '오와쿠다니' 역, '소운잔' 역까지 약 4km에 걸쳐 운행하는 하코네 로프웨이. 1959년에 개업하여 현재는 연간 200만 명 이상이 이용한다. 하코네의 산들을 관통하는 경로 상에는 벚꽃, 진달래, 수국, 단풍 등 4계절의 자연이 펼쳐지며, 맑은 날에는 멀리 후지 산을 바라보는 것도 가능하다. 종점인 '소운잔' 역에서는 하코네 등산 케이블카로 갈아탈 수 있으며 고라 온천 또는 하코네 등산 철도를 타고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으로도 갈 수 있다.
시부야 역의 약속 장소 상징물로 유명한 '모야이 상'. 앞뒤로 다른 얼굴이 새겨진 개성 넘치는 석상이다.
가나가와 현 미우라 반도의 최남단에 있는 참치 어획으로 유명한 어항. 참치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일본 최초의 전천후 다목적 경기장. 야구 이외에도 콘서트와 이벤트를 개최.
센소지 절의 대문. 가미나리몬(雷門)이라고 쓰인 박력 있는 대제등, 아사쿠사의 랜드마크.
오다와라·하코네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 조카마치의 역사 산책과 하코네 산길 드라이브를 니폰 렌터카로 즐겨보자!
다양한 반찬 가게와 과자 가게, 선술집 등이 즐비한 서민 정취 가득한 상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