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한 우에노 온시 공원 안에 세워진, 우에노의 상징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일본의 중앙은행.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본관과 신관의 일부를 견학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일본은행
도쿄 도 23구 안에 있는 귀중한 자연 계곡. 녹음이 우거진 시냇물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인기.
긴자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 화려한 도심 쇼핑과 화제의 베이 에리어를 니폰 렌터카로 둘러보자!
아오키가하라 수해의 짙은 녹음에 둘러싸인 동굴. 일본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올 시즌 실내 겔렌데 스키-스노우 보드 파크
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 도착 후 바로 공항 카운터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
각기 다른 테마를 선보이는 화려한 불꽃놀이
유라쿠초와 오테마치를 잇는 스트리트. 마루노우치 빌딩 등 대형 빌딩이 늘어서, 평일 점심시간엔 오피스 거리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웅장한 후지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시즈오카의 풍요로운 자연과 미식을 즐기기에 편리한 관문.
3.2km의 곤도라,수빙숲,파우더 스노우,4.5km의 롱 슈푸르.
에노시마에 있는 영국인 무역상 사무엘 코킹이 사랑했던 남국풍 대정원.
세계 유수의 컬렉션을 소장한 우키요에 전문 미술관.
주인과 개의 끈끈한 인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비화.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리는 충견을 기리며 세운 동상이다.
1896년에 지어진 서양식 목조 건축물. 당시의 영화를 엿볼 수 있는 호화로운 당구실은 꼭 한번 볼만하다.
1914년 첫 공연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미혼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가극단 다카라즈카의 도쿄 내 활동 거점 극장.
오테마치의 근대적인 오피스 빌딩 숲 한쪽에 모셔져 있는 헤이안 시대 중기 무장의 머리 무덤.
수도권에서 2시간,당일치키 스키도 카와바라면 여유롭게.하나하나 개성을 살린 11면 슬로프는 타는 사람을 실증 나지 않게 한다.
세계적으로 희소한 사진과 영상 전문 미술관. 2016년 가을에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