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도쿄교외 도쿄 근교의 추천 ‘슈쿠보(템플스테이)’ 5곳. 신사와 사찰에 머무르며 수행체험!
도쿄 근교의 추천 ‘슈쿠보(템플스테이)’ 5곳. 신사와 사찰에 머무르며 수행체험!

도쿄 근교의 추천 ‘슈쿠보(템플스테이)’ 5곳. 신사와 사찰에 머무르며 수행체험!

공개 날짜: 2020.01.04
업데이트 날짜: 2020.09.28

일반 여행자라도 신사와 사찰에 투숙할 수 있는 슈쿠보(宿坊/템플스테이). 좌선, 명상과 같은 수행을 체험하거나 선종사찰에서 계승하고 있는 전통적인 사찰음식(쇼진료리)을 맛보는 등 일본인도 좀처럼 경험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일본 여행 특유의 추억거리로 슈쿠보 스테이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슈쿠보’란 어떤 곳인가?

‘슈쿠보’란 어떤 곳인가?
표고 800m의 깊은 산 속에 있는 다이요지

슈쿠보란 원래 신사의 참배자와 사찰의 수도승 등이 숙박하는 시설의 총칭으로 현재는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여행객이 묵을 수 있는 곳도 많다. 신사와 사찰에 묵거나 부지 내와 인근에 신사, 사찰이 소유하는 회관을 이용해서 투숙하는 경우, 또 문 앞의 료칸이나 민박 등의 시설에 투숙하는 경우 등이 있다.

슈쿠보의 매력은 신사의 신관이나 사찰의 스님이 하는 수행과 기도, 좌선 등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차가운 폭포수를 맞는 ‘다키교(滝行)’, 불경을 종이에 베껴 는 ‘사경(写経)’, 바른 자세로 앉아 정신을 한 데 모으는 ‘좌선(座禅)’ 등은 대부분의 일본인도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체험이다. 또 사찰의 슈쿠보에서는 고기와 생선 등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전통적인 ‘사찰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숙박에 필요한 비품은 슈쿠보에 따라 제공되는 것이 다르니 미리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도쿄 오메시] 미타케 산 속에 있는 ‘슈쿠보 고마도리산소/무사시미타케 신사 (宿坊駒鳥山荘/武蔵御嶽神社)’

[도쿄 오메시] 미타케 산 속에 있는 ‘슈쿠보 고마도리산소/무사시미타케 신사 (宿坊駒鳥山荘/武蔵御嶽神社)’
붉은 기둥이 멋진 문이 표식

신주쿠에서 JR, 버스,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약 2시간, 산세가 빼어난 도쿄도 서부 미타케 산 위에 위치한 무사시미타케 신사. 기원전 91년에 창건되었다고 하는 유서 깊은 신사로 중세 이후에는 산악신앙의 터로 수많은 수행자들이 거쳐간 역사가 있다. 이 신사 주변에는 약 20여 채의 슈쿠보가 늘어서 있어 간토 지방에서도 손꼽히는 슈쿠보 거리를 이룬다. 폭포수를 맞는 ‘다키교’를 체험할 수 있는 숙소로 알려진 ‘고마도리산소’도 그 중 하나다.

전망이 좋은 사면에 선 일본식 건물로 노송나무 욕조에서 목욕을 할 수 있는 남녀별 대욕장 외에도 샤워룸이 완비되어 있다. 저녁식사로는 버섯과 민물고기 등 지역산 재료로 만든 음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은 B&B(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잠만 자는 스타일)로 예약하는 사람도 많지만 슈쿠보 주변에는 저녁을 먹을 만한 음식점이 없으니 주의하기 바란다(석식 2,160엔, 조식 1,080엔. 모두 예약제).

인기 체험인 다키교는 숙박을 한 다음 날 이른 아침 숙소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의 폭포에서 실시한다. 다키교는 12~2월의 한겨울을 제외하고 실시하며 건강한 사람이라면 국적 불문하고 참가할 수 있다(1명부터 OK. 어린이는 불가). 차가운 폭포수를 맞은 후 조식을 먹고 오쿠무사시미타케 신사를 참배한 후 해산한다.

※다키교를 할 때에는 폭포와 신에게 예배를 드린다. 참가자 개인의 신앙과 상관없이 지시를 따라야 하니 미리 숙지하기 바란다.

1: 멀리서 바라본 무사시미타케 신사와 슈쿠보 거리 2: 다키교 체험 3: 날씨가 좋으면 보소 반도와 에노시마 섬이 보이는 객실 4: 민물고기의 소금구이와 곤약 등으로 구성된 석식(일례) 5: 노송나무 통 욕조

숙박료 1박 2식 8,640엔~(숙박만 할 경우 5,940엔~)
■객실 수 10실
■객실 면적 약 10m²~30m²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00
■Wi-Fi 사용 가능
■비품 유카타, 타올, 바스타올, 린스 in 샴푸, 비누, 면도기, 양치세트
■식사 석식・조식 포함(돼지고기・쇠고기 사용)
■외국어 대응 영어 가능. 홈페이지에 영어 표기
■예약방법 전화, 이메일, FAX, 홈페이지 (예약접수는 전날까지)
■추천 체험 다키교(滝行) 남성 3,240엔, 여성 3,780엔

  • 고마도리산소
    駒鳥山荘
    • 주소 198-0175東京都青梅市御岳山155
    • 가까운 역 JR오메선 ‘미타케 역’에서 니시도쿄버스 (미(御)10, 미(御)11)로 10분, 종점 ‘케이블카(다키모토 역)’에서 하차, 다키모토 역에서 케이블카로 6분, 미타케야마 역 하차, 도보 15분
    • 전화번호 0428-78-8472
    • FAX: 0428-85-9472
      Email: komadori@hkr.ne.jp

    빈방 검색 및 예약

    최신 요금 및 요금에 대한 상세정보, 객실 조건은 상이한 경우가 있으므로 제휴처 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도쿄 오메시] 다키교와 명상으로 심신을 치유하는 숙소 ‘세이잔소/무사시미타케 신사 (静山荘/武蔵御嶽神社)’

[도쿄 오메시] 다키교와 명상으로 심신을 치유하는 숙소 ‘세이잔소/무사시미타케 신사 (静山荘/武蔵御嶽神社)’
기도와 좌선 등을 하는 방

무사시미타케 신사로 이어지는 참배로에 선 슈쿠보 중 하나인 ‘세이잔소’는 미타케 에리어의 자연과 하이킹 코스를 소개하는 미타케 비지터센터의 맞은편에 있다. 건물은 억새지붕이 인상적인 일본의 전통 건축물로 객실은 2~3명이 투숙할 수 있는 8조(13㎡) 크기의 객실부터 단체용 대형 객실까지 총 5실이 있다.

인기 체험인 다키교는 숙박일 당일 오후와 다음 날 새벽 두 번 실시한다(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동). 다키교를 하는 아야히로 폭포(또는 나나요 폭포)까지는 걸어서 30분 거리의 산길을 걷게 되니 트레킹화 등 편한 신발을 신고 가자(여성은 바스타올, 남성은 페이스타올을 지참해야 함). 또 다키교을 하기 전과 식사 후에 하는 ‘명상・호흡법’ 체험은 심신의 치유와 스트레스 해소, 잠재능력의 개화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다키교・명상 코스는 일본의 전통 아악에 이는 악기 ‘생황’의 연주를 제공한다. 그 신비로운 음색을 들고 있자면 절로 힐링이 된다.

또 다키교, 명상 모두 외국인도 참가할 수 있지만 설명은 일본어로 하니 가급적 통역이나 일본어를 아는 사람과 동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1: 다키교 2: 정원 앞에 선 목조건물 3: 전망 좋은 다다미방

숙박료 1박 2식 8,480엔~
■객실 수 5실
■객실 면적 약 13㎡~53㎡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1:00
■Wi-Fi 사용 가능
■비품 유카타, 핸드타올, 바스타올, 양치질 세트
■식사 석식・조식 포함(돼지고기・쇠고기가 들어가지 않음)
■외국어 대응 간단한 영어는 가능
■예약방법 전화, 메일
■추천 체험 다키교, 명상 코스 1인 1,180엔 (숙박 포함)

  • 세이잔소
    静山荘
    • 주소 198-0175東京都青梅市御岳山43
    • 가까운 역 JR오메선 ‘미타케 역’에서 니시도쿄버스(미(御)10, 미(御)11)로 10분, 종점인 ‘케이블카(다키모토 역) 정류장에서 하차, 다키모토 역에서 케이블카로 6분, 미타케야마 역 하차, 도보 15분
    • 전화번호 0428-78-8445
    • FAX: 0428-78-8498
      Email: hfrr935@yahoo.co.jp

[사이타마현 한노시] 밤하늘 가득 수 놓은 별이 보이는 자연환경도 매력! 산 속의 선사 ‘쇼가쿠지(正覚寺)’

[사이타마현 한노시] 밤하늘 가득 수 놓은 별이 보이는 자연환경도 매력! 산 속의 선사 ‘쇼가쿠지(正覚寺)’
총총히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산몬

후쿠오산 ‘쇼가쿠지’는 1483년에 개산되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조동종 사찰이다. 사이타마현 서부의 산간지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풍부한 자연 속에 둘러싸여 있다. 도쿄 이케부쿠로 역에서는 세이부철도 ‘세이부이케부쿠로선’과 노선버스를 갈아타고 2시간이면 갈 수 있다.

쇼가쿠지의 슈쿠보 체험의 특징은 심신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좌선, 불경을 베껴 는 사경 등 스님(수도승)들이 하는 수행과 본당 청소 등과 같은 노무(이 또한 수행의 일환이다)를 1박 2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와 무도의 합숙 등에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숙박에 사용하는 것은 본당 또는 회관의 큰 방으로 이불 외에는 비품이 제공되지 않으니 세면도구와 잠옷, 타올 등은 지참해야 한다. 식사는 석식, 조식 모두 덴조료리(典座料理)라 불리는 사찰음식으로 선종사찰에서 전승되어 온 자연식을 맛볼 수 있다. 밤에는 하늘 가득 별이 반짝이고 아침에는 산새들의 지저귐을 들을 수 있는 산 속 사찰로 일상을 잊고 심신 모두 릴렉스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

1: 좌선체험 2: 경내와 본당 3: 덴조료리 (조식의 일례) 4: 관음상

숙박료 1박 2식 7,000엔~
■객실 수 5실
■객실 면적 약 10㎡~132㎡
■체크인 14:40~15:30 (시간 엄수), 체크아웃 ~10:00
■Wi-Fi 사용 가능
■비품 비누
■식사 석식・조식 포함 (예약제로 사찰요리의 중식도 가능)
■외국어 대응 간단한 영어는 가능
■예약방법 전화, 메일, FAX (예약접수는 5일 전까지)
■추천 체험 사경 1명 1,000엔

  • 후쿠오산 쇼가쿠지
    福王山 正覚寺
    • 주소 357-0111埼玉県飯能市上名栗2326
    • 가까운 역 세이부철도 세이부이케부쿠로선 ‘한노 역’ 또는 JR 하치코선 ‘히가시한노 역’에서 고쿠사이코교버스(나고 행, 유노사와 행)로 55분, ‘나고’ 정류장 하차, 도보 1분
    • 전화번호 042-979-0235
    • FAX: 042-979-1118
      Email: shougakuji@yahoo.co.jp

[사이타마현 지치부시] 일본의 ‘마추픽추’에서 수행체험&여유로운 스테이 ‘다이요지(大陽寺)’

[사이타마현 지치부시] 일본의 ‘마추픽추’에서 수행체험&여유로운 스테이 ‘다이요지(大陽寺)’
좌선당에서의 좌선체험

부담 없는 슈쿠보 스테이와 수행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일본의 젊은 여성과 해외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인 ‘다이요지’. 니혼게이자이신문사의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슈쿠보 랭킹’ 1위에 뽑힌 적도 있는 사찰이다. 장소는 사이타마현의 서쪽 끝 지치부시의 산 속에 있다. 속세와 떨어진 표고 800m에 선 사찰은 주지스님의 말에 따르면 ‘일본의 마추픽추와 같은 곳’이다. 약 700년 전에 창건된 임제종 켄초지(建長寺)파의 사찰로 산악신앙의 사찰로서는 보기 드물게 에도시대에도 여성의 참배를 허락했던 역사가 있다.

투숙객은 오후 4시까지 체크인을 마친 다음, 좌선과 사경, 사찰음식의 석식 등을 체험한다. 전용 좌선당 외에도 전망이 좋은 복도에서 하는 좌선체험으로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신비로운 감각을 누리게 될 것이다. 밤에는 별들이 수놓은 하늘을 바라보며 주지스님이 손수 제작했다고 하는 노천탕(24시간 입욕 가능)에서 입욕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날은 새벽부터 좌선, 아침식사를 마치고 경내를 청소하는 절의 노무를 체험한 후 일정을 마친다. 수행내용은 정해져 있지만 참가는 자유이니 산 속 사찰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도 숙박할 수 있다. 기본적인 숙박용 비품은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잠옷과 양치세트 등은 가져가야 한다.

1: 표고 800m의 산 속에 서 있는 사찰 2: 은빛 눈에 뒤덮인 본당 3: 노천탕 4: 식사는 사찰음식

숙박료 1박 2식 9,000엔~
■객실 수 10실
■객실 면적 약 25㎡
■체크인 15:30~, 체크아웃 ~10:00
■Wi-Fi 사용불가
■비품 바디솝, 샴푸
■식사 석식・조식 포함 (모두 사찰음식)
■외국어 대응 간단한 영어는 가능
■예약방법 전화, 홈페이지
■추천 체험 좌선- 숙박자는 무료 (당일치기의 경우 1인 4,000엔, 5명부터 접수)

  • 다이요지
    大陽寺
    • 주소 369-1901埼玉県秩父市大滝459
    • 가까운 역 지치부철도 ‘미쓰미네구치 역’에서 세이부관광버스(지치부코・나카쓰가와행)로 10분, ‘다이요지이리구치’ 정류장 하차, 도보 2시간 (투숙객은 미쓰미네구치 역까지 픽업 가능, 예약 필요)
    • 전화번호 0494-54-0296
    • Email: gomasenjyu@gmail.com

[지바현 가모가와시] 일본 유수의 일출명소까지 지근거리! 어메니티가 완비된 ‘세이초지(清澄寺)’

[지바현 가모가와시] 일본 유수의 일출명소까지 지근거리! 어메니티가 완비된 ‘세이초지(清澄寺)’
1682년에 완성된 다이도 (본당)

도쿄의 동쪽으로 돌출된 보소 반도의 끝과 가까운 지바현 가모가와시의 산 속에 위치한 세이초지. 개산한지 1,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일련종의 사찰이다. JR 소토보선 ‘아와아마 역’에서 가까우며, 도쿄 역부터는 JR로 갈아타고 약 2시간~2시간 30분의 여정이다.

세이초지에서는 경내에 있는 연수회관의 방에서 숙박하게 된다. 22실로 객실이 많아 어린이들의 합숙이나 회사 연수부터 개인손님까지 폭넓은 투숙객이 찾는다. 물론 일본 여행 중에 숙소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양치세트와 유카타 등 숙박용 어메니티가 잘 갖춰져 있으며 욕장도 객실탕, 중욕장, 대욕장이 있어 숙박인원에 따라 배정된다. 석식과 조식은 고운 빛깔의 사찰음식으로 맛과 가짓수 모두 만족도가 높다.

숙박일 다음 날 새벽에는 경내 깊숙한 곳에 있는 ‘아사히가 ’으로 들어간다. ‘일본의 일출 100선’에도 선정된 명소로 외딴 섬과 후지산 꼭대기를 제외하면 일본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본당으로 돌아와 스님이 본존을 향해 독경을 하는 아침 수행에 참가한다. 희망자는 사경 체험(500엔~)도 할 수 있다.

1: 사경과 불전의식을 올리는 연수회관의 큰 방 2: 두 방을 연결하여 17.5조(약 29㎡) 크기의 객실 3: 사찰음식의 일례 4: 연수회관의 욕장

숙박료 1박 2식 8,800엔~
■객실 수 22실
■객실 면적 약 16.5㎡~29㎡
■체크인 15:30~, 체크아웃 ~10:00
■Wi-Fi 사용불가
■비품 양치세트, 페이스 타올, 유카타, 샴푸, 바디솝
■식사 석식・조식 포함 (모두 사찰음식)
■외국어 대응 없음
■예약방법 전화, 이메일 (예약 접수는 7일 전까지)
■추천 체험 사경, 명상체험, 제당(諸堂) 안내 좌선

  • 세이초지
    清澄寺
    • 주소 299-5505千葉県鴨川市清澄322-1
    • 가까운 역 JR 소토보선 ‘아와아마쓰 역’에서 가모가와시 커뮤니티 버스(세이초 루트)로 12분, ‘세이초지’ 하차, 도보 1분
    • 전화번호 04-7094-0525
    • FAX: 04-7094-0527
      Email: info@seichoji.com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기

본 게시물을 읽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시설

도쿄에 처음 오신 분에게 추천 드리는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