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도쿄 신주쿠 일본과자 - “오카시노 마치오카에서 귀국전 300엔으로 과자 12개 싹쓸이!” 역시 저렴하다.
일본과자 - “오카시노 마치오카에서 귀국전 300엔으로  과자 12개 싹쓸이!” 역시 저렴하다.

일본과자 - “오카시노 마치오카에서 귀국전 300엔으로 과자 12개 싹쓸이!” 역시 저렴하다.

공개 날짜: 2019.04.07
업데이트 날짜: 2020.06.15

그렇다면 처음에 말한 물가로 이야기를 되돌려보자. 만약 귀국 전에 300엔 정도가 남았다면 얼마나 구입할 수 있을까? 다가시를 테마로 해 300엔으로 얼만큼 과자를 살 수 있을지 다가시나 계절 한정 과자, 기본 과자까지 다양한 과자를 제공하는 과자 전문점 [오카시노마치오카]에서 300엔으로 인기 과자를 구입해 보았다.

1. 블랙산다(유라크) ¥30

1. 블랙산다(유라크) ¥30

어렸을때부터 어른때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블랙산다. 코코아 맛의 크런치를 초콜릿으로 굳혀 만든 것으로 [맛은 번개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만큼 가격 이상으로 고급스러운 맛이 그 최대의 특징이다.

2. 파치파치 패닉(메이지산업) ¥30

2. 파치파치 패닉(메이지산업) ¥30

입에 넣은 순간 파치파치 튕겨지는 캔디이다. 터지는 식감의 캔디는 세계적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파치파치 패닉은 일명 일반적인 것들과 상당히 다른다. 파치파치 터지는 자극적인 캔디와 청량한 소다 맛의 라무네를 함께 먹어 전혀 다른 새로운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깜짝 놀랄만한 다가시이다.

3. 가바야키상 타로(가도) ¥12

3. 가바야키상 타로(가도) ¥12

가바야키상 타로는 마치 장어 구이를 먹는 듯한 소금기와 깊은 맛, 그려면서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편함이 인기 포인트이다. 포장도 장어 야끼 사진이 그려져 있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재료는 갈은 명태이다. 하지만 그럴듯하게 장어와 비슷한 맛을 연출하고 있어 적단한 단단함과 절묘한 구이 느낌이 자꾸 먹고 싶은 맛이다.

4. 스다코상 타로(산도) ¥12

4. 스다코상 타로(산도) ¥12

가바야끼상 타로와 함께 강한 지지를 모으고 있는 스다코상 타로. 문어를 생각와 마늘로 맛을 낸 상품으로 포장을 열면 바로 식초 냄새가 가득 퍼지지만, 실재로 입속에 넣으면 이상하게도 생각만큼 시지는 않다. 그보다 새콤함이 액센트가 돼 적당한 짠맛과 잘 어우러져 자꾸자꾸 먹게 된다.

5. 닌진 팝라이스(야오킨) ¥30

5. 닌진 팝라이스(야오킨) ¥30

먼저 눈에 띄는 이 커다란 당근 모양. 그러나 당근을 사용하는 것도, 당근 맛도 나지 않는 이 상품의 재미. 다이쇼 시대부터 인기 과자로 불리는 팝 과자가 당근 포장에 들어가 있어 팝콘과 같은 제법으로 만들어진 바삭하면서도 가벼운 식감의 팝라이스는 보이게도 먹기에도 즐거운 일품이다.

6. 초코볼 피넛(모리나가 제과) ¥74

6. 초코볼 피넛(모리나가 제과) ¥74

모리나가 제과의 초코볼은 그 이름대로 피넛을 포함한 볼 형태의 초콜릿이다. 그 맛이나 이름은 물론 엄선해 만든 포장 상자를 사용해 원래 우르르 상자에서 빠져 나올 득한 볼 형태의 초코를 하나씩 빼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친구들과 나눠 먹기에도 편리하다는 점이 기쁘다.

7. 치즈오야츠(오기야 식품) ¥10

7. 치즈오야츠(오기야 식품) ¥10

귀여우면서 즐거워 딱 좋다! 오랜 세월 사랑받고 있는 치즈 오야츠. 얇은 가마보코와 같은 생선살이 카망베르 치즈가 함께 어우러진 치즈 오야츠. 그런 조금 독특하게 변화된 치즈이지만 자꾸 먹고 싶을 정도의 맛으로 간식은 물론 안주로도 사용되는 일품이다.

8. 후가시(야오킨) ¥21

8. 후가시(야오킨) ¥21

후가시는 밀기울 주재료이고 흙설탕으로 맛을 낸 것이다. 밀기울을 원료료 해서 그렇듯이 매우 가볍다. 그러면서도 적당한 식감이 있어 흙설탕의 단 맛과 잘 어울려 부드러운 맛이다. 일본인에게는 매우 친근한 기본 다가시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어떤 과자인게 쉽사리 짐작할 수 없는 희귀품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9. 우마이보 콘포타쥬(야오킨) ¥9

9. 우마이보 콘포타쥬(야오킨) ¥9

그 이름대로 [우마이보]는 ‘맛있는’ ‘막대기’ 형태의 과자이다. 손바닥 사이즈보다 조금 길고 부드럽지만 식감이 있어 맛있다. 마치 도라이몽 같은 모습이지만 그저 닮았을 뿐 실제로 연관은 없다고 한다. 콘포타쥬는 특히 인기이며, 그 외에 샐러드 맛, 멘타이 맛 등 독특한 맛이 다수 판매되고 있고 가격도 져럼해 어린이나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

10. 우마이봉 타코야키(야오킨) ¥9

10. 우마이봉 타코야키(야오킨) ¥9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에는 오사카 명물인 타코야끼를 먹기 위해 일본에 놀려오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우마이봉으로 그 꿈을 이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그저 과자일 뿐이라고 얕보지 말자, 절묘한 타코야끼 맛을 재현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깊은 맛에 한 번 먹으면 틀림없이 푹 빠지게 될 것이다.

11. 니혼나가~이초코(리스카) ¥32

11. 니혼나가~이초코(리스카) ¥32

일본에서 가장 긴 초코라고 하는 니혼나가~이초코. 그 진상을 둘째치고 옥수수 과자를 초콜릿&너츠로 코팅한 다가시야에서 빠질 수 없는 기본 상품이다. 길다란 막대기 모양으로 그 이름대로 매우 길지만 간편해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는 점도 인기의 비결이다. 물론 그 맛은 보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실제로 이 길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았으면 좋겠다.

12. 마고코로노 고토바초코(치린) ¥30

12. 마고코로노 고토바초코(치린) ¥30

마고코로노 고토바초코는 그 이름대로 정성을 다해 소중한 누군가에게 살짝 건낼 때 사용되는 초콜렛이다. 부끄러워하는 성격을 가졌다고 알려진 일본스러운 과자로 차분한 일본 느낌의 포장 안에는 작은 돌모양의 초코가 들어가 있다. 그 맛은 물론, 포장에 적혀진 한 마다디 문구가 받은 사람의 마음을 좋게 해 줄 것임에 틀림없다.

포장 종류는 전부 6종류로 [항상 고마워]나 [앞으로도 잘 부탁해] 등 평상시에 도움을 받고 있는 직장 동료나 친한 친구, 가족 등에게 적절한 타이밍에 전달하면 기뻐할 것이다.

총 12개, 299엔, 만족도: 프라이스리스!

총 12개, 299엔, 만족도: 프라이스리스!

겨우 300엔이지만 이렇게 많은 과자를 구입할 수 있는데다 일본스러운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포장을 사용하고 있어, 다가시는 적은 금액에도 반드시 당신을 유쾌하게 해 줄 것이다.
* 본 기사에 소개한 상품은 점포에 따라 다르다. 또한, 방문 시에 상품이 취급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하자.
*기재된 가격은 오카시노마치오카의 판매 가격이다. 점포에 따라 가격이 다를 경우가 있다.

  • Okashi-no-Machioka (Shinjuku)
    おかしのまちおか 新宿店
    • 주소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1-12-1
    • 가까운 역 신주쿠역
    • 전화번호 03-3342-0321
    • 영업시간:10: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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