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도쿄와 그 주변 사이타마 사이타마 근교 구마가야 - 일본의 가장 더운 장소 구마가야는 볼거리도 뜨겁다! 핫한 볼거리 5곳
구마가야 - 일본의 가장 더운 장소 구마가야는 볼거리도 뜨겁다! 핫한 볼거리 5곳

구마가야 - 일본의 가장 더운 장소 구마가야는 볼거리도 뜨겁다! 핫한 볼거리 5곳

공개 날짜: 2019.05.31
업데이트 날짜: 2020.07.28

일본에서 가장 더운 장소로서 유명한 구마가야. 사이타마현 북부에 있는 시로 아라강이나 도네강이 흐르는 풍성한 대지와 자연으로 둘러쌓인 자연 환경이 매력적인 장소이다. 이러한 자연이 가득한 곳에는 인연의 은혜가 있는 불교 사원이나 일본 문화재로서 지정됀 회유식 정원, 레트로한 SL열차가 달리는 철도, 지역 먹거리 등 매력이 가득하다! 올해는 일본도 출장하는 럭비 세계 대회도 있어 한층 더 뜨거워 지는 지금 주목받는 장소 구마가야의 추천 명소를 5곳 소개한다.

구마가야-눈부시게 아름다운 장식 건축에 접하다 [메누마 쇼덴산]

구마가야-눈부시게 아름다운 장식 건축에 접하다 [메누마 쇼덴산]
사진제공:구마가야 시

아사쿠사, 이코마와 함께 일본 삼대 성천 중 하나로 불리는 메누마 쇼덴산은 사이토벳토사네모리가 1179년에 자신의 수호신을 민중을 위해 기린 것에서 시작된다. 1760년에 재건돼 닛코 도쇼구를 방불케하는 정교함과 화려함이 훌륭한 장식 건축은 사이타마 닛코라고도 불려 일본 국보로 지정돼 있다.

사진제공:구마가야 시

메누마쇼덴산 간기인은 [메누마의 성천님]으로 지역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특히 인연을 잇는 은혜가 있다고 한다. 부부의 인연을 시작으로 하는 다양한 좋은 인연을 이어줘 가내안전, 상업번성, 액막이 개운, 교통안전, 학업진학 등에도 이익이 있다고 한다.

자원봉사자가 10:00~15:00까지 한 시간 마다 정각 가이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일본어를 몰라도 듣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는 경쾌하면서도 자세한 해설은 이 지역을 방문한 것을 더욱 추억에 남게 해 줄 것이다.

  • 메누마쇼덴산 간기인
    妻沼聖天山歓喜院
    • 주소 〒360-0201 埼玉県熊谷市妻沼1511
    • 가까운 역 찾아가는 법: JR 다카사키 선 [구마가야] 역에서 오타역 방면.니시고이즈미역 행.메누마쇼덴 방면 버스로 약 30분, 버스 정류장 [쇼덴마에]에서 하차 후 도보 1분
    • 전화번호 048-588-1644
    • 영업시간:9:30~16:00
      정기휴일:무휴
      요금: 팜플렛과 본전 배관 입장권([조각 해설 시리즈] 표함) 700엔(30명 이상 구입 시에는 10% 할인)

구마가야-증기 기관차로 노스텔직한 여행을 떠나자 [SL 팔레오 익스프레스]

구마가야-증기 기관차로 노스텔직한 여행을 떠나자 [SL 팔레오 익스프레스]

지치부 철도로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행되는 증기 기관차. 레트로한 열차로 노슬텔직한 여행을 할 수 있다며 SL 운행이 시작된 1988년 이후 지치부 관광의 주목받는 것들 중에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름은 지치부 방면에 약 2000만 년 전에 생식했던 해수인 [팔레오파라독시아]에 유래하고 있다.

SL 팔레오 익스프레스는 출발역인 [구마가야 역]에서 종점인 [미츠미네구치 역]까지 약 57km를 약 2시간에 걸쳐 운행한다. 차창 밖으로는 전원 풍경이나 지치부의 산 등 광대한 자연이 펼쳐져 있어 여유로운 기분으로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연돌에서 회색빛 증기가 품어져 나와 매우 요란스러운 기적 소리와 함께 먼 옛날을 달리는 듯한 따스한 여행을 만들어 준다.

  • SL 팔레오 익스프레스
    SLパレオエクスプレス
    • 주소 熊谷市桜木町1丁目202番地1
    • 전화번호:048-523-3317
      요금: SL좌석 지정권 720엔, SL 정리권(자유권) 510엔(모두 성인.아이 동일 금액) SL 승차권과는 별도로 승차 구간의 보통 승차권도 필요

사계절을 담은 세케엔

사계절을 담은 세케엔
사진제공:구마가야 시

구마가야의 발전에 공헌한 다케이 단죠에 의해 1865년부터 1868년에 걸쳐 만들어진 회유식 정원이다. 이 지역을 방문한 교토 다이토쿠지 승려가 [세케엔]이라고 이름붙였다. 1950년에 구마가야시로 이전돼 1954년에 시의 명승지로서 지정돼 일본 문화재가 되었다. 정문을 빠져 원내로 들어가면 다마노이케를 둘러싸듯이 산책로가 있어 사계절 내내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구마가야 시

원내에는 세케료, 쇼후안, 세키스이카쿠 3개의 건물이 있는데 노후화로 1990~1992년에 걸쳐 건물의 복원 수리와 정원을 정비했다. 찻집풍의 격조 높은 건물에서는 차회나 꽃구경, 작은 회동 등이 개최돼 일본 문화의 교양의 장소로서 이용할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건물 등 시설은 유료이다.

봄에는 푸른 녹엽으로 둘러쌓이고 가을에는 단풍의 오렌지 색이 아름다운 정원이다. 일본의 유서 있는 정원으로 사계절의 자연과 함께 일본 문화를 느껴보면 어떨까?

  • 세케엔
    星渓園
    • 주소 〒360-0046 埼玉県熊谷市鎌倉町32
    • 가까운 역 JR 다카자키선 [구마가야] 역에서 도보 18분, 지치부 철도 [가미구마가야] 역에서 도보 3분
      요금: 입장 무료(일부 유로 시설 있음)
    • 전화번호:048-536-5062(코우난 문화재 센터)
      영업시간:9:00~17:00(11월1일~2월말은 16:00까지)
      정기휴일:월요일(축일의 경우는 영업, 다음날 휴무), 연말 연시

구마가야-전통 식당에서 명물 ‘튀기지 않은’ 후라이를 먹자 [고야마 식당]

구마가야-전통 식당에서 명물 ‘튀기지 않은’ 후라이를 먹자 [고야마 식당]

[고야마 식당]은 지역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창업 65년의 오래된 식당이다. 명물인 후라이를 시작으로 야키소바카레, 부드러운 눈 같은 식감의 빙수 [유키구마](5월 초부터 제공) 등을 맛볼 수 있다. 점내에는 어딘지 옛스러운 레트로한 공간이다. 자리에 따라서는 추억의 텔레비전 게임이 테이블로 만들어져 있는 곳도 있다.

명물 [후라이]는 개업 당시부터 있는 메뉴이다. 후라이라고 하면 튀긴 것을 이미지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곳 후라이는 사이타마현 북부 지역의 지역 요리가 돼 있는 지치부 요리를 지칭한다. 가게에 따라서 다르지만 물에 푼 밀가루를 철판 위에서 얇게 올려 돼지고기나 파, 건새우 등의 재료를 올려놓고 굽는다.

고야마 식당 후라이는 돼지고기, 파, 양배추, 자른 오징어를 얹은 전통적인 후라이이다. 뿌린 소스는 주노가 아닌 우스터 소스인 점이 이 가게의 포인트라고 한다. 후라이 야키(보통) 400엔, 후라이 야키(대) 500엔(보두 세금포함)으로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가볍게 먹을 수 있다.

  • 코야마 식당
    小山食堂
    • 주소 〒360-0043 埼玉県熊谷市星川2-30
    • 가까운 역 JR 다카자키선 [구마가야] 역에서 도보 5분
    • 전화번호 048-521-4160
    • 영업시간:11:00~18:00
      정기휴일:월요일 (축일의 경우는 영업, 다음날 휴무)

구마가야-지은지 90년 된 고민가 선술집 [사케구라 핫카이]

구마가야-지은지 90년 된 고민가 선술집 [사케구라 핫카이]

고민가를 개조해 만든 숨겨지 다이닝 [사케구라 핫카이]이다. 번화가에서 한 블럭 들어간 길에 있는 조용한 장소와 함께 고민가 만의 특별한 분위기가 이야기가 잘 통하는 친구나 소중한 가족, 애인과 즐거운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한다.

중정을 바라보며 테이블 석에서 여우로운 시간이 흐르는 개인실이나 대화가 꽃피는 원탁실, 그리고30명 이상 들어가는 넓은 공간이나 조용히 마실 수 있는 좌식실, 다타미를 깔아 일본식 바 분위기가 나는 카운터까지, 이용 목적에 따라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요리는 제철 요리를 사용한 창작 일본식 요리. 그날 아침에 잡은 지역 닭을 숯불로 구워 만든 야키토리나 매일 구입하는 신선한 회는 일본술이나 소주에 딱이다.
어딘지 모르게 향수적인 레트로한 공간에서 맛보는 맛있는 요리와 술.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에게는 잊지 못할 밤이 될 것이다.

  • 사케구라 핫카이
    酒蔵はっかい
    • 주소 〒360-0042 埼玉県熊谷市本町2-125
    • 가까운 역 JR 다카자키선 [구마가야] 역에서 도보 6분
    • 전화번호 048-527-2941
    • 영업시간:16:00~24:00
      정기휴일:일요일

역사와 자연을 느끼며 명물 요리로 배도 채울 수 있는 구마가야. 도심에서 조금 발을 뻗으면 자연이 한층 풍부해지지 때문에 여유롭게 관광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천천히 일본의 매력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는 딱 어울리는 장소이다. 단지 여름은 가장 더운 장소이기 때문에 여름에 여행할 때에는 더위 대책에 만전을 다해 즐기도록 하자.

written by : kei sa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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