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500평 크기의 부지 내에 자리한 통나무집 숙박 시설. 레스토랑에서는 계절에 맞춘 가정식 가이세키 요리를 음미할 수 있다. 자연에 둘러싸여 목욕할 수 있는 다섯 개의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약제로도 이용 가능하다.
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1998년, 전통 있는 여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하였으며 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유가와라 미술관. 다케우치 세이호와 야스이 소타로, 미야케 곳키 등 유가와라와 인연이 깊은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히라마쓰 레이지관’에서는 일본 미술계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히라마쓰 레이지 화백이 ‘(가칭) 유가와라 십경'을 그리는 구상을 세워, 현재 제작 중입니다. 작품은 물론, 제작 현장의 하나인 관내 아틀리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에 인접해 있는 일본 정원에서는 철마다 피는 각종 꽃들은 물론 히라마쓰 화백이 모네 재단에서 물려받은 귀한 ‘모네의 수련’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관내 뮤지엄 카페 'and garden (앤 가든)'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와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공간에서 천천히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2분 소요) ‘미술관 앞’ 정류장 하차 후 바로
하코네의 산들과 멀리 후지 산도 보이는 대자연 속에 자리한 리조트 호텔. 개방감 넘치는 공중목욕탕과 전망 좋은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 보자.
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격적인 온천 료칸으로, 천연 온천을 비롯하여 라돈 온천, 사우나, 폭포 욕탕, 전망이 보이는 노송나무 노천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되며,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오쿠유가와라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조용한 온천 료칸. 전 객실에 실내 온천이 딸려 있다.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전세 노천탕은 예약할 필요 없이 다음날 아침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즈가미 쓰토무 등 많은 시인이 애용한 료칸이기도 하다.
광대한 공원 부지에 우뚝 솟은 구 영국 총영사 관저. 위엄이 느껴지는 서양식 관내에선 요코하마 항이 한눈에 보인다.
나마무기 어시장 거리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양도, 누구나, 부담 없이'로, 일반 손님도 이용할 수 있다.
중요 무형 문화재, 이른바 '인간 국보'라 불리는 분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예 작가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최신작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실도 상설되어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야마자키’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이토 히로부미 등에게 사랑받은 역사 깊은 료칸. 6층짜리 건물에서는 아름다운 야경을 전망할 수 있으며 3층에는 전망 공중목욕탕이 있다. 식사는 해산물을 사용한 해산물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진바 산 하이킹 코스까지 가기가 수월하다. 노천탕풍의 노송나무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울창하게 우거진 진바 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전골, 민물고기, 말 육회 등의 요리가 호평.
요양차 방문한 유가와라의 기후 풍토와 인심에 매료된 니시무라가 이 땅을 노후의 보금자리로 정한 것을 계기로 개설된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 3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비롯하여 직필 원고, 대형 디오라마, 스페셜 컬렉션 등 작가의 일생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니시무라 교타로 작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초등학교 앞’ 정류장 하차 후 도보 3분
만엽집에도 유일하게 온천에 대한 시가 등장하여 많은 문인, 묵객이 찾는다고 하여 ‘일본의 역사 공원 100선’에 선정된 만요(만엽) 공원. 내부에는 만엽집에 등장하는 화초가 심겨 있고 폭포와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돗포노유'에서는 9개의 족욕탕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만엽정’에서는 녹차와 과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매년 6월 상순부터 중순은 공원 내에 있는 ‘화목원(花木園)'에서 날아다니는 겐지보타루(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반딧불이)를 감상할 수 있는 ‘호타루노 우타게(반딧불이의 연회)'가 개최되며 인접한 관광회관 앞 광장에는 야시장이 펼쳐집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2분 소요) ‘공원 입구’ 정류장 하차 후 바로
다이쇼 시대의 가마쿠라의 분위기가 있는 2층짜리 목조건물은 가마쿠라 시의 경관 중요 건축물로 지정되었다. 가정적인 접대와 통금 시간 없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노송나무로 된 실내 욕탕이 딸려 있는 객실은 당일치기라도 이용 가능하다. 약 4,000평 넓이의 정원이 있으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뛰어나다. 전세 욕탕도 있다.
야마시타 공원 앞에 세워져 요코하마 항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편안한 브라운 톤을 바탕으로 한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객실에서 우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미우라 반도에 세워진 리조트 호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베이 브리지나 랜드마크 타워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전 제국호텔 프렌치 요리사가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전통 프랑스 요리의 맛과 감동을 즐기기 위해 고안한 호텔. 전 객실에 딸려 있는 유백색의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에 몸을 담그고, 맛있는 요리와 함께 호화로운 한 때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