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굵고 둥근 자갈이 깔린 옥상 노천탕이 있는 본관, 모두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별관, 그리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플라자로 이루어진 호텔. 옥상 노천탕에서는 유모토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많은 화분으로 꾸민 로비는 안쪽으로 넓으며, 차분한 분위기로 여성 혼자서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신요코하마 온천, 암반욕 살롱, 에스테틱 등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유가와라 해수욕장은 깊이가 얕아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입니다. 면적: 500m × 150m 바다의 집: 약 20군데 / 이용 요금: 어른 1,000엔, 어린이 600엔 ※ 주차장 이용료 별도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마나즈루역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요시하마 파출소 앞’ 정류장 하차 후 바로
2007년에 국가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목조 건축을 사용한 숙소. '바위 욕조'와 '나무 욕조'에서 오와쿠다니의 탁한 온천수를 사용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정성 들인 수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에 인접해 있어 쓰루가오카하치만구 신사와도 매우 가깝다. 1~2층에는 12개의 부티크와 음식점이 있다. 객실은 트윈룸 위주이며 전 객실에 욕실, 화장실, 전화, TV가 갖추어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즈 반도와 사가미 만이 바라다보이는 고지대에 자리한 힐링의 펜션. 역이나 국도와도 매우 가까워 도심으로 이동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명물 해산물 바비큐와 전망 욕탕을 자랑한다. 트윈룸을 비롯하여 그룹 손님을 위한 코티지 룸도 있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유가와라 관광회관 내에 있으며, 구니키다 돗포, 나쓰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요사노 아키코, 시마자키 도손, 다니자키 준이치로 등 메이지 시대부터 유가와라를 찾았던 다양한 문인들의 작품과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유가와라 문학 산책도, 유가와라 현대 문학사 개요, 유가와라의 과거와 현재 사진 패널, 신사·불각·석불 사진 패널을 볼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0분 소요) ‘오치아이바시’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요코하마 관광이나 비즈니스 용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 컴퓨터가 구비된 비즈니스 코너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있는 것도 좋다.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다이쇼 시대에 세워진 서양식 건물을 증개축한 유이가하마 가까이에 있는 요리 료칸. 별장지였던 당시 모습을 라운지나 객실 등 일부에 남겨두었다. 다이쇼의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제공한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유이가하마 해안까지 도보 2분 거리로 가까우며 일본식·서양식 2가지 타입의 객실은 싱글룸을 제외하고는 바다 전망이 내다보인다. 공중목욕탕은 아타미의 원천을 사용한다. 테니스 코트, 실내 온수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이 알차게 갖추어진 공공 숙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