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라 관광회관 내에 있으며, 구니키다 돗포, 나쓰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요사노 아키코, 시마자키 도손, 다니자키 준이치로 등 메이지 시대부터 유가와라를 찾았던 다양한 문인들의 작품과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유가와라 문학 산책도, 유가와라 현대 문학사 개요, 유가와라의 과거와 현재 사진 패널, 신사·불각·석불 사진 패널을 볼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0분 소요) ‘오치아이바시’ 정류장 하차 후 바로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객실이 서로 붙어있지 않은 1일 3팀 한정의 휴양 숙소. 전 객실에 마사지기, 노트북, TV 게임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리운 시골집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료칸이다.
나마무기 어시장 거리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양도, 누구나, 부담 없이'로, 일반 손님도 이용할 수 있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약 3시간 25분 소요 / 일반인용 코스] 해발 610m의 난고잔 산 정상에서는 사가미만으로 뻗어 있는 마나쓰루 반도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지칸스이(自鑑水) 연못으로 출발! 이곳은 이시바시야마의 전투에 패해 자결하려 했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源頼朝)가 물 위에 비친 자신의 애처로운 모습을 보고 재기하기로 결심하게 됐다는 전설이 있는 땅입니다. 근처에는 ‘겐페이 성쇠기’에 나오는 소도 지장당 옛터도 있으니, 전국 시대의 모습을 상상하며 산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15분 소요) ‘가지야(대장간)’ 정류장 하차 후 바로
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꾸민 건물 내 곳곳에서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수 일본식 료칸. 남녀별 공중목욕탕은 일본에서 최초로 옻칠이 된 노송나무를 사용한 욕탕이다. 제철 소재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전 제국호텔 프렌치 요리사가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전통 프랑스 요리의 맛과 감동을 즐기기 위해 고안한 호텔. 전 객실에 딸려 있는 유백색의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에 몸을 담그고, 맛있는 요리와 함께 호화로운 한 때를 보내세요.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센고쿠하라 고원의 조용한 숲 속에 위치한 창작 프렌치 오베르주. 셰프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미슐랭 스타를 받은 오베르주에서 실력을 쌓은 실력파 셰프이다.
요코하마 관광이나 비즈니스 용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 컴퓨터가 구비된 비즈니스 코너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있는 것도 좋다.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인근 관광 명소로 발걸음 하기 좋은 기능적인 호텔.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객실에 따라서는 요코하마 항구가 바라다보이는 최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에도 시대부터 220년간 임무를 수행했던 등대를 복원.
1998년, 전통 있는 여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하였으며 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유가와라 미술관. 다케우치 세이호와 야스이 소타로, 미야케 곳키 등 유가와라와 인연이 깊은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히라마쓰 레이지관’에서는 일본 미술계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히라마쓰 레이지 화백이 ‘(가칭) 유가와라 십경'을 그리는 구상을 세워, 현재 제작 중입니다. 작품은 물론, 제작 현장의 하나인 관내 아틀리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에 인접해 있는 일본 정원에서는 철마다 피는 각종 꽃들은 물론 히라마쓰 화백이 모네 재단에서 물려받은 귀한 ‘모네의 수련’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관내 뮤지엄 카페 'and garden (앤 가든)'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와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공간에서 천천히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2분 소요) ‘미술관 앞’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아늑하고 내 집처럼 편안한 호텔. 비즈니스부터 수험, 각종 파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 객실에 널찍한 책상, 바지 프레스기가 완비되어 있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