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의 역사를 간직한 옛 신사
백로성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아름다운 성.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가을이 되면 참배길은 단풍으로 물든다
예부터 아리마 온천을 지켜온 사찰
높이 300미터를 뽐내는 일본 최고의 초고층 빌딩. 백화점, 미술관, 호텔 등이 들어선 오사카의 랜드마크이다.
깊은 산 속에 위치한 밀교 사원
수심 6m의 해저를 바라본다
국보를 소장한 템플 스테이 사찰
도요케노오카미 신을 모시다
덴무 천황(天武天皇)의 뜻으로 건립된 하쿠호 시대의 사찰. 최근 가람이 복원되었는데 산뜻하게 단장된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사랑의 달인 히카루겐지에게 인연을 나누어 받고 싶다
부엌의 신 오쿠도상을 모시다
금발의 빌리켄 석상(3대)이 수호하는 오사카의 심벌 쓰텐카쿠. 창건 이래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기요미즈데라 본당의 북측에 위치한, 연애운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신사. 경내에 있는 수호석 '연애점의 돌'은 조몬 시대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참배객을 매료시키는 꽃들과 대관음상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화나게 만든 종이 유명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기도하던 산멘다이코쿠텐
동물 박제에 깜짝 놀라다
헤이안 시대 후기, 후지와라 섭정 시대의 번영을 후세에 전하는 극락처럼 아름다운 사찰
미도스지에 면해 있는 녹음 울창한 신사는 약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