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는 물론이고 볼거리도 많은 일본 최대 호수
품격있는 서원에서 일본의 건축을 감상하다
서민들의 신앙에 뿌리내린 고찰
전국시대를 산 노부나가와 연고가 있는 절
참배객을 매료시키는 꽃들과 대관음상
역사적인 남바의 상징적인 명소. 관광객들도 반드시 가는 필수 참배 코스
이세진구 신사의 내궁으로 이어지는 몬젠마치
여름날의 저녁을 수놓는 등불 공양 '센토쿠요'
물과 자연, 그리고 도시의 오아시스
오사와노이케 연못은 벚꽃과 달맞이의 명소
전국 덴만구 신사의 총본사이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 공을 어제신으로 모시고 있다. '기타노노 덴진상'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날마다 축제인듯 활기에 넘치다
오사카 토박이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돌길로
과거를 화려하게 복원시킨 천 년의 문화 이벤트
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오테라라고 불리우는 황실 위패를 모시는 절
미도스지에 면해 있는 녹음 울창한 신사는 약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최고급 료칸 수준에서 쾌적한 템플스테이
파노라마뷰의 일본 3경을 돌아보다
수많은 원숭이 부적이 늘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