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함이 느껴지는 근대 건축
아케이드 아래 약 170개 점포가 늘어선 상가. 먹다 망한다는 구이다오레의 도시 오사카답게 활기가 넘치며 '천하의 부엌'이라 불린다.
미도스지에 면해 있는 녹음 울창한 신사는 약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일본에서 가장 높은 격식을 지닌 사찰로 알려진 임제종 대본산.
먼 옛날부터 '니시키'라고 불리며 사랑 받아온 교토의 부엌.
히가시야마 산을 주산으로 한 메이지의 대표적인 정원
해상 47m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다
역사적인 남바의 상징적인 명소. 관광객들도 반드시 가는 필수 참배 코스
미나미에서 가장 활기찬 거리, 젊은이들의 유행 발신지
사랑의 달인 히카루겐지에게 인연을 나누어 받고 싶다
오우미 8경 '미이노반쇼(三井の晩鐘)'로 유명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로 가득하다
멋진 이끼 정원이 유명
덴표 문화를 후세에 전하며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나라의 대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경승지/아라시야마의 상징
4개의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서는 공중목욕탕 순례가 즐겁다
<사가닛키>가 탄생한 암자
다양한 벚꽃을 각각 최고의 명소에서 감상하다
헤이안 시대에서 에도 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작된 교토 관련 미술품과 문화재를 다수 소장하고 있는 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