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수 백 채의 건축물이 히에이잔산 곳곳에 산재
오우미 8경 '미이노반쇼(三井の晩鐘)'로 유명
레저는 물론이고 볼거리도 많은 일본 최대 호수
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비와코 호수의 불꽃 축제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산 속의 미술관으로
교토에서 50분.비와코가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겔렌데.
사계절 꽃들로 화려한 유명 사찰
2008년 3월 15일, JR 오고토 역이 오고토 온천 역으로 개칭한 것을 계기로 개설된 족욕탕. 오고토 온천은 히에이 산 엔랴쿠지의 개종조인 전교대사 사이초가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족욕탕 건물은 사이초 대사가 직접 제작했다고 하는 지장보살 석상 중 하나, '하야오 지장존'이 모셔진 육각형 불당을 본떠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