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간진이 개창한 불교 사찰
서민들의 신앙에 뿌리내린 고찰
품격있는 서원에서 일본의 건축을 감상하다
만요가와 옛 식물을 만나다
고후쿠지 절의 오층탑이 보이는 절경 뷰 포인트
옛 수도 나라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자료관.
우아한 자태의 기예천립상은 필수 코스
야마토지 길을 사랑했던 사진작가와 그들의 작품 세계에 빠지다
덴표 문화를 후세에 전하며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나라의 대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나라의 상징적 존재, 대불상이 있으며 대불전을 중심으로 경내가 광활하게 펼쳐진다. 세계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다.
헤이안의 시인 아리우라노 나리히라와 인연이 깊은 사찰
나라의 여행선물이라면 바로 이것
산지의 칡을 사용한 호화로운 창작요리
창문 너머로 와카쿠사야마 산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의 과자점
양도 만족스러운 흑미 건강 정식
엄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한 특별한 와플
나라의 보물들을 맛보다
산 정상에서 역사 도시의 풍경을 즐기다. 매년 1월 '와카쿠사야마야키'를 개최
쇼무 천황이 이곳의 당탑을 건립했다고 전해진다. 가마쿠라 시대에 지어진 우아한 누문(국보)이 옛 큰길에 면하여 세워져 있으며, 경내 중앙에는 가마쿠라 시대의 13층 석탑(중요문화재)이 자리하고 있다. 코스모스 명소로도 유명하다.
고후쿠지의 문적 사원(황족이 주지를 맡은 사원) 다이조인의 정원 유적지. 2010년에 정비가 끝난 후 일반 공개됐다. 정원 남쪽에 지어진 다이조인 정원 문화관에서도 조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