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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 교토에서 새해 복을 빌기 좋은 신사와 사찰 9곳

교토여행 - 교토에서 새해 복을 빌기 좋은 신사와 사찰 9곳

업데이트 날짜: 2020.12.28

일본에서 새해 처음으로 신사나 사찰을 참배하는 것을 ‘하츠모데’라고 한다. 밝아오는 한 해가 무탈하길 기원하는 것으로 원래는 1월 1일 새벽이나 섣달 그믐 밤에 참배하는 것이 관례지만, 최근에는 정월 초삼일(1월 1~3일)에 참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코로나19때문에 귀국이 여의치 않은 분들은 이번 기회에 일본의 엄숙한 새해 분위기를 접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에는 역사가 깊은 신사와 사찰이 많은 고도 교토에서 하츠모데를 하기에 좋은 신사와 사찰 9곳을 ‘역사’와 어떤 ‘고리야쿠(신과 부처님이 베푸는 은혜)’가 있는지 곁들여 소개하겠다.

하츠모데를 갈 때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안전거리 확보는 필수다. 또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 31일과 1월 1일은 가급적 피하고, 혹시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참배는 미루도록 하자.

상황에 따라 참배시간과 행사가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한 후 출발하기 바랍니다.

목차
  1. 1: 기요미즈데라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2. 2: 기타노텐만구 【교토시 가미교구】
  3. 3: 야사카 신사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4. 4: 헤이안 신궁 【교토시 사쿄구】
  5. 5:시모가모 신사 【교토시 사쿄구】
  6. 6:기후네 신사 【교토시 사쿄구】
  7. 7:가미가모 신사 【교토시 기타구】
  8. 8:지온인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9. 9:마츠오 대사 【교토시 니시쿄구】

1: 기요미즈데라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1: 기요미즈데라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교토를 대표하는 절은 어디?”란 질문을 받고 맨 먼저 이곳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기요미즈데라는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도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로 등록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창건 778년, 12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관세음보살의 영험한 기운이 깃든 곳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사찰이다. 본존(불상과 그림 등 사원에서 가장 중요한 신앙 대상물)인 ‘십일면천수관세음보살(十一面千手観世音菩薩)’은 열 한 가지 표정과 마흔 두 개의 손으로 무한한 자비를 나타내고 사람들을 고난으로부터 구원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곳을 참배함으로써 ‘무병무탈’, ‘입신출세’, ‘좋은 인연’과 같은 현세의 은혜를 입을 수 있다고 한다.

2008년부터 9개의 당탑을 대상으로 한 ‘헤이세이(平成)의 대수리’도 완료되어 2020년 12월 3일부터는 ‘기요미즈의 무대’에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새단장을 한 기요미즈의 무대에 서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맞아보는 것은 어떨까.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예년 6:00~18:00

코로나19(COVID-19) 대책
즈이구도(隋求道)의 태내돌기는 현재 중단 등

2: 기타노텐만구 【교토시 가미교구】

2: 기타노텐만구 【교토시 가미교구】

기타노의 텐진상’이라 불리며 지역민들에게 친근한 존재인 ‘기타노텐만구’는 텐만구・텐진샤의 총본사로 947년에 스가와라 미치자네공을 모신 것이 시초라고 한다. 일본 전국에는 스가와라 미치자네공을 모시고 있는 신사가 무려 12,000여곳에 이른다고 하는데 그 대부분은 기타노텐만구에서 미타마(본사에 모셔진 신의 영혼)를 나눠 받은 신사다.

에도시대(1600~1867년)에 보급된 데라코야(읽기와 기, 셈을 가르치던 교육기관)에 미치자네 공의 초상화를 걸고 학업성취와 무예상달을 기원하던 것에 유래하여 ‘학문의 신’, ‘예술의 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본의 입시철을 앞둔 새해에는 특히 참배객이 많이 찾아온다.

또한 무(武)신으로서의 신앙도 뜨거운 이 궁에서는, 도검 팬들과 역사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방문하고, 호우부츠텐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도검전 등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미정. 결정되는 대로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

코로나19(COVID-19) 대책
폐문시간 변경/제균・소독액 비치/참배객이 손과 입을 씻는 ‘초즈야’의 국자 철거/수여소의 비닐커튼 설치/직원의 마스크 착용/참배객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고슈인(御朱印 절이나 사찰에서 참배객에게 찍어주는 스탬프, 찾은 날과 시설명을 먹물로 함께 는 것이 일반적임)은 현장에서 날인・작성하지 않고, 슈인지의 수여로 대체/기도와 수여품의 신청과 대응은 우편으로 실시 등

3: 야사카 신사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3: 야사카 신사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기온상’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야사카 신사’. 그 역사가 오래되어 현재의 야사카 신사로 명칭이 바뀐 것은 1868년이다. 그 전까지는 ‘간신인’ 또는 ‘기온샤’라고 불렸다.
매년 7월에 거행되는 야사카 신사의 제례 ‘기온 마츠리’는 장엄, 화려함의 극치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본전 동쪽에 위치한 ‘우츠쿠시고젠샤’에는 미인으로 명성이 자자한 무나카타 삼여신이 모셔져 있으며 ‘재복’과 ‘예능’, ‘미모’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올해 섣달 그믐에는 경내와 도로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없다(경내 노점은 영업하지 않음). 또 ‘남쪽 누문’, ‘북문’은 폐쇄되고 경내는 일방통행을 해야 한다. 입구는 ‘서쪽 누문’뿐이며 출구는 본전 동측(마루야마 공원 측)의 두 군데뿐이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참배 자유

코로나19(COVID-19) 대책
직원의 마스크 착용・손씻기・소독・가글・체온측정 실시/제균・소독액 비치/하츠모데 기간중에는 새전함을 확장해서 설치/분활해서 참배를 하도록 권유

4: 헤이안 신궁 【교토시 사쿄구】

4: 헤이안 신궁 【교토시 사쿄구】

‘헤이안 신궁’은 1895년에 헤이안 천도 1100년을 기념하여 창건되었다. 막부 말기의 전란으로 황폐해진 시가지와 메이지 유신으로 수도가 도쿄로 옮겨 간 것에 대한 상실감으로부터 지역민들을 구원하는 부흥의 상징이 되었다.

헤이안 신궁이 모시는 제신은 헤이안쿄를 연 간무 천황과 헤이안쿄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으로, 간무 천황과 고메이 천황의 신령 신령이 교토시내를 행차하는 제례인 ‘지다이 마츠리(時代祭)’는
교토 3대 마츠리 중 하나이다.
좋은 인연을 맺어주는 ‘엔무스비’와 ‘개운초복(開運招福)’, ‘액막이’를 빌러 찾는 이가 많다.

매년 섣달 그믐부터 밤새 개방하고 경내의 모든 등롱에 불이 들어오는 ‘종야만등’ 속에서 부적 수여소를 증설하여 하츠모데 참배객을 맞는다. 이날 나눠주는 부적은 집안의 가미다나(신을 모시는 감실)의 중심에 모셔 두는 부적으로 ‘신뿌마모리후다(神符守札)’라고 한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2021년 1월 1일 밤새~19:00
1월 2・3일 6:00~18:30 (부적류(오마모리・오후다)・슈인은 7:00~)
1월 4・5일 6:00~17:30 (부적류・슈인은 7:30~)
1월 6일~2월 14일 6:00~17:00 (부적류・슈인은 7:30~)
신원 배관 1월 1일~2월 28일 8:30~16:30


코로나19(COVID-19) 대책
초즈야에서의 국자 사용금지(흐르는 물 사용)/현장에서 슈인첩에 날인・묵서를 하는 대신 미리 작성된 것을 전달/참배객간의 안전거리 확보/오미쿠지(길흉을 점치는 제비) 통 철거(미쿠지 종이를 직접 뽑는 방식으로 진행)/1월 1~3일은 경내를 라이브 중계/아마자케(감주)의 제공 중단/카미야(신이 쏘는 화살)를 받은 사람을 위한 가미야카구라 퍼포먼스 중단/마스크 착용・손 소독・ ‘교토부 코로나 바이러스 긴급연락 서비스’, ‘교토시 신종 코로나 안심추적 서비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접촉확인 앱’ 등의 이용 촉구 등

5:시모가모 신사 【교토시 사쿄구】

5:시모가모 신사 【교토시 사쿄구】

‘시모가모 신사’의 정식명칭은 ‘가모미오야 신사’. 가모 강을 중심으로 건설된 교토에서는 가모 강 하류에 모셔진 신사라 하여 친근함을 담아 시모가모 신사라 불렀다.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로 기원전 90년에 신사 주변의 담장을 수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정도다. 1994년에는 원생림 ‘다다스의 ’을 포함한 경내 전역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경내・다다스의 에 있는 ‘아이오이노야시로’는 ‘엔무스비’에 영험한 기운을 지닌 사전으로 예로부터 믿음의 대상이었다. 신목(神木)인 ‘렌리노사카키’는 두 그루의 나무가 도중에 하나로 이어지고, 뿌리에는 새끼나무가 돋아나고 있다고 하여 교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신목이 말라버리면 다다스의 어딘 가에서 새싹이 돋아나 지금 있는 신목은 4대째라고 한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 6:30~17:00, 2021년 1월 1일 0:00~17:00, 1월 2일 이후 6:30~17:00

코로나19(COVID-19) 대책
마스크 착용/ 3밀(밀폐・밀접・밀집) 완화의 요청 등

6:기후네 신사 【교토시 사쿄구】

6:기후네 신사 【교토시 사쿄구】

교토 교외의 한적한 기부네에 위치한 ‘기후신사’는 전국 약 2,000개사가 있는 물의 신을 모시는 신사들의 총본영으로 677년에는 사전을 개조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유서 깊은 신사다. 기후신사의 참배는 산샤 모우데(3사 참배)라고 하여 혼구・오쿠미야・유이노야시로를 참배한다.

혼구는 오쿠미야가 홍수로 떠내려가 1055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오쿠미야는 기후신사 창건의 땅으로 신성한 장소다. 오쿠미야와 혼구 사이에 있는 유이노야시로는 엔무스비로 유명한 사전으로 헤이안 시대의 여류 가인 이즈미 시키부가 남편의 변심으로 번민하다 참배를 하고 소원을 이루었다 하여 ‘사랑의 신사’라고 불린다. ‘운기융창’, ‘엔무스비’, ‘소원성취’를 기원하러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 6:00~18:00, 12월31일 22:00~2021년1월1일 20:00、1월2~3일 6:00~20:00、, 1월 4일~4월 30일 6:00~18:00

코로나19(COVID-19) 대책
참배시간・수여소 개설시간의 변경 등

7:가미가모 신사 【교토시 기타구】

7:가미가모 신사 【교토시 기타구】

‘가미가모 신사’라는 통칭으로 더욱 친숙한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도 역사가 깊은 신사로 678년에는 지금과 거의 다름없는 사전의 기틀이 세워졌다. 199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이카즈치 신의 위력으로 온갖 재난을 물리치는 ‘액막이’, ‘낙뢰제(落雷除)’, ‘전기산업의 수호신’ 등으로 섬기는 이들이 많다.

정월 초삼일은 니노도리이(두번째 기둥문) 부근에서 무병무탈을 기원하며 큰 가마로 삶은 무를 참배객들에게 나눠주는 ‘야쿠요케 다이콘’ 행사를 연다. 이 기간의 10:00~17:00 사이에는 교토시영지하철 가라스마선 기타야마 역 4번 출구에서 가미가모 신사까지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편도(운행협력금) 100엔/명).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누문)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 8:00~17:00, 2021년 1월 1일 0:00~18:00, 1월 2~5일 7:00~17:30, 1월 6일 이후 8:00~16:45

코로나19(COVID-19) 대책
제균・소독액 비치/직원의 마스크 착용/참배객에게 마스크 착용 요청/기도 시에는 체온 측정, 37.5℃ 이상일 경우 기도 불가/우편으로 기도 접수 등

8:지온인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8:지온인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지온인’은 정토종의 총본산으로, 정식 명칭은 ‘가초잔 지온쿄인 오타니데라(華頂山知恩教院大谷寺)’다. 1212년에 입적한 호넨쇼닌이 개창한 사찰로 건축물을 비롯하여 7대 불가사의와 다양한 보물을 소장하고 있는 매력적인 사찰이다.

1636년에 제작된 높이 3.3m, 지름 2.8m, 중량 70톤에 이르는 대범종을 온 몸을 활용해 쳐서 울리는 제야의 종이 특히 유명하며, 메인 밧줄과 서브 밧줄에 17명의 승려가 하나가 되어 한 번 한 번… 번뇌의 수 108번을 울리는 역동적인 모습은 12월 31일을 상징하는 풍경이다.
호넨쇼닌의 가르침에 따라 참배객들의 ‘고민과 불안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 제야의 종의 리허설을 매년 12월 27일 낮에 실시하니, 예년이라면 밝은 곳에서 박력 있는 타종을 지켜볼 수 있다(2020년은 리허설과 제야의 종 타종 모두 참배 불가).
또 지온인의 가장 깊은 곳에 모셔진 ‘누레가미 다이묘진’은 ‘엔무스비’의 은혜를 베풀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 6:00~16:00, 2021년 1월 1일 5:30~16:00, 1월 2일~2월 28일 6:00~16:00, 각 장소의 접수 9:00~16:00

코로나19(COVID-19) 대책
마스크 착용 요청/신발 주머니 지참 장려/알코올 소독액 비치/당내 의자석의 간격 확보/접수대의 비닐커튼 설치/어영당의 상시 환기, 그 밖의 실내의 정기적 환기/직원의 체온측정・접수 대응 시 마스크 착용・철저한 손 소독 등

9:마츠오 대사 【교토시 니시쿄구】

9:마츠오 대사 【교토시 니시쿄구】

‘마츠오 대사’는 701년에 하타노이미키토리에 의해 건립되었지만, 이곳이 모시는 제신 ‘오야마 쿠이노카미’는 태곳적부터 이 고장의 주민들이 마츠오 산(본전의 뒷편)에 모신 것이 이 신사의 시초라고 한다.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하여 현존하는 일본 최고(最古)의 역사서 <코지키(古事記)>에도 등장할 정도로 유서 깊은 신사다.

술 빗는 신으로도 유명한 마츠오 대사의 경내에는 ‘가메노이’라 불리는 영험한 샘물이 있다. 이 샘물을 원수에 섞어 술을 빚으면 상하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어 ‘주조와 양조’의 신으로 이 업종의 종사자들은 깊은 신앙심으로 받들고 있다. 가메노이는 ‘연명장수’와 ‘소생’의 물로도 소중히 여겨지고 있다.

연말연시의 참배시간 (개방시간)
※2020년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2021년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31일 5:00~2021년 1월 1일 19:00, 1월 2일 이후 5:00~18:00

코로나19(COVID-19) 대책
수여소・기도 접수처 등의 아크릴판과 비닐시트 설치/기도인원 제한/초즈야의 국자 철거(흐르는 물로 정화)/각 수여소에 소독액 비치/오미쿠지는 각자 소독/고슈인은 미리 작성된 것만을 전달/직원의 철저한 손 씻기・알코올 소독・마스크 착용 등

원래 ‘하츠모데란 대문 앞에 새해 소나무 장식을 걸어 두는 기간인 ‘마츠노우치(1월 7일)’까지만 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2021년은 코로나19를 고려해서 입춘(절기상 봄의 시작) 전날인 세츠분(2월 2일)까지를 하츠모데 기간으로 정한 신사와 사찰을 많이 볼 수 있다. 교토에는 이번에 소개한 곳 외에도 매력적인 사찰과 신사가 참으로 많다.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철저히 하고 각 시설의 역사와 어떤 은혜를 베푸는지 참고해서 찾길 바란다. 예년에 비해 하츠모데의 기간도 넉넉하니 사람이 많이 몰릴 것 같은 날은 가급적 피해서 여유롭게 찾길 바란다.

※상황에 따라 참배시간과 행사가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한 후 출발하기 바랍니다.

※기사공개 당시의 정보입니다.
※가격과 메뉴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재된 것 이외에는 모두 세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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