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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토세 공항 터미널에서 꼭 가 봐야하는 시설 3곳.

신치토세 공항 터미널에서 꼭 가 봐야하는 시설 3곳.

공개 날짜: 2019.07.01

치토세 공항은 홋카이도의 하늘의 현관문으로서 많은 여행객이 찾아오는 홋카이도 최대 규모의 공항이다. 먹거리, 선물 외에도 오락 시설이나 휴식 시설 등 매력적인 시설이 가득해 공항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충실하다. 이번에는 신치토세 공항의 추천장소를 소개한다!

이곳만의 오락 시설이 충실 연락 시설 3층 [스마일 로드]란?

3층 [구루메 월드]에 있는 국내선 터미널과 국제선 터미널 빌딩을 이어주는 연락시설이 [스마일 로드]이다. 긴 연락 통로에는 [도라에몽 와쿠와쿠 스카이파크]나 [핼로키티 해피 플라이트]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오락 시설이 있다. 여기서는 매일 아이들이나 관광객들로 붐비는 [Royce' 초콜릿 월드]를 소개한다.

연락 시설 3층 [스마일 로드]/[Royce' 초콜릿 월드]

연락 시설 3층 [스마일 로드]/[Royce' 초콜릿 월드]
이곳은 컬러플한 숍. 다른 곳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오리지널 상품을 다수 취급하고 있어 선물을 찾기에 딱이다

국내선 터미널 빌딩 쪽에서 [스마일 로드] 로 들어오면 바로 있는 것이 [디저트 존] 이다. [스타벅스] 가 있으며 카스테라나 소프트크림 숍이 있는 곳 안쪽에 있는 것이 [Royce' 초콜릿 월드] (숍・뮤지엄은8:00~20:00, 공장은8:30~17:30, 베이커리는9:00~20:00. 입장무료) 이다.

오리지널 상품을 판매하는 숍을 시작으로 초콜릿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이나 유리창 넘어 견학할 수 있는 초콜릿 공장, 막 구운 빵이 진열된 베이커리가 있다.

초콜릿의 역사나 세계의 초콜릿, 코코아 캔 등 귀중한 자료가 전시돼 있는 뮤지엄. 지금까지 몰랐던 초콜릿의 매력에 접할 수 있다

공장에서는 흘러가듯 차례차례 만들어지는 초콜릿을 볼 수 있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빠져들게 된다. 또한 올해 재단장한 오리지널 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도 있어 생초콜릿이 들어간 [생초콜릿 크루아상] (270엔) 이 인기이다.
오리지널 상품이 늘어서 있는 숍에는 귀여운 동물을 디자인한 [Royce' 팝초코] (1개 184엔) 이나 홋카이도의 꽃을 그려 넣은 [Royce' 플라워 초콜릿] (12개입 465엔) 등 귀여운 초코에 주목하자.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견학할 수 있는 공장
Royce' 오리지널 빵이 진열된 베이커리
소나 곰 등 홋카이도 동물을 디자인한 [Royce' 팝초코](1개 184엔)는 이곳의 오리지널 상품. 맛을 물론 귀여운 표정도 인기이다

공항의 이미지를 파괴한다 재미있는 시설은 아직도 많다!

[신치토세 공항]에는 아직도 즐거운 시설이 가득하다! 그외 주목 시설을 소개한다.

국내선 3층 푸드코트 옆/ [오오조라 뮤지엄]

국내선 3층 푸트코트 옆에 설치돼 있는 것은 하늘 여행의 매력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는 공항 체험시설 [오오조라 뮤지엄] (입장 무료. 영업:10:00~18:00) 이다.

비행기 조종을 체험할 수 있는 본격적인 플라이트 시뮬레이션이나 승무원, 파일럿 유니폼 (어린이용) 을 착용해 촬영도 즐길 수 있는 코너, 여행객에게 사용되는 거대한 타이어나 엔진 패널 등 재미있는 전시가 가득하다. 비행기의 모형 전시나 역사를 배우는 공간 등 항공 팬들은 물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다.

일 체험존에서는 정비사나 진행 요원 등 항공과 관련된 업무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도구 등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조종 체험이 가능한 시뮬레이터 (100엔 코스 (2분 30초), 200엔 코스 (4분 30초) 의 2코스). 신치토세 공항에서 플라이트를 재현한 현실적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활주로에 면한 창문으로는 보딩 브릿지로 연결된 비행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국내선 4층 [오아시스 파크] 내 / [소라시네마 치토세]

국내선 4층 [오아시스 파크] 내 / [소라시네마 치토세]
관내에는 3개의 시어터가 있어 탑승 시간까지의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

일본 국내 첫 공항영화관인 [소라시네마 치토세](일반 1700엔 영업:9:00~24:00)는 국내선 터미널 빌딩 4층 [오아시스 파크] 내에 있는 시설이다. 리클라이닝 시트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까지 영화를 보면서 여유롭게 지낼 수 있다. 화제의 신작부터 패밀리용 영화 등을 상영하고 있다.

국내선 4층 [오아시스 파크] 내 / [신치토세 공항 온천]

국내선 4층 [오아시스 파크] 내 / [신치토세 공항 온천]
국내선 터미널 4층에 있는 신치토세 공항 온천. 입욕뿐 아니라 숙박(5000엔부터)도 가능

같은 4층 [오아시스 파크] 에는 무려 온천 시설까지 있다. [신치토세 공항 온천] (입관료:어른 1500엔 영업:10:00~다음날9:00 ※심야 1:00이후는 별도 심야 요금1500円) 은 일본 국에 유일한 공항 내 천연 온천이다. [입관료 마루토쿠 세트(어른 1500엔)] 에는 입욕료 외에 유카타와 타올 등이 세트가 돼 있어 준비물 없이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넓은 실내 온천. 나트륨 염화물 온천수는 [네츠노유]라고도 불려 보온성이 높고 혈류의 흐름을 촉진시킨다. 또한 약알칼리성 온천수이기 때문에 입욕 후에는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온천 수질은 염분을 포함한 나트륨 염화물 온천수. 보온 효과가 높아 보온성이 뛰어나다. 관내에는 대욕장과 노천 온천이 있는 것 외에 6종류의 광석을 배합한 3가지 타입의 암반욕 (어른 700엔) 이나 사우나도 있다. 재철 재료를 제공하는 식사나 다다미에서 쉴 수 있는 무료 휴게소도 완비돼 있다. 숙박 시설도 있어 공항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그외에도 게임 플라자나 인터넷 코너, 만화책이 놓여 있는 독서실 등 여행으로 피곤해진 몸을 풀어주는 서비스가 가득하다.

하늘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 천장이 있어 비나 눈이 오는 날도 안심이다
암반욕실에는 땀 배출이나 휴식 등 각기 다른 효능이 있는 4개의 층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의 맥반석 층에는 개방적인 공간에서 땀을 빼낼 수 있다

공항은 단지 통과하는 곳이라는 개념을 뒤바꾸는 즐거움이 가득한 [신치토세 공항 터미널 빌딩]. 그외에도 360도 영상으로 홋카이도의 거대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유키미쿠 스카이타운]이나 [핼로키티 플라이트] 등 재미있는 시설이 아직도 가득하다. [보고.먹고.즐기는] 모든 것이 있어 하루 종일 있어도 다 즐길 수 없을 정도로 볼거리 등이 가득하다.

<영업시간>
국내선 터미널(Domestic Terminal) : 6:20 AM - 11:00 PM,
국제선 터미널(International Terminal): 6:00 AM - 9:00 PM,
환승연결지역(Connection Area): 6:20 AM - 11:00 PM

※정보는 2018년 6월 21일 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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