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터

성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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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지에는 남아있는 많은 성과 성터는 일본의 역사를 알기 위해 중요하다.

성터란 무엇인가?

성터란 옛날 일본 성이 있던 장소를 일컫는 용어이다. 기본적으로는 모든 성 유적지에 적용되는 용어이지만, 현재 '성터'라고 불리는 유명한 곳 중에는 성의 표시가 되는 천수각이 없는 구역을 가리키기도 하고, 지금은 공원으로 바뀌었거나 성의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으나 예전에 성이 있었던 자리를 뜻하는 경우도 많다.

성터를 즐기는 법

성터를 즐기기 위한 첫걸음은 성의 역사를 아는 것이다. 성이 있던 장소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명확한 표시 등이 없는 성터라 해도, 조금 남아있는 돌담이나 문의 흔적에서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성터를 즐기는 방법의 하나이다.

공원으로 바뀐 곳이 많다

성터는 현재 전혀 그 자취를 찾을 수 없는 채로 '성터 공원'으로 남아있는 곳도 많다. 성터 공원에는 다양한 식물을 잘 가꿔놓아, 성으로서의 모습은 찾을 수 없는 곳이라 해도 일본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로 알려진 경우가 많다.

시대나 지역에 따라 다른 성터

성의 구조나 돌담을 쌓는 기술 등은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성터라는 한 단어로 묶어 말하지만, 그 역사는 성터마다 각기 다른 것이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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