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료칸에서의 매너

호텔・료칸에서의 매너

Update: 2017.01.20

료칸이나 호텔에 숙박할 때 알아 두어야 할 숙박 매너를 소개한다.

호텔에서의 주의점

호텔에서의 주의점

호텔의 객실이나 로비에서 큰 소리로 떠들거나, 시끄럽게 음악을 틀면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된다. 또 프런트 등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서 끼어들지 말고 줄을 서도록 하자. 복도나 프런트, 레스토랑에서 속옷이나 실내복 차림으로 다니거나, 객실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도 좋지 않다.

료칸에서의 주의점

료칸에서의 주의점

료칸의 객실은 「와시쯔(일본식 방)」인 경우가 많다. 료칸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 곳이 아니라면 객실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자. 또 그림이나 장식물을 전시하는 「토코노마」에 앉거나 짐을 두면 안 된다. 또, 와시쯔는 직원이 이불을 깔러 오는 경우가 있다. 짐을 어질러 놓으면 방해가 되니 정돈해 두자.

온천이나 공중목욕탕에서의 주의점

온천이나 공중목욕탕에서의 주의점

욕실 안에서 양치하는 것, 입욕제나 수건을 물속에 넣는 것은 NG. 또, 탕에 들어가기 전에는 깨끗이 씻어야 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비품은 가지고 돌아가지 않는다.

비품은 가지고 돌아가지 않는다.

지급된 편의 물품과 욕실용 수건 이외의 목욕 수건, 시계, 포트 등을 가져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기사 게재 당시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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