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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지하상가

浅草地下街

시설 설명

아사쿠사 지하상가는 1955년에 개설되어 60년이 경과했다. 일본에서 3번째로 생겨났으며, 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지하상가이다. 다양한 상점이 북적거리는 이곳에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것처럼 옛 쇼와 시대의 정취가 남아있는 이색 공간이 펼쳐진다. 통로의 천장은 노출 배관이 엉켜있으며, 바닥에는 물이 샌 자국이 보인다. 700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이발소와 한 그릇을 350엔에 파는 야키소바 전문점, 통로 밖으로 당당하게 진열해 놓은 DVD 상점, 언제나 자리가 꽉 차있는 인기 태국 요리점, 상시 50%~90% 할인하는 잡화점, 점집, 기공 마사지, 인쇄점 등 23개의 점포가 늘어서 있다. 모든 점포가 개성이 넘치며, 10평 미만의 점포는 통로에서 안쪽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도쿄 메트로 긴자 선 '아사쿠사' 역에서 도보 약 2분.

시설 기본정보

  • 주소

    1, Hanakawado, Taitou-ku, Tokyo, 111-0033

  • 가까운 역
    아사쿠사 역
    ・ 도쿄 지하철 긴자 선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 선
    ・ 도부 철도 이세사키 선 (도부 스카이트리 라인)
    ・ 쓰쿠바 익스프레스
    도보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