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설명

시타마치(서민가)의 정서가 넘치는 거리, 다이토 구 도리고에에 1360년 전부터 자리 잡고 있는 신사. 야마토다케루노미코토를 주제신으로 모시고 있다. 매년 1월 8일에는 오래된 부적을 태우고 정월에 맞이한 신을 보내며 1년간의 무병과 건강을 기원하는 '돈도야키'가 개최된다. 6월에는 도쿄에서 가장 무겁다고 알려진 센칸미코시(신여)를 지는 '도리고에 마쓰리(도리고에 축제)'가 열린다. 도리고에 마쓰리에서는 사루타히코(덴구)와 데코마이(제례 때 가마 앞에서 추는 춤), 오색 깃발을 든 아이들이 행진하며, 많은 사람이 구경을 하러 온다. 그 외에도 치노와(띠로 둥글게 만든 고리) 빠져나가기와 미나카미마쓰리(고자부네를 강에 띄우는 의식) 등 일본에서 예로부터 전해지는 전통 행사가 열린다. 자유롭게 참배할 수 있으며, 액막이 등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진다. JR '아사쿠사바시'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8분. 또는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 선 '구라마에' 역에서 도보 5분.

시설 기본정보

  • 주소

    2-4-1, Torigoe, Taitou-ku, Tokyo, 111-0054

  • 가까운 역
    아사쿠사바시 역
    ・ 소부 본선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 선
    서쪽 출구
    도보 8분
  • 전화번호
    03-3851-5033

    당사 스태프는 일본어만 가능합니다.

  • 영업 시간
    09:00 -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