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zaiten, one of the seven lucky gods of Asakusa, is enshrined, and is said to bring benefits such as business success
Wish upon the matchmaking deity for success in love
연애운을 높여주는 영험한 곳으로 유명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인연이 깊은 파워 스폿으로 가자
교토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신사
원생림 ‘다다스의 숲’에 둘러싸여 있으며 기원전의 기록이 남을 정도로 유서 깊은 신사. 연애운에 효험이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교토의 귀문을 지금까지 지켜온 역사 깊은 신사
예부터 유명한 학문의 신
남조의 역사를 간직한 옛 신사
삼층탑은 다카하타의 심벌
주홍칠이 아름다운 에도 시대의 신전을 가진 신사. 산자곤겐이라고도 불리며, 5월에 열리는 산자 마쓰리(산자 축제)는 에도 3대 마쓰리 중 하나로 손꼽힌다.
유서 깊은 신사는 시민들의 휴식처
'하네다의 수호신'으로, 많은 사람들의 두터운 신앙을 받은 신사. 후지 산을 동경하여 만들어진 하네다후지도 볼만하다.
수사슴과 암사슴이 자리잡고 있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 유명, 옛 가극 '소네자키신주'의 무대
초가지붕의 배례전이 압권
국보인 본전이 늘어서 있는 설날 참배의 대표격 '스미욧상'
메이지 일왕 부부를 모시는 신사. 도쿄 도내 유수의 관광 명소이며, 다양한 제사를 통해 일본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좋은 인연을 바라는 제사 '엔무스비마이리'로 화제가 된 신사. 고색창연한 작은 사당도 깊은 정취가 있다.
나치의 폭포에 대한 신앙이 기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