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다이쇼 시대의 가마쿠라의 분위기가 있는 2층짜리 목조건물은 가마쿠라 시의 경관 중요 건축물로 지정되었다. 가정적인 접대와 통금 시간 없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트로피컬 분위기의 '야자나무 그림자 노천탕'이 명물이다. 전망 공중목욕탕에서는 구주쿠리하마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요리는 신선한 해산물 위주의 요리가 제공된다.
원천은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인 요로 온천이다. 요리도 즐길 거리 중 하나로 봄에는 오타키의 명물인 죽순, 여름에는 은어, 가을·겨울에는 숙소 추천 메뉴인 요로 소고기 등이 식탁에 올라온다. 노천탕은 경치가 뛰어난 전망 욕탕이다.
굵고 둥근 자갈이 깔린 옥상 노천탕이 있는 본관, 모두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별관, 그리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플라자로 이루어진 호텔. 옥상 노천탕에서는 유모토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한 세 종류의 욕탕과 오다와라에서 잡힌 지역의 생선과 제철 채소를 사용한 독창적인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이다. 정원식 노천탕과 실내탕은 무료 전세 이용이 가능하다. 당일치기로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향을 피우고 클래식 음악을 틀거나, 와인을 제공하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등 곳곳에 느긋한 휴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대 일본풍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멋스러운 료칸.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1899년에 어부를 대상으로 한 식당으로 창업했다. 객실 18개 규모의 작은 숙소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시골풍 요리를 자랑한다.
구주쿠리하마, 야사시가우라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 해양 레저를 즐기기에 편리한 숙소. 향토 요리와 해산물 요리 위주로 제공되는 식사는 현지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센고쿠하라 고원 가까이에 있는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숙소. 한적한 별장지 내에 있어 반려동물과의 산책 코스로 부족함이 없다. 억새풀 초원 등의 관광지로 가기에도 편리하다.
보소 반도 앞바다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을 음미할 수 있는 숙박 시설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토미 해수욕장에서도 가까우며 관광하기도 좋다. 남녀별로 이용하는 공중목욕탕에서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예약제 전망 욕조와 예약제 알로에 탕을 이용할 수 있다.
부대시설인 온천 천국 '테마스 파크 유메 미사키'가 호평을 얻고 있다. 노송나무 재질의 욕탕과 노천탕 등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숙박 시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객실이 있으며 호텔 내 시설도 알차게 갖추어져 있다.
선주 직영의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과 일본풍의 모던한 객실이 인기를 끈다. 아침에 그물로 잡아 올린 생선 등을 사용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자랑한다.
훌륭한 갓포요리를 목적으로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 철저히 엄선한 극상의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하였고, 재료 본연의 맛을 잃지 않도록 섬세하게 간을 맞추었다. 요리가 자랑인 료칸답게 아침 식사 또한 그 질이 높다.
'어른의 느긋하고 편안한 휴식'을 모토로 하여 세심한 배려로 접대해 주는 은신처 같은 숙소. 하룻밤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다.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 등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에도의 정서를 테마로 한 숙소. 제철의 재료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휠체어용 화장실이나 의자식 계단 승강기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