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로 만이 보이는 절경의 전용 편백나무 전망 온천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객실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당일 입욕을 즐길 수 있는 천연 온천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진바 산 하이킹 코스까지 가기가 수월하다. 노천탕풍의 노송나무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울창하게 우거진 진바 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전골, 민물고기, 말 육회 등의 요리가 호평.
고미나토 아마쓰 항구의 입찰권을 갖고있는 같은 지역의 해물 도매상이 직영하는 온천 숙박시설. 객실은 다다미에 침대가 있는 모던한 일본식. 프런트에서 우치우라 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현 도로변의 고지대 위치하여 전망이 좋고 접근성도 편리하다. 석이버섯이나 자작나무 수액 등 귀한 식재를 사용한 요리도 많다. 가을에는 외대덧버섯, 땅찌만가닥버섯, 송이버섯 등의 코스도 즐길 수 있다.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하코네의 현관, 유모토 온천에 위치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리조트. 식사는 일본 각지의 제철 맞은 재료로 만든 가이세키 요리. 한 면이 뻥 뚫린 반 노천탕에서 바라다보이는 경치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청류를 감상할 수 있는 공중목욕탕과 노천탕이 자랑이다.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의 세 가지 종류의 전세 욕탕이 인기 있다. 객실은 다실풍의 순수한 일본식이다. 신관에는 노송나무 욕탕을 갖춘 객실도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
차분한 느낌의 료칸은 은어 요리가 자랑이다. 은어 메시, 은어 회 등 다양한 은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은어 즈쿠시' 플랜을 추천한다. 청결함이 넘치는 욕탕은 부인병을 비롯해 류머티즘, 신경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라듐 온천이다.
요로가와 강가에 위치한 료칸. 요로 계곡 특유의 검은 온천수를 가득 채운 목욕탕은 두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계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겨울에서 봄까지 맛볼 수 있는 시시나베(멧돼지 고기 전골)와 산나물 등 산에서 난 재료도 즐길 수 있다.
스쿠모가와 강의 물소리가 들리는 소박한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이 인기 있으며 2명 이상부터 호화롭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도 빼놓을 수 없다.
가이세키 요리가 호평인 료칸. 시라코 온천이 자랑하는 바다의 미네랄 '요오드'를 함유한 욕탕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평판이다. 만성 피부 질환이나 피로 회복, 요통에도 좋다. 사우나, 기포 발생 욕조도 완비되어 느긋하게 보낼 수 있다.
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꾸민 건물 내 곳곳에서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수 일본식 료칸. 남녀별 공중목욕탕은 일본에서 최초로 옻칠이 된 노송나무를 사용한 욕탕이다. 제철 소재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아라카와 강에 인접하고 있어, 객실에서는 물론 노천탕에서도 천연기념물인 나가토로 이와다다미를 전망할 수 있다. 료칸 내에 장식된 꽃과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도 인기가 있다.
다테야마 온천의 료칸. 천연 온천과 노천탕, 식사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숙소. 보소 반도의 산해진미를 사용한 가이세키풍 요리가 자랑거리.
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
구주쿠리하마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지하 2000m에서 솟아 나오는 천연 온천은 미용 온천수로서도 유명하다. 저녁 식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본풍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