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산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료칸. 일본 전통식 화롯가에서 먹는 숯불 요리, 산천어, 송어 등의 민물고기 외에 채식 요리, 멧돼지고기와 버섯전골도 맛있다. 식사만 이용할 수도 있다.
선주 직영의 온천 숙소. 전세 노천탕과 일본풍의 모던한 객실이 인기를 끈다. 아침에 그물로 잡아 올린 생선 등을 사용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자랑한다.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한 세 종류의 욕탕과 오다와라에서 잡힌 지역의 생선과 제철 채소를 사용한 독창적인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이다. 정원식 노천탕과 실내탕은 무료 전세 이용이 가능하다. 당일치기로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수량이 풍부한 온천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 노송나무로 된 실내 욕탕이 딸려 있는 객실은 당일치기라도 이용 가능하다. 약 4,000평 넓이의 정원이 있으며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뛰어나다. 전세 욕탕도 있다.
무사시노 풍토기에도 나와 있는 다마의 유명한 온천. 아키가와 강의 물소리와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가 멋지다. 퐁퐁 솟아 나오는 온천은 단순 황화수소 온천. 타박상이나 고혈압, 골절에 효과적이다.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나무가 우거진 경치를 안주 삼아 먹는 수타 메밀국수 '기노메 소바'를 비롯한 산채 요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향기로운 노송나무 욕탕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린다.
보소 반도 앞바다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을 음미할 수 있는 숙박 시설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토미 해수욕장에서도 가까우며 관광하기도 좋다. 남녀별로 이용하는 공중목욕탕에서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예약제 전망 욕조와 예약제 알로에 탕을 이용할 수 있다.
요로가와 강가에 위치한 료칸. 요로 계곡 특유의 검은 온천수를 가득 채운 목욕탕은 두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계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겨울에서 봄까지 맛볼 수 있는 시시나베(멧돼지 고기 전골)와 산나물 등 산에서 난 재료도 즐길 수 있다.
오쿠유가와라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조용한 온천 료칸. 전 객실에 실내 온천이 딸려 있다.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전세 노천탕은 예약할 필요 없이 다음날 아침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즈가미 쓰토무 등 많은 시인이 애용한 료칸이기도 하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모든 객실이 계곡에 인접해 있으며 요코제 강을 감상할 수 있다. 식사는 제철 산채와 민물고기 요리. 예약하면 명물 메기 요리를 튀김과 회로 맛볼 수 있다. 공중목욕탕 외에 노천탕이 있으며 노천탕을 갖춘 객실도 있다.
차분한 느낌의 료칸은 은어 요리가 자랑이다. 은어 메시, 은어 회 등 다양한 은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은어 즈쿠시' 플랜을 추천한다. 청결함이 넘치는 욕탕은 부인병을 비롯해 류머티즘, 신경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라듐 온천이다.
바닷바람이 상쾌한 역사 깊은 아마쓰코미나토에 위치한 가정적인 분위기의 숙소.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갓 잡은 해산물을 잔뜩 사용한 요리가 자랑거리. 방에서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작가 야마모토 슈고로도 애용했다고 하는 유서 깊은 료칸. 1855년 창업했다. 옻칠한 노송나무로 만든 욕조는 강알칼리성 광천으로 채워져 있어,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현대 탕치'로서 사랑받는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1827년 초대 료칸 주인이 발견한 이래 만병에 효과가 있는 온천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피부에 좋다는 평판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다. 노천탕을 갖춘 객실은 네 가지 유형이 있으며 계곡과 산의 녹음을 즐길 수 있다.
온천 마을의 중앙인 만요 공원 입구에 있는 전통 료칸. 다실풍의 순수 일본식 건물이며, 공중목욕탕에서는 자가 원천의 풍부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기포 발생 욕조를 갖춘 노천탕과 전세 욕탕도 갖추고 있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