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조개잡이, 물놀이, 낚시, 그물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훗쓰 곶 가까이에 위치한 숙소. 정면 현관 앞의 석가산에서 '호박의 탕'의 원천이 솟아 나온다. 천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호텔의 자랑거리인 해산물 요리를 즐기자.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어른의 느긋하고 편안한 휴식'을 모토로 하여 세심한 배려로 접대해 주는 은신처 같은 숙소. 하룻밤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다.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 등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하루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는 숙소. 유가와라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하는 온천에서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총 10개의 객실에 다이몬지야키(큰 대(大)자 모양으로 산에 불을 놓는 행사)를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이 모두 갖춰져 있으며, 애견과도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애견인에게 최적화된 숙박 시설이다. 애견용 비품과 전용 놀이터인 도그런 시설 내에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 마련되어 있는 등 애견용 시설도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
산과 강의 먹거리를 아낌없이 사용한 요리를, 기키자케시(사케 소믈리에)인 젊은 여주인이 고른 향토주와 함께 맛볼 수 있다. 밤에는 '오쿠타마 민화 모임'의 회장이기도 한 료칸 주인이 들려주는 오쿠타마에 전해져 오는 민화를 료칸 내의 이로리(일본식 화롯불)에 둘러앉아 들을 수 있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1883년에 창업한 순수 일본풍의 오래된 료칸. 객실의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호라이엔'은 진달래와 벚꽃 등, 사계절의 꽃들과 단풍이 아름답다. 객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어 더욱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쿄스카이트리까지 버스로 약 10분 거리. 센소지 절 경내로도 도보 5분 거리로,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전 객실이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일본식 방으로, 다다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탕과 여탕이 교체되며, 밤새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노천탕이 훌륭하다. 긴 다리 복도 끝에 있는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아라카와 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제철 재료를 듬뿍 사용한 요리는 자연의 맛과 풍미로 가득하다.
오쿠유가와라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조용한 온천 료칸. 전 객실에 실내 온천이 딸려 있다.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전세 노천탕은 예약할 필요 없이 다음날 아침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즈가미 쓰토무 등 많은 시인이 애용한 료칸이기도 하다.
향을 피우고 클래식 음악을 틀거나, 와인을 제공하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등 곳곳에 느긋한 휴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대 일본풍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멋스러운 료칸.
바닷바람이 상쾌한 역사 깊은 아마쓰코미나토에 위치한 가정적인 분위기의 숙소.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갓 잡은 해산물을 잔뜩 사용한 요리가 자랑거리. 방에서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2007년에 국가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목조 건축을 사용한 숙소. '바위 욕조'와 '나무 욕조'에서 오와쿠다니의 탁한 온천수를 사용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정성 들인 수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구주쿠리하마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 지하 2000m에서 솟아 나오는 천연 온천은 미용 온천수로서도 유명하다. 저녁 식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본풍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풍요로운 대자연의 축복을 받은 보소의 산과 바다에서 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미용 온천수로 유명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자.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