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로부미 등에게 사랑받은 역사 깊은 료칸. 6층짜리 건물에서는 아름다운 야경을 전망할 수 있으며 3층에는 전망 공중목욕탕이 있다. 식사는 해산물을 사용한 해산물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부대시설인 온천 천국 '테마스 파크 유메 미사키'가 호평을 얻고 있다. 노송나무 재질의 욕탕과 노천탕 등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숙박 시설에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객실이 있으며 호텔 내 시설도 알차게 갖추어져 있다.
비자나무로 만든 노천탕이 자랑인 한적한 료칸. 산채와 민물고기 등 맛있는 요리도 매력적이다. 나무 향과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하코네 산맥의 뛰어난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입지 조건. 건물 내에는 발리의 가구와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남국의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오픈 테라스에 널찍한 노천탕이 있으며 직영 에스테틱도 인기 있다.
요로가와 강가에 위치한 료칸. 요로 계곡 특유의 검은 온천수를 가득 채운 목욕탕은 두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계곡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겨울에서 봄까지 맛볼 수 있는 시시나베(멧돼지 고기 전골)와 산나물 등 산에서 난 재료도 즐길 수 있다.
숙박이든 당일치기든 옥상의 대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호텔. 정원에는 명승지인 '다마다레 폭포', '연명의 물'이 있어 영적인 힘이 있는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섬세한 배려가 넘치는 일본식 료칸. 객실에서는 하코네의 산들과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천탕과 전망 살롱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하다.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소박한 가이세키 요리를 자랑하는 숨겨진 숙소.
1899년에 어부를 대상으로 한 식당으로 창업했다. 객실 18개 규모의 작은 숙소로,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시골풍 요리를 자랑한다.
무사시노 풍토기에도 나와 있는 다마의 유명한 온천. 아키가와 강의 물소리와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가 멋지다. 퐁퐁 솟아 나오는 온천은 단순 황화수소 온천. 타박상이나 고혈압, 골절에 효과적이다.
원천은 자가 분출되는 약간 붉은빛이 감도는 탁한 색의 온천수이다. 100%의 원천이 실내 욕탕과 노천탕에 풍부하게 흘러들어온다. 온천수는 식용으로도 사용되며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 전망이 탁 트인 지대에 세워져 객실에서 내다보이는 경치가 훌륭하다.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무엇보다 노천탕이 훌륭하다. 긴 다리 복도 끝에 있는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아라카와 계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제철 재료를 듬뿍 사용한 요리는 자연의 맛과 풍미로 가득하다.
원래 생선 가게였던 만큼, 해산물 중심의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천탕이 딸린 객실도 2개가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 음료 한 잔 서비스와 여러 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나무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꾸민 건물 내 곳곳에서 나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순수 일본식 료칸. 남녀별 공중목욕탕은 일본에서 최초로 옻칠이 된 노송나무를 사용한 욕탕이다. 제철 소재 본연의 맛을 살린 가이세키 요리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산과 강의 먹거리를 아낌없이 사용한 요리를, 기키자케시(사케 소믈리에)인 젊은 여주인이 고른 향토주와 함께 맛볼 수 있다. 밤에는 '오쿠타마 민화 모임'의 회장이기도 한 료칸 주인이 들려주는 오쿠타마에 전해져 오는 민화를 료칸 내의 이로리(일본식 화롯불)에 둘러앉아 들을 수 있다.
사계절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광활한 정원에 각각 독립된 객실이 배치된 호화로운 구조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마가와 강의 시냇물을 내려다보며 계절감이 넘치는 가이세키 요리를 만끽하는 것은 이 숙소만의 특별한 혜택.
바닷바람이 상쾌한 역사 깊은 아마쓰코미나토에 위치한 가정적인 분위기의 숙소.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갓 잡은 해산물을 잔뜩 사용한 요리가 자랑거리. 방에서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