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히카와 다리의 바로 옆, 닛파라가와 강의 맑은 물이 내려다보이는 장소에 있는 숙박 시설. 역과도 가깝고, 온천에 몸을 담그고 느긋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소. 하이킹 코스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최적의 입지 조건에 있다.
'어른의 느긋하고 편안한 휴식'을 모토로 하여 세심한 배려로 접대해 주는 은신처 같은 숙소. 하룻밤에 5팀만 이용할 수 있다.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 등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아라카와 강의 지류인 야쓰가와 강에 인접한 료칸. 객실은 노송나무를 사용한 순수 일본식 방으로 차분한 분위기이다. 노천탕에서는 야쓰가와 계곡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점심 식사와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하코네 마이센 앤티크 미술관 부지 내에 있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전형적 일본풍 료칸.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천연 온천으로, 미용 효과가 뛰어난 온천수를 노천탕과 실내탕으로 즐길 수 있다.
료칸에서는 유가와라의 산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온천은 노천탕도 함께 있는 공중목욕탕 외에 전세 욕탕 등 다채로운 욕탕을 갖추고 있다. 저녁 식사는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일본요리를 즐길 수 있다.
풍요로운 대자연의 축복을 받은 보소의 산과 바다에서 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미용 온천수로 유명한 온천에서 피로를 풀자.
원천은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인 요로 온천이다. 요리도 즐길 거리 중 하나로 봄에는 오타키의 명물인 죽순, 여름에는 은어, 가을·겨울에는 숙소 추천 메뉴인 요로 소고기 등이 식탁에 올라온다. 노천탕은 경치가 뛰어난 전망 욕탕이다.
신비한 동굴욕탕이나 터널욕탕은 남녀가 교대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눈앞에 항구가 있어 갓 잡힌 신선한 생선을 아낌없이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세 노천탕도 숙박객에게 큰 호평을 받는다.
하코네의 현관, 유모토 온천에 위치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리조트. 식사는 일본 각지의 제철 맞은 재료로 만든 가이세키 요리. 한 면이 뻥 뚫린 반 노천탕에서 바라다보이는 경치는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생전복구이, 대게 다리, 가리비 버터구이 등을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요리가 추천 메뉴. 비진노유(미인탕)라 불리는 천연 온천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고 나오면 촉촉하고 매끈한 달걀 피부가 된다.
조개잡이, 물놀이, 낚시, 그물낚시 등을 즐길 수 있는 훗쓰 곶 가까이에 위치한 숙소. 정면 현관 앞의 석가산에서 '호박의 탕'의 원천이 솟아 나온다. 천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호텔의 자랑거리인 해산물 요리를 즐기자.
온천 마을의 중앙인 만요 공원 입구에 있는 전통 료칸. 다실풍의 순수 일본식 건물이며, 공중목욕탕에서는 자가 원천의 풍부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기포 발생 욕조를 갖춘 노천탕과 전세 욕탕도 갖추고 있다.
호타와 가쓰야마 항구에서 막 구입해 온 해산물을 사용한 호화로운 해산물 요리를 자랑하는 온천 숙소. 옥상에 있는 노천탕(쓰키미노유)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동반 및 연회 이용 고객도 환영.
하야마 황실 별저와 인접한 해변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한다. 후지 산 너머로 저무는 석양 등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 미우라 반도와 가마쿠라의 역사, 문학, 꽃들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의 기점으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1625년에 창업한 전통 료칸.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구관은, 석조 건축과 목조 건축을 융합한 메이지 시대의 의양풍 건물이다. 2002년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진바 산 하이킹 코스까지 가기가 수월하다. 노천탕풍의 노송나무 욕탕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울창하게 우거진 진바 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각종 전골, 민물고기, 말 육회 등의 요리가 호평.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노천탕에 느긋이 몸을 담가도 좋고, 실내 공중목욕탕에서 팔다리를 마음껏 쭉 뻗어도 좋다. 부드러운 조명이 비추는 건물 안은 나무의 따스함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져서, 은신처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고지대에서 평온한 우치우라 만의 전망을 볼 수 있는 소박한 온천 숙소로, 14개의 객실이 있다. 4개의 전세 욕탕에는 자가 원천이 사용되며, 도기로 만든 노천탕, 중후한 재질의 화강암 및 노송나무로 만든 반 노천탕 등이 호화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나무가 우거진 경치를 안주 삼아 먹는 수타 메밀국수 '기노메 소바'를 비롯한 산채 요리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향기로운 노송나무 욕탕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린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