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온천이 설치된 객실과 대여 가능한 전용 노천온천. 추천 코스는 하마야키(소금구이) 요리 플랜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객실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
아지로 만이 보이는 절경의 전용 편백나무 전망 온천
별장지에 자리한 숙박 시설. 오와쿠다니 및 다이가타케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긴토키 산의 등산객 등 중년 여성 그룹 고객을 중심으로 단골고객층이 두터우며 손수 만든 가정식 식사가 제공된다.
다이쇼 시대의 가마쿠라의 분위기가 있는 2층짜리 목조건물은 가마쿠라 시의 경관 중요 건축물로 지정되었다. 가정적인 접대와 통금 시간 없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정취 넘치는 전세 노천탕이 2개 있으며, 남녀별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건강 가이세키 요리'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안성맞춤이다.
향을 피우고 클래식 음악을 틀거나, 와인을 제공하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등 곳곳에 느긋한 휴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대 일본풍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멋스러운 료칸.
보소 반도 앞바다에서 잡힌 신선한 해산물을 음미할 수 있는 숙박 시설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토미 해수욕장에서도 가까우며 관광하기도 좋다. 남녀별로 이용하는 공중목욕탕에서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예약제 전망 욕조와 예약제 알로에 탕을 이용할 수 있다.
작가 야마모토 슈고로도 애용했다고 하는 유서 깊은 료칸. 1855년 창업했다. 옻칠한 노송나무로 만든 욕조는 강알칼리성 광천으로 채워져 있어,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현대 탕치'로서 사랑받는다.
1748년 창업한 유서 깊은 전통 료칸. 야마오카 뎃슈와 인연 있는 숙소로 유명하며, 8대째 료칸 주인과 뎃슈가 만든 일본 5대 향토 요리의 하나인 '주시치메시'를 맛볼 수 있다. 기묘한 모양의 돌들을 배치한 일본 정원도 근사하다.
호타와 가쓰야마 항구에서 막 구입해 온 해산물을 사용한 호화로운 해산물 요리를 자랑하는 온천 숙소. 옥상에 있는 노천탕(쓰키미노유)은 무료로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동반 및 연회 이용 고객도 환영.
구주쿠리하마, 야사시가우라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 해양 레저를 즐기기에 편리한 숙소. 향토 요리와 해산물 요리 위주로 제공되는 식사는 현지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풍부한 온천수를 이용한 세 종류의 욕탕과 오다와라에서 잡힌 지역의 생선과 제철 채소를 사용한 독창적인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이다. 정원식 노천탕과 실내탕은 무료 전세 이용이 가능하다. 당일치기로 온천만 이용할 수도 있다.
가정적인 따뜻한 배려가 인상적인 온천 숙박 시설. 이곳에서밖에 맛볼 수 없는 명물 '모토유 요로메시'는 온천물로 지은 밥으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자랑거리인 구로유 온천은 요양 온천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쿄스카이트리까지 버스로 약 10분 거리. 센소지 절 경내로도 도보 5분 거리로, 관광에 매우 편리하다. 전 객실이 욕실, 화장실이 딸려 있는 일본식 방으로, 다다미 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은 시간마다 남탕과 여탕이 교체되며, 밤새 이용할 수 있다.
무사시노 풍토기에도 나와 있는 다마의 유명한 온천. 아키가와 강의 물소리와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가 멋지다. 퐁퐁 솟아 나오는 온천은 단순 황화수소 온천. 타박상이나 고혈압, 골절에 효과적이다.
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바닷바람이 상쾌한 역사 깊은 아마쓰코미나토에 위치한 가정적인 분위기의 숙소.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갓 잡은 해산물을 잔뜩 사용한 요리가 자랑거리. 방에서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2007년에 국가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목조 건축을 사용한 숙소. '바위 욕조'와 '나무 욕조'에서 오와쿠다니의 탁한 온천수를 사용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정성 들인 수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히노하라 참배길, 아키가와 강가에 위치한 숙박 시설. 회의실부터 지붕이 있는 바비큐 하우스까지 갖춰져 있으며, 나이를 불문하고 연수나 합숙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강가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식사는 산나물 등 소박한 일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