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도쿄 시오도메 빌딩 4층에 있는 뮤지엄. 20세기를 대표하는 조르주 루오의 작품을 230점 소장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컬렉션을 소장한 우키요에 전문 미술관.
누구든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아트 센터. 전람회와 워크숍,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다마 2세 역장과 명예 종신 역장 다마 1세가 맞아준다
일본이 개국하는 계기가 되었던 페리 내항과 일본 개국의 역사를 디오라마와 자료로 전시한 기념관.
사진관의 주차장이 자료관이 되었다. 유명한 역대 스모 선수의 사진과 자료를 비롯해 게쇼마와시(스모 선수가 경기 의식 때 두르는 장식) 등을 다수 전시하고 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차 박물관. 실물 운전석을 사용한 조종 시뮬레이션이 인기.
미나토미라이 21지구의 상징적인 존재. 7개의 전시실과 11만 권이 넘는 장서가 있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미술관.
사업가인 네즈 가이치로의 유지에 따라 설립. 일본 및 동양의 고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외에 다실, 일본 정원도 있다.
가와유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소개. 따끈 따끈한 최신 정보도 제공
기원전의 한자부터 현재의 한자에 이르기까지, 귀중한 문화재를 통해 한자의 변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세계적인 아티스트 ‘구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중심으로 호박을 테마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카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사마 야요이】 나가노현에서 태어난 화가이자 전위조각가 및 소설가. 유년기에 본 환각에 빠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1957년 미국으로 건너가 18년간 뉴욕에 거주했다. 199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의 일본 대표를 맡았고, 미국 순회 회고전에 이어 1999년에는 도쿄도 근대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열었다. 2001년 아사히상 수상,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출품.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초등학교 앞’ 정류장 하차 후 도보 5분
유머가 넘치는 일본 국내에서 유일한 에로틱 뮤지엄
단정학 버드 워치의 성지
유가와라 관광회관 내에 있으며, 구니키다 돗포, 나쓰메 소세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요사노 아키코, 시마자키 도손, 다니자키 준이치로 등 메이지 시대부터 유가와라를 찾았던 다양한 문인들의 작품과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유가와라 문학 산책도, 유가와라 현대 문학사 개요, 유가와라의 과거와 현재 사진 패널, 신사·불각·석불 사진 패널을 볼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0분 소요) ‘오치아이바시’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오쿠라야마산 점프 경기장의 모의 체험도 가능한 윈터 스포츠 박물관
에도시대의 화류계 유곽을 공개
중요 무형 문화재, 이른바 '인간 국보'라 불리는 분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예 작가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최신작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실도 상설되어 있습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가지야(대장간)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야마자키’ 정류장 하차 후 바로
쇼와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건조물 중 하나로, 긴자에서 1km 안에 있어 쇼핑을 겸해 방문할 수 있다.
1998년, 전통 있는 여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하였으며 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유가와라 미술관. 다케우치 세이호와 야스이 소타로, 미야케 곳키 등 유가와라와 인연이 깊은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히라마쓰 레이지관’에서는 일본 미술계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히라마쓰 레이지 화백이 ‘(가칭) 유가와라 십경'을 그리는 구상을 세워, 현재 제작 중입니다. 작품은 물론, 제작 현장의 하나인 관내 아틀리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에 인접해 있는 일본 정원에서는 철마다 피는 각종 꽃들은 물론 히라마쓰 화백이 모네 재단에서 물려받은 귀한 ‘모네의 수련’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관내 뮤지엄 카페 'and garden (앤 가든)'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와 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공간에서 천천히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12분 소요) ‘미술관 앞’ 정류장 하차 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