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과 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뷔페가 자랑거리인 리조트호텔. 전 객실에서 새파란 태평양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가모가와 씨월드까지는 차로 10분 걸린다.
향을 피우고 클래식 음악을 틀거나, 와인을 제공하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는 등 곳곳에 느긋한 휴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현대 일본풍의 개성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멋스러운 료칸.
아시가라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어, 전 객실에서는 단자와와 하코네의 산을 조망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에서는 웅장한 후지 산이 내다보인다. 가이세키 요리는 2개월마다 메뉴가 바뀐다.
온천 마을의 중앙인 만요 공원 입구에 있는 전통 료칸. 다실풍의 순수 일본식 건물이며, 공중목욕탕에서는 자가 원천의 풍부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기포 발생 욕조를 갖춘 노천탕과 전세 욕탕도 갖추고 있다.
숙박이든 당일치기든 옥상의 대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호텔. 정원에는 명승지인 '다마다레 폭포', '연명의 물'이 있어 영적인 힘이 있는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센고쿠하라 고원에 세워져 있어, 풍성한 자연에 둘러싸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내 온수 수영장, 테니스코트, 퍼터 골프 코스 등 스포츠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온 유백색 온천이 자랑거리.
에도가와 구에서 운영하는 가사이린카이 공원 내의 리조트 호텔. 일본식 방과 공중목욕탕이 있어 가족 단위 손님에게 추천할 만하다. 바다를 마주 보는 객실에서는 게이트 브리지와 도쿄디즈니랜드를 볼 수 있다.
도쿄 중심부에 위치하여 어디에서나 찾아오기 좋은 편리함은 물론, 결혼식(독립형 예배당), 연회, 회의, 숙박, 레스토랑, 바 등 종합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구주쿠리하마를 모티브로 한 활 모양의 멋스러운 외관. 전 객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일출 30분 전부터 공중목욕탕을 개방. 테니스 코트와 온수 풀장 등을 갖춘,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국민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