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본격적인 온천 료칸으로, 천연 온천을 비롯하여 라돈 온천, 사우나, 폭포 욕탕, 전망이 보이는 노송나무 노천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영되며,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다.
전후에 민박집으로 개업했지만 원래는 1336년에 지어진 오래된 민가이다. 아키가와 계곡의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하루에 2팀만 받는 등록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숙소이다. 요리는 민물고기와 산나물 등 본토의 식재료 위주로 만든다.
롯폰기 중심(미드타운, 롯폰기 힐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한적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조식으로는 빵,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난보쿠 선 롯폰기잇초메 역과 직결되어 각지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분홍색 외관이 사랑스러운 리조트 호텔. 9층까지 천장이 트인 아트리움은 천장으로부터 태양 빛이 내리쬐는 개방적인 공간이라 실내에서도 거리를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가이세키 요리가 호평인 료칸. 시라코 온천이 자랑하는 바다의 미네랄 '요오드'를 함유한 욕탕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평판이다. 만성 피부 질환이나 피로 회복, 요통에도 좋다. 사우나, 기포 발생 욕조도 완비되어 느긋하게 보낼 수 있다.
태고적부터 땅 속에 묻혀 있던 '진다이케야키'라 불리는 귀중한 목재가 아낌없이 내장에 사용되어 있으며, 기둥과 대들보가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가옥이 재현된 료칸 시설. 자가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방식이 도입된 객실 노천탕을 비롯하여,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교토풍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하코네엔에 있는 숙박 시설 중 하나로 별장 타입은 2종류가 있다. 저녁 식사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센터 별장 근처에 개방감 넘치는 지붕 딸린 온천 노천탕이 있다.
하야카와 강에 놓인 현수교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숨겨진 숙소. 질 좋은 온천은 계곡 노천탕, 동굴 노천탕 등이 갖춰져 있다. 본토의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