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조용한 입지 조건이 매력적인 숙소. 7,700㎡의 넓은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저렴한 요금으로 고라의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는 간사이풍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된다.
마이하마 역 바로 옆에 위치한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호텔. 도쿄디즈니리조트와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진동과 소음이 최대한 느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건물이 전철용 철로 바로 밑에 세워져 있다고는 생각지도 못할 만큼 쾌적함이 확보되어 있다.
인근 관광 명소로 발걸음 하기 좋은 기능적인 호텔.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객실에 따라서는 요코하마 항구가 바라다보이는 최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바다까지 5분 거리. 4km의 해변을 따라 펼쳐진 다양한 오락 시설의 하스누마 해변공원이 바로 앞에 있다. 여름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수영장도 바로 옆에 있다. 수제 양식 코스 요리가 호평을 얻고 있으며, 건물도 깔끔하고, 24시간 인공 미네랄 온천은 전세 내어 이용할 수 있다.
객실 설비에 비중을 두어 쾌적하므로 재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세미더블 침대가 설치되어 있고, 비데와 널찍한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 라이팅 데스크도 충분한 크기로 비즈니스를 서포트해 준다.
고지대에서 평온한 우치우라 만의 전망을 볼 수 있는 소박한 온천 숙소로, 14개의 객실이 있다. 4개의 전세 욕탕에는 자가 원천이 사용되며, 도기로 만든 노천탕, 중후한 재질의 화강암 및 노송나무로 만든 반 노천탕 등이 호화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아시노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지대에 위치한 온천 숙소. '진짜 제철 재료'을 제공하기 위해 요리가 매월 바뀌기 때문에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노천탕에서 달빛과 온천으로 피로를 푸는 어른의 시간을 보내자.
바다와 산의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자랑인 요리 료칸. 음식 하나마다 계절의 정취를 담은 가이세키 요리를 일본정원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다다미 8장~20장의 크기이며, 모두 12개의 객실이 있다.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에 인접하여 전망이 멋진 숙소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7개와 서양식 방 2개가 있다. 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방과 바다가 보이는 방, 2가지 타입이 있다. 저녁 식사로 일식, 양식을 선택할 수 있는 숙박 플랜도 있다.
객실에 자쿠지 욕조, 샤워 부스가 있어 생활하는 느낌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은신처 느낌의 호텔. 전자레인지, 세탁건조기, 간이 부엌 등이 설치된 아파트 동도 있어 장기 체류에도 적합하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의 두 번째 기둥문 앞에 있어 편리하다. 전 객실이 트윈룸이지만 1~3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요리 '가마쿠라 야마시타 반점'이 있어, 식사와 숙박이 세트로 제공되는 플랜이 호평을 받고 있다.
유가와라 온천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요시하마에 위치한 아담한 숙소. 전망이 탁 트인 고지대에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목욕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사가미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실컷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