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누마 늪의 경치를 볼 수 있고, 햇볕이 아주 잘 드는 객실에서 느긋하게 보낼 수 있다. 공중목욕탕의 토골탕은 온욕 효과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준천연온천이다. 식사는 레스토랑과 연회장에서 할 수 있다.
야마시타 공원 앞에 세워져 요코하마 항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편안한 브라운 톤을 바탕으로 한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객실에서 우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각각 120평의 독립된 단층 건물로 이루어진 프라이빗 빌라로, 일본과 아시아를 융합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각 건물에 가모가와 온천의 온천수를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가케나가시 방식의 노천탕과 수영장, 게스트 룸 등을 갖추고 있어 최고의 휴일을 즐길 수 있다.
약 4만㎡에 달하는 일본 정원과 장미 정원을 보유한 수준 높은 국제 호텔. 약 3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바가 있다. 쇼핑 아케이드 등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예약제 목욕탕에서는 하코네 산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노래방 시설도 갖춰져 있어 19시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저녁 식사로는 계절마다 바뀌는 양식 풀코스 만찬이 제공된다.
롯폰기 중심(미드타운, 롯폰기 힐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임에도 한적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다. 조식으로는 빵,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난보쿠 선 롯폰기잇초메 역과 직결되어 각지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구주쿠리하마를 모티브로 한 활 모양의 멋스러운 외관. 전 객실에서 바다가 보인다. 일출 30분 전부터 공중목욕탕을 개방. 테니스 코트와 온수 풀장 등을 갖춘,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국민숙사.
유이가하마 해안까지 도보 2분 거리로 가까우며 일본식·서양식 2가지 타입의 객실은 싱글룸을 제외하고는 바다 전망이 내다보인다. 공중목욕탕은 아타미의 원천을 사용한다. 테니스 코트, 실내 온수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이 알차게 갖추어진 공공 숙소이다.
도심에서 1시간 반 거리의 미우라 반도에 세워진 리조트 호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베이 브리지나 랜드마크 타워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가쿠슈인 숲에 둘러싸인 조용하고 세련된 거리, 메지로에 위치한 호텔. 뷰티 살롱, 여성 클리닉이 부대시설로 입점해 있어 여성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주위는 녹지로 둘러싸여 차분한 분위기. 국가 공무원 숙박 시설이지만 일반인도 저렴한 요금으로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다. 1층에는 남녀별 욕실이 마련되어 있다.
오다와라의 어패류나 하코네 산기슭의 고원 야채, 자체 관리하는 농원의 허브 등 토산 식재료의 맛을 살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할 수 있는 서양 스타일의 자쿠지 노천탕도 멋스럽고 쾌적하다.
많은 화분으로 꾸민 로비는 안쪽으로 넓으며, 차분한 분위기로 여성 혼자서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신요코하마 온천, 암반욕 살롱, 에스테틱 등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
교바시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캡슐식 비즈니스호텔. 1층에는 욕실이 갖춰져 있다. 실내에는 TV와 귀중품 보관소, 라이팅 데스크가 설치되어 있다.
요코하마 관광이나 비즈니스 용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 컴퓨터가 구비된 비즈니스 코너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식사가 있는 것도 좋다.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객실에서 태평양의 전망을 감상하며, 바다 내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매력적이다. 공중목욕탕에는 노송나무 노천탕과 바위 노천탕이 있다. 메라이지마 온천의 온천수를 독점하여 사용한다.
요코하마, 핫케이 섬 시 파라다이스 내에 위치하며, 모든 객실에 테라스가 딸려 있다. 당일 밤 7시 이후(겨울철에는 5시)에 빈 객실이 있을 경우 남녀 2인 1실 숙박 플랜인 '애프터 7'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며진 뉴욕의 호텔, 유럽의 소규모 호텔, 아시안 리조트를 하나로 합쳐 놓은 듯한 객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유가오카 거리 한가운데 위치하여 쇼핑하기에도 편리하다.
역에서 가까우며 각종 객실 용품이 갖춰져 있어 갑작스럽게 묵게 되었을 때도 편리하다. 아침에는 로비에서 롤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조간과 석간신문도 무료로 배포한다. 싱글룸 크기가 널찍해서 좋고, 전 객실에 간이 부엌도 딸려 있다.
이스미가와 강 하구에 인접하여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부지가 넓고 전망도 훌륭하다. 소토보 지역의 어패류를 아낌없이 사용한 일식과 양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