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에서 객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보안 카드키를 설치하는 등, 여성도 안심하고 묵을 수 있도록 배려한 호텔. 객실에서는 시몬스 침대, 로프티 베개를 사용하며, 객실 간 방음 기능도 뛰어나다.
애견과 함께 묵을 수 있는 리조트호텔. 각 방에는 애완동물용 명찰이 준비되어 있다. 건물 내에는 공동으로 사용 가능한 애완동물 용품과 전자레인지, 발 세척장 등도 있어 편리하다.
모든 객실과 레스토랑에서 소운 산과 오와쿠다니의 경치가 내다보이는 미야기노의 고지대에 위치하여, 어느 객실에서든 훌륭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자쿠지가 딸려 있는 온천은 널찍하고 편안한 원천 가케나가시(온천수가 풍부하여 끊임없이 흘려보내는 위생적인 방식) 온천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접객과 역에서 가깝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조용함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호텔. 체크아웃 시간은 12시로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다.
해산물 무한 제공 및 음료 무한 제공 가능. 미나미보소 뷔페 플랜을 비롯하여 식사 플랜, 에스테틱 플랜 등 다양한 플랜이 마련되어 있다.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라하마 최대의 전망 공중목욕탕도 일상의 피로를 풀어준다.
아늑하고 내 집처럼 편안한 호텔. 비즈니스부터 수험, 각종 파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 객실에 널찍한 책상, 바지 프레스기가 완비되어 있다.
도쿄 만, 스미다가와 강, 스카이트리, 도쿄 타워 등의 도회지와 자연이 융합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뷔페, 이탈리안, 프렌치, 철판구이 등 9개의 레스토랑과 라운지가 잘 갖추어져 있다.
초밥과 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뷔페가 자랑거리인 리조트호텔. 전 객실에서 새파란 태평양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가모가와 씨월드까지는 차로 10분 걸린다.
약 5분이면 도쿄 역의 신칸센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를 자랑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아늑한 분위기로 단골고객이 많으며, 식사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도쿄 국제 포럼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도쿄 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입지 조건이 훌륭한 호텔. 자연을 모티브로 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전 객실 LAN 회선 무료 접속이 가능하다.
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에 인접하여 전망이 멋진 숙소이다. 객실은 일본식 방 7개와 서양식 방 2개가 있다. 산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방과 바다가 보이는 방, 2가지 타입이 있다. 저녁 식사로 일식, 양식을 선택할 수 있는 숙박 플랜도 있다.
도쿄 중심부에 위치하여 어디에서나 찾아오기 좋은 편리함은 물론, 결혼식(독립형 예배당), 연회, 회의, 숙박, 레스토랑, 바 등 종합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나 홀로 여행 또는 애완동물과 함께 당일 숙박도 가능한 바닷가의 작은 호텔. 관내의 카페 레스토랑에서는 디저트와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끈다.
와카미야오지 참배길의 두 번째 기둥문 앞에 있어 편리하다. 전 객실이 트윈룸이지만 1~3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요리 '가마쿠라 야마시타 반점'이 있어, 식사와 숙박이 세트로 제공되는 플랜이 호평을 받고 있다.
눈에 띄게 개발된 시나가와 해안 지역에 위치한 호텔. 역과 직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주변에는 심야까지 영업하는 쇼핑센터도 있다. 하네다 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가 운행된다.
하코네의 산들과 멀리 후지 산도 보이는 대자연 속에 자리한 리조트 호텔. 개방감 넘치는 공중목욕탕과 전망 좋은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 보자.
분홍색 외관이 사랑스러운 리조트 호텔. 9층까지 천장이 트인 아트리움은 천장으로부터 태양 빛이 내리쬐는 개방적인 공간이라 실내에서도 거리를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인근 관광 명소로 발걸음 하기 좋은 기능적인 호텔.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객실에 따라서는 요코하마 항구가 바라다보이는 최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아시가라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어, 전 객실에서는 단자와와 하코네의 산을 조망할 수 있다. 공중목욕탕에서는 웅장한 후지 산이 내다보인다. 가이세키 요리는 2개월마다 메뉴가 바뀐다.
신주쿠 역에서 가깝고 주변에는 백화점도 많아 쇼핑하기에 편리하다. 2층에는 레스토랑 앤드 바 '더 크레센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