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드문 우표 박물관으로, 전 세계 우표의 매력과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
옷감 문화와 우키요에 미술관, 일본의 편집 숍이나 이벤트 홀이 일체화된 복합형 아트 빌딩.
일본 근대 조각계의 최고봉인 아사쿠라 후미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부지 전체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건물은 국가 유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일본 내외에서 수집한 담배와 소금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컬렉션 38,000점을 소장하고 있다.
실제의 철도 기술을 재현해 리얼한 주행을 실현. 하라 노부타로의 철도 모형과 컬렉션이 집약된 박물관.
가마쿠라 시대의 귀중한 문화재와 자료가 보관되어 있는 역사 박물관.
도쿄의 인기 서민가 지역인 야나카에 위치한 에도 미술 공예품, 다이묘 시계 박물관.
에비스 맥주 발상지에서 에비스의 역사와 에비스 맥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에비스 맥주 기념관.
성을 중심으로 발전한 마을인 가와고에 성터에 세워진 박물관으로, 이곳에서 살아온 이들의 모습을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지바 시의 역사와 시의 토대를 구축한 지바 씨 일족에 대해 알 수 있는 박물관. 전망대에서 지바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영상이나 귀중한 전시물로 보는 일본의 해운 역사. 닛폰유센의 역사와 함께 선박의 역사를 폭넓게 소개하는 박물관.
누구든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아트 센터. 전람회와 워크숍,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파나소닉 도쿄 시오도메 빌딩 4층에 있는 뮤지엄. 20세기를 대표하는 조르주 루오의 작품을 230점 소장하고 있다.
'사무라이 스피릿'의 미학을 배울 수 있는 뮤지엄. 투구·갑옷을 입어보는 사무라이 체험과 기념 촬영도 가능하다.
사진관의 주차장이 자료관이 되었다. 유명한 역대 스모 선수의 사진과 자료를 비롯해 게쇼마와시(스모 선수가 경기 의식 때 두르는 장식) 등을 다수 전시하고 있다.
고대 오리엔트가 테마인 박물관. 5,000 년 전의 수렵, 채집 생활과 문자의 발명 등을 배울 수 있다.
1926년 메이지 진구 가이엔에 설립된 회화관으로 총 80장의 일본화와 서양화를 연대순으로 전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보고 만지고, 즐겁게 배우며 친해질 수 있는 박물관. 300대 이상의 카메라를 전시.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차 박물관. 실물 운전석을 사용한 조종 시뮬레이션이 인기.
요양차 방문한 유가와라의 기후 풍토와 인심에 매료된 니시무라가 이 땅을 노후의 보금자리로 정한 것을 계기로 개설된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 3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비롯하여 직필 원고, 대형 디오라마, 스페셜 컬렉션 등 작가의 일생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니시무라 교타로 작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길: 유가와라역에서 오쿠유가와라・후도타키(폭포)행 버스 승차(약 5분 소요) ‘초등학교 앞’ 정류장 하차 후 도보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