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스미다가와 강에 처음으로 놓인 다리. 다리에서 도쿄의 고층 빌딩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많은 크루즈선이 기항하는 오키나와의 바다 관문. 항구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셔틀버스 시범 운행 중.
주인과 개의 끈끈한 인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비화.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계속 기다리는 충견을 기리며 세운 동상이다.
스미다가와 강을 끼고 양쪽으로 나뉜 스미다 공원을 이어 주는 '사쿠라바시 다리'. 세련된 외관으로 주위 경관과 잘 조화되는 것이 특징인 보행자 전용 다리이다.
독일의 레마겐 철교를 모델로 하여 제작한 타이드아치교.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이 자태를 뽐내는 스미다가와 강에 있는 다리. 옆에는 스미다가와 강을 유람하는 수상 버스 선착장이 있다.
GHQ와의 교섭을 비롯해 일본국 헌법 제정에 힘쓴 시라스 지로와 수필가인 마사코 부부의 구 저택.
세토나이카이의 예술, 올리브와 간장의 산지로 유명한 쇼도시마 섬 관광의 거점.
니시신주쿠의 만남의 장소.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신주쿠 아이랜드'의 상징.
서쪽의 교토라 불리는 야마구치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1930년 시애틀 항로용으로 만들어진 역사 깊은 화객선. 현재는 객실과 식당, 조타실, 기관실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세계 유수의 칼데라와 활화산으로 떠나는 여행의 거점.
동양 최고의 아름다움'이라고 찬사를 받는 해변과 '미야코 블루'색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미야코지마 섬의 바다 관문.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라즈쿠리 건물들 사이에서 지금도 여전히 시간을 알려 주는 가와고에의 상징.
에도 시대의 쌀 창고가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 이름 '구라마에'. 노란색 다리는 벼의 껍질을 연상시킨다.
시부야 역의 약속 장소 상징물로 유명한 '모야이 상'. 앞뒤로 다른 얼굴이 새겨진 개성 넘치는 석상이다.
전통 공예, 미식, 역사가 한데 어우러진 가나자와 여행의 거점.
일본의 옛 철도 역사와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산간 지역 성곽 마을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미다가와 강을 가로지르는 사장교(케이블이 비스듬히 설치된 형식)로, 32개의 케이블이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도쿄 스미다가와 강에 놓인 다리 중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